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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전공기술로 지역 어르신에 따뜻한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기술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학과는 10월 2일 주문진 작은샘터회가 주최한 ‘어르신 한마음대잔치’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쿠키슈를 나누고 커피차를 운영하는 등 전공 직무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강원도립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공 직무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단순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학생들은 행사에 앞서 학과 실습실에서 쿠키슈 800개를 직접 제작했다.재료 준비부터 반죽, 성형, 굽기, 충전,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과제빵 전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면서 전공 실무능력을 높였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커피차를 운영했다.바리스타 실습을 통해 익힌 커피 추출과 음료 제조 기술을 활용해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제공했다.학생들은 쿠키슈 800개를 직접 생산하고 커피차를 운영하면서 ‘배움이 현장 경험이 되고 현장 경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교육’ 이 됐으며 지역사회에는 대학생들의 전문성과 정성이 담긴 봉사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서한비 바리스타제과제빵과 학과 학생회장은 “학과에서 좋은 실습환경과 장비를 갖추고 제과제빵과 바리스타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우리가 배운 기술로 직접 쿠키슈를 만들고 커피차까지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전공기술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최근표 학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직무연계 자원봉사의 좋은 사례”며 “학생들에게는 실제 현장에서 자신의 전공역량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대학의 전문성을 나누는 의미 있는 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연계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쿠키슈를 직접 만들고 커피차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랑의 빵 나눔 등 다양한 전공연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과 제빵과 커피바리스타 교육을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직무연계 자원봉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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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수산물 생산 날개 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속가능한 양식어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7개시·군, 10개 양식장을 대상으로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사업’은 수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인증에 필요한 현장 심사, 성분 분석,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친환경 수산물 인증 취득을 희망하는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하며현재 유기수산물, 무항생제 수산물, 활성처리제 비사용 수산물 등이 인증대상에 포함된다.본 사업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생산 체계를 입증하는 제도로 인증을 취득한 어가는 향후 친환경 직불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유통·판로 확보에도 큰 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양식어가의 인증절차 및 비용부담을 해소하고 차질 없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는 시점에 친환경 수산물 인증 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지원을 마중물 삼아 도내 양식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어가 소득 증대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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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그란폰도 및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성료
2026 상주그란폰도 및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성료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북천시민공원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등 상주시 일원에서 전국자전거동호인 2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상주그란폰도 및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 MTB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상주시사이클연맹에서 주최·주관해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상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달리며 자전거 도시 상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먼저 3일에 개최된 그란폰도 대회는 올해 4회째를 맞아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2개 코스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2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평지와 오르막·내리막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코스를 마음껏 달리며 상주시의 아름다운 도로와 농촌 풍경,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긴거리를 이동한다’는 의미로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비경쟁방식의 경기다.이어 4일에는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제26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가 개최됐다.이날 오전 8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8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졌으며 전국에서 200여명의 MTB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경기는 1.9km 순환코스를 남자부는 중립 1바퀴와 계측 3바퀴, 여자부는 중립 1바퀴와 계측 2바퀴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숲과 들판, 언덕 등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방식으로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했다.특별히, 그란폰도 대회 및 MTB 대회는 많은 참가자가 도로와 및 험준한 산길을 달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대회 전부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해 도로 정비, 위험구간 안내판 설치, 촘촘한 안전요원 배치, 구급차 의료인력 운영 등 참가자 안전과 원활한 경기운영에 만전을 기해 큰 사고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회를 주최한 상주시사이클연맹 김경태 회장은“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상주를 찾아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달리며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상주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전국의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상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참가자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자전거와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대회를 만끽할 수 있도록 자전거 대회 인프라 확충과 대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동호인들은 원활하고 안전한 경기운영에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다시 내년 대회 참여를 기약하는 등 이번대회가 ‘대한민국 자전거 중심도시 상주’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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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상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알리고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운영하는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유용한 복지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또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박람회 축하영상 상영,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난타, 오케스트라, 상주시어린이합창단,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해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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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품질관리로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높인다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높인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지난 10월 2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2층 세미나실에서 생산유통통합조직 및 출자·출하조직 업무담당자, 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상주 농산물의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저품위 농산물의 유통을 근절하고 생산·선별·출하 단계에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조직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생산농가와 유통조직의 품질관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산지유통시설과 주요 출하처 등을 중심으로 저품위 농산물 유통 근절과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위한 홍보 및 현수막 게첨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명실상주’를 운영하고 있다.‘명실상주’는 상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에 상주시장이 상표권을 부여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선택받기 위해서는 생산량뿐만 아니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산자와 유통조직이 함께 저품위 농산물 유통을 근절하고 ‘명실상주’라는 이름에 걸맞은 고품질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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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외남면 흔평2리 마을탐방 실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외남면 흔평2리 마을탐방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2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남면 흔평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사업이다.참여 마을은 역량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마을탐방은 실행 단계에 들어간 참여 마을들이 서로의 마을을 돌며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실현가능성·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다.8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외남면 흔평2리팀은 마을특화사업 추진상황 공유에 이어 마을 수익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참여 마을 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외남면 리빙랩은 지난해 공유텃밭 조성과 마을회관 부엌 정비로 ‘마을밥상 공동체’를 구축했으며 밥상나눔 참여 인원은 사업 초기 16명에서 최대 105명까지 늘었다.올해는 이를 확장해 건강밥상과 주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결합한 ‘서로를 돌보는 건강 마을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근골격계 통증과 만성질환을 겪는 주민을 위해 ‘건강약속 90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참여 주민은 혈액검사와 운동처방, 의사 상담을 거쳐 생활 속 실천약속을 90일간 점검했다.추후 아울러 들밥상 배달, 보리막장·고추장 판매 등 수익사업을 시범 운영해 자립형 마을공동체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마을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마을리더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스스로 건강과 돌봄을 함께 챙기는 공동체 모델이 다른 마을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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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하다
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하다 (상주시 제공)
[KGN25] 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은 10월 6일 대경사과원예농협 정익현 상주지점장과 대경사과원예농협 유통사업본부 박진웅 본부장, 생산농가 및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 11톤을 미국 코스트코이에스유)와 대만 현지 마트프레시스)로 수출했다.이번 상주 샤인머스캣은 품질관리가 엄격한 코스트코에 수출함으로써 상주 샤인머스캣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대만 시장에서는 아직도 상주 샤인머스캣의 인지도를 인정받아 꾸준히 수출되고 있다.올해 대경사과원예농협 상주지점은 상주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를 위한 산지유통센터 준공으로 이후 환경이 한층 개선돼 더 많은 농산물이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선별되고 국내외로 유통되고 있다.상주시는 지난해 샤인머스캣 3500톤을 대만, 미국, 캐나다, 베트남 등 세계 22개국으로 수출했으며 고품질의 상품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상주시관계자는 “고품질의 상주포도 생산에 힘써주신 재배농가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수출확대 및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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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사이클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빛나다
상주시청 사이클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빛나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 사이클의 저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소속 장수지, 조선영, 김민정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도로와 트랙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특히 장수지, 김민정 선수는 여자 4km 단체추발 경기에 대한민국 대표팀 4명의 일원으로 출전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상주시청 소속 두 선수가 나란히 메달 획득에 기여하면서 소속팀의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도 입증했다.또한 장수지 선수는 여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7위에 올랐으며 여자 매디슨 경기에서는 4위를 기록하는 등 메달권에 근접하는 성적을 거뒀다.조선영 선수도 트랙 종목에서 선전했다.경륜 경기에서는 12위를 기록하고 여자 스프린트 경기에도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며 국제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이번 성과는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올해 주요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과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상주시청 소속 선수 3명이 나란히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된 데 이어 국제종합대회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상주시청 사이클팀은 그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각종 국내외 대회 출전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려 왔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아시아 무대에서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값진 동메달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투혼이 상주시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줬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선수 육성에 힘쓰고 스포츠 메카도시 상주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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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 1통장 서원임, 장학금 100만원 기탁
성하 1통장 서원임, 장학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동성동 성하 1통장 서원임은 10월 6일 오전 9시 10분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상주시장과 함께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서원임 통장은 지난 2011년 성하 1통장으로 임명된 이후 15년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함께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서원임 통장은“어릴 적 아버지께서 나중에 커서 형편이 좋아지면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라고 하셨던 말씀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다. 또한 상주에서 장사를 하면서 주민들께 받은 응원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그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15년 동안 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오신 데 이어 후배 세대를 위한 뜻깊은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서원임 통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해지고 좋은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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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암, 삼성대제 기념 따뜻한 나눔 실천
연수암, 삼성대제 기념 따뜻한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KGN25] 대한불교조계종 연수암에서는 지난 10월 4일 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발원하는 연수암 삼성대제 후 보시받은 사회공헌품 라면 30박스와 쌀 300kg을 기탁했다.상주를 터전으로 40여년 간 불사를 이어온 연수암에서 상주시와 상주시민을 위한 특별법회를 봉행한 것으로 보시받은 라면과 쌀을 기부함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로운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 연수암은 매년 사회공헌품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연수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나눔의 뜻이 잘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