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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면 ㈜한일이에프, 노인의 날 및 체육대회 행사 맞아 구운 계란 100판 기탁
산인면 ㈜한일이에프, 노인의 날 및 체육대회 행사 맞아 구운 계란 100판 기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산인면은 한일이에프가 산인면 노인의 날 및 체육대회 행사를 맞이해 구운 계란 100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제28회 산인면민 체육대회 및 제27회 경로 위안 잔치를 맞아 영양가 높은 계란을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기탁된 계란은 노인의 날 행사 때 동네별로 나누어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계획이다.문설희 산인면장은 “항상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큰 행사를 앞두고 소중한 계란을 기탁해 주신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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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웃음소리 가득한 대구…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 개최
아이 웃음소리 가득한 대구…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6년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임산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0~4세 유아자녀가 있는 가족과 임산부 가족이 두류공원 일대를 함께 걸으며 육아 고민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출산장려 캠페인이다.9월 한 달간 진행된 사전 접수를 통해 약 300가족, 80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했다.사전 접수를 하지 못한 가족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오전 9시 45분 마술 버블쇼 식전 공연에 이어 오전 10시 개회식으로 본격 시작된다.이어 참가자들은 간단한 몸풀기 체조 후,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테니스장 앞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1.5km 코스를 40분 정도 걷게 된다.걷기 대회 외에도 다양한 체험 및 육아 지원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달서소방서의 응급처치 체험관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의 찾아가는 심리상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의 출산정책 홍보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육아정책 홍보관 등 초보 부모의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구름 놀이터 △물풍선 놀이 및 사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및 행운권 추첨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은 온 가족이 함께 유아차를 끌고 걸으며 뜻깊은 추억을 쌓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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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前 대구시 경제부시장 임용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前 대구시 경제부시장 임용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10월 7일 자로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정해용 신임 청장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현안과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갖췄으며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하는 등 중앙 및 정치권과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춘 인사다.특히 경제부시장 재임 당시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을 비롯해 지역인재 양성사업,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성림첨단산업 의 대구형 리쇼어링 유치와 옵티머스시스템, 메타엠, 베이리스 등 다수 기업의 대구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에도 성과를 거뒀다.또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개최와 세계물포럼 등 주요 국제·산업행사를 통해 대구의 산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힘써왔다.대구시는 정해용 신임 청장이 지역경제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행정·정무 분야의 경험, 중앙 및 지역 경제계와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와 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8개 지구별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의료·헬스케어 등 미래산업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대구·경북이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되는 등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우수기업과 핵심 앵커기업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경제자유구역의 산업생태계를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정해용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각 지구의 특화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국내외 우수기업과 글로벌 앵커기업의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한편 RIS사업 등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해 자립형 산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하기 좋은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고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정해용 신임 청장은 대구의 산업과 기업 현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업 투자유치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만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외 우수기업과 핵심 앵커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지역의 미래산업을 이끄는 혁신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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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기관 결핵예방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대구시, 의료기관 결핵예방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의료기관 내 결핵을 조기에 인지하고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30분 영남대학교 권역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강당에서 ‘2026년 의료기관 결핵예방 및 중증 결핵환자 관리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대구 지역 Non-PPM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중증 결핵 환자 임상 사례 △결핵약 부작용과 대처 방법 △집단시설 결핵 역학조사 및 사례 공유 등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운영된다.Non-PPM 의료기관: 공공·민간 협력 결핵관리사업 비참여 의료기관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결핵 환자는 1만7070명으로 전년보다 4.9% 감소했지만, 65세 이상 환자는 1만669명으로 1.3% 증가했다.집단시설 접촉자 기준 추가 결핵환자 발생률은 10만명당 232.7명으로 같은 해 일반인구 결핵 발생률인 10만명당 33.5명보다 약 7배 높았다.대구 지역의 결핵 신환자 수도 전국 추세와 같이 감소하고 있으나, 65세 이상 고령층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어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과 요양병원에서는 환자 조기 인지, 약물 부작용 대응, 접촉자 관리 등 현장 전문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 의료기관과 요양병원의 결핵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의료기관 내 전파 위험을 낮추는 한편 지역사회 집단감염 예방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흥준 대구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결핵은 환자 조기발견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으로 의료기관의 대응역량이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며 “대구시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기관과 함께 결핵 집단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 건강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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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6년 노인대학 순회특강’ 실시
남해군‘2026년 노인대학 순회특강’ 실시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10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군내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대학 순회특강’을 진행한다.이번 순회 특강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배움을 통한 삶의 활력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첫 강의는 10월 6일 오후 2시 설천중앙노인대학에서 열렸다.개강 특강에서는 김신희 강사가 ‘나이시계 거꾸로 돌리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참석한 90여명의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어르신들은 강의 내내 강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한 노년을 위한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이번 순회 특강에서는 웃음진로성공연구소 차건수 소장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주제로 강연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두 강사는 10월 29일까지 군내 노인대학을 찾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이어간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순회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순회특강은 △10월 19일 동남해노인대학 △10월 20일 고현노인대학 △10월 21일 대한노인회 부설노인대학, 서면노인대학 △10월 23일 설천노인대학 △10월 26일 창선노인대학 △10월 28일 삼동합동노인대학 △10월 29일 남면노인대학 순으로 진행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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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3년 연속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3년 연속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천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공사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로써 남해군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분야에서 3년 연속 중앙정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재해예방 선도 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천동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일원 D등급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총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230m 구간에 걸친 급경사지 정비를 완료했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전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충분히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주민 협의 과정을 바탕으로 재해위험지역 토목공사와 병행해 마을의 전통자원을 보존하고 주민 활용까지 고려함으로써, 주민들이 보전을 요구했던 팽나무 군락지를 훼손하지 않고 지킬 수 있었다.또한 정비 후 확보된 여유 부지를 마을 주민들이 쉴 공간·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생활 안전과 교통환경은 물론 경관성·접근성·주민 편의성을 두루 높인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남해군 재난안전과장은 “천동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의 우수사례 선정과 3년 연속 행정안전부 표창은 군민과 함께 추진한 재해예방 정책의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재해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남해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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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끄미정리수납봉사단, 하반기 정리수납 봉사활동
말끄미정리수납봉사단, 하반기 정리수납 봉사활동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말끄미정리수납봉사단은 지난 2일 미조면 독거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하반기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말끄미정리수납봉사단은 정리·수납을 하는 한편 대상자가 정돈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정리수납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한국정리수납협회 구현미 강사가 현장실습 강의를 진행했다.말끄미정리수납봉사단은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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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새마을부녀회, 아이스팩 재사용 세척 봉사
남해군 새마을부녀회, 아이스팩 재사용 세척 봉사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 향기뜨락에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아이스팩 재사용 세척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 활동은 최근 온라인 쇼핑 및 신선식품 주문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아이스팩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척 활동에는 남해군 새마을부녀회 회원 13명이 참여해 수거된 3000여 개의 아이스팩 중 재사용이 가능한 아이스팩을 선별하고 선별된 아이스팩을 세척했다.정민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스팩 재사용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적극 홍보해 깨끗한 남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척을 마친 아이스팩은 완전 건조 후 남해시장상인회에 배부돼 재사용될 예정이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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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주민자치회, ‘앵강다숲 꽃무릇 플리마켓’ 성료
이동면 주민자치회, ‘앵강다숲 꽃무릇 플리마켓’ 성료 (남해군 제공)
[KGN25] 이동면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앵강다숲 꽃무릇 플리마켓’ 이 지난 10월 3일 앵강다숲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꽃무릇이 만개한 앵강다숲을 배경으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이동면 주민자치회 고고장구 공연을 비롯해 노인대학 춤바람 댄스, 꾀꼬리합창단 공연, 라인댄스, 미인영댄스, 청소년 공연 등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팔씨름 대회와 꽃무릇 댄스왕 선발대회가 진행돼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셀러들이 준비한 다양한 수공예품과 생활소품, 지역 특산물 등을 선보였으며 푸드트럭과 베트남 쌀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이와 함께 꽃무릇길을 걸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꽃길걷GO 사진찍GO 경품타GO’ 프로그램도 진행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하의원 이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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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한마음 행사’ 참가자 모집
남해군장애인체육회‘한마음 행사’ 참가자 모집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0월 29일 이순신바다공원에서 열리는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름다운 남해의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무장애길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사 당일 이순신캠퍼스에서 출발해 이순신 바다 광장 까지 왕복 약 2km의 코스를 걷고 걷기 중간 숨겨진 보물찾기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 모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함께 참여하고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10월 16일 까지이며 남해군장애인체육회로 전화 접수 하면 된다.참가비는 무료이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이순신바다공원은 물리적 장애물이 없는 무장애 코스로써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내 장애인들과 가족, 많은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아름다운 자연도 만끽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