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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농협 임직원 218명,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
예천 농협 임직원 218명,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9월 1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예천 지역 농축협, 안동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부에는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예천농협, 남예천농협, 지보농협, 예천축협, 안동농협의 예천 거주 임직원 등 218명이 참여해 안동시에 총 2190만원을 기부했다.전달식에는 정명환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장과 이달호 예천농협 조합장, 윤동훈 남예천농협 조합장, 이인진 지보농협 조합장, 윤승희 예천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앞서 안동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예천군에 203건, 총 2008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마련됐다.안동과 예천의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각각 이웃 지역에 2천만원 이상을 기부하며 두 지역의 교류와 상생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농협중앙회 예천군지부와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안동시는 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8월 7일부터 11월 6일까지 안동시에 기부한 금액 중 2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33%로 한시적으로 상향 적용된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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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1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노후하고 불량한 시설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노후된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하며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대상 가구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원승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 가구가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영 중구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중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중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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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청소년재단,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 운영
고운청소년재단,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 운영 (안동시 제공)
[KGN25] 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직속 고운청소년재단은 지역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생 대상 ‘별솔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별솔돌봄교실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지원하는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한다.쿠킹클래스와 공예, 체육, 스피치, 원어민 영어, 코딩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성과 자기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 소통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역축제인 ‘안동 수페스타’에도 참여해 아이들과 부모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고 지역사회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반기에는 영화 관람과 딸기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아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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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안동시,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9월 1일 시청 소통실에서 의료급여제도의 합리적인 운영과 수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26년 제8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의료급여심의위원회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이 낭비 없이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감독하는 역할을 맡은 법정 심의 기구다.권기창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위원회는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및 구상금 결손처분 △의료급여일수 초과 예정자 연장 승인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대상별 징수 가능성과 결손처분 요건, 지속적인 의료급여의 필요성 등을 검토해 결손처분 23건과 연장 승인 58건을 의결했다.의료급여일수 연장 승인은 장기간 입원 등으로 지속적인 의료급여가 필요한 수급자가 승인을 받아 상한일수를 초과해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부당이득금 및 구상금 결손처분은 체납처분 후에도 징수하지 못했거나 소멸시효가 완성되는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사유가 있는 채권을 심의해 정리하는 절차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심의는 실질적인 치료가 필요한 시민의 의료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질 높은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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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새출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새출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시 회의를 열고 제7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7기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구성했다.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으로 지역 내 사회보장 대상자 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역할을 맡게 된다.임원 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에는 조주열 위원, 부위원장에는 황인숙 위원이 선출됐다.분과장으로는 발굴조사분과 김삼수 위원, 나눔지원분과 정옥미 위원이 각각 뽑혔으며 총무는 권명화 위원이 맡아 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새롭게 선출된 조주열 민간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나눔 문화 확산, 주민 체감형 특화사업까지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제7기 협의체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민간위원장 및 임원으로 선출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지역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상시 발굴 △주민 참여형 마을복지사업 추진과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활용한 맞춤형 특화사업인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및 반찬·김치 나눔 △계절별 지원사업 △착한가게·나눔·가정 발굴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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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장애인까지 확대
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장애인까지 확대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그동안 노인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대상자를 장애인까지 확대하고 9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기존 통합돌봄 사업이 주로 고령층의 재가생활 지원에 집중됐다면,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65세 미만이라도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역시 통합돌봄 지원 체계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대상자로 선정된 장애인은 △가사지원, 식사배달 등의 일상생활지원 △일차의료 수가시범사업 등 방문진료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본인의 욕구와 특성에 맞춘 통합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받게 된다.특히 통합돌봄사업 신청 시 종합판정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개별적으로 지원되던 복지 서비스를 중증 장애인에게 한 번에 연계·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안동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사업 대상 확대는 모든 시민이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장애인 및 보호자는 9월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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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참여팀 모집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참여팀 모집 [ 모집 기간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를 10월 17일 복룡 유적 역사공원에서 개최하며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및 작품 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와 평생학습동아리 등이 축제의 주체로 직접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평생학습 동아리들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작품을 전시하며 체험형 평생학습축제로 기획됐다.모집분야는 크게 홍보 체험부스, 작품전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등 3개분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 평생학습동아리팀은 9월 11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평생학습관 1층 사무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고 상주의 다양한 배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 학습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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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9월 1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대표 및 추가 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 상반기 주요 사업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손순옥 협의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우리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대안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격려사에서 “평화와 통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적극적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공감대가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역할과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상주시협의회는 지역에서 시작된 평화의 공감대가 한반도 전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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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 개강식 개최
경북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 개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9월 1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개강식은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에 최종 합격해 20개월의 스마트팜 전문 교육을 시작하는 9기 교육생들을 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이번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9기 교육생은 지난 4월부터 전국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199명이 접수했고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5일 최종 52명을 선발했다.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과정은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작물재배기초, 선도농가 견학 등 입문교육과정 2개월, 스마트팜 선도농가 실습 등 교육형실습과정 6개월, 파종·수확·판매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주도 경영형실습과정 12개월로 총 20개월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기간 동안 교육에 필요한 강사, 컨설턴트, 견학 비용 등을 비롯해, 월 70만원의 실습비와 경영형실습과정 중 360만원의 재료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이날 참석한 교육생은 “상주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현장실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20개월 동안 상주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스마트팜 분야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상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20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역량과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교육생들이 안정적으로 스마트팜 창업에 도전하고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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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순규 부시장 주요 시설·사업 현장 방문
상주시 최순규 부시장 주요 시설·사업 현장 방문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최순규 제28대 부시장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시설물과 사업 현장 27개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시정 점검에 나선다.이번 현장 방문은 취임 후 주요 사업과 시설 운영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 부서의 설명을 들으며 주요 현안과 현장 여건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첫째 날인 9월 1일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도서관 등 8개소, 9월 2일에는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 경천섬·회상나루, 경상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13개소, 9월 3일에는 상주곶감공원,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등 6개소를 방문해 주요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최순규 부시장은“시정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과 시설을 직접 보고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상주시의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