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영주시 휴천1동 체육회는 7일 휴천1동 각 기관·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해시와 울진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지난 6일 개최된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체육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산물축제가 진행 중인 죽변항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민체전 등 행사에 적극 참여해 온 회원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정광호 체육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각 기관·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휴천1동장은 “지역 체육발전뿐만 아니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신 정광호 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지역의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휴천1동 체육회는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추진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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