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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상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며 이 캠페인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을 통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20~40대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운영된다.상주시보건소는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홍보에 활용하고 중앙시장,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등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을 통한 레드서클존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발생 후 치료보다는 예방 및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상주시민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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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구 유망주, 상주에서 열전 펼친다
전국 농구 유망주, 상주에서 열전 펼친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구관 및 상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한국중고등학교농구연맹이 주최하고 상주시농구협회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농구 80개 팀, 선수 950여명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예선전을 시작으로 8일부터 9일까지 결선 및 준결승, 10일부터 11일까지 결승전 이 진행되며 각 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을 이어간다.특히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10일간 상주에 머물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관계 기관 및 체육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과 편의시설 관리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의 농구 유망주들이 상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각종 전국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 메가시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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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 맞춤형 기후변화교육 운영
상주시, 어린이 맞춤형 기후변화교육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기후변화 교육을 경북도 환경연수원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후변화 교육은 지역 내 19개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중덕지자연생태공원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유치원생 6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 마술쇼를 시작으로 생활 속 환경 보전 실천 습관을 길러주는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된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 등 환경교육은 어릴 때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며 놀이나 연극, 인형극 등이 접근하기도 쉽고 효과도 크다”며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을 유발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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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고등학교 학생회, 축제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주고등학교 학생회, 축제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고등학교 학생회는 8월 31일 상주시청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 5월 21일 열린 상주고등학교 축제 ‘제57회 갑장제’에서 각 학급이 운영한 먹거리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이 축제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을 이웃과 나누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영현 학생회장은 “학생들이 함께 즐기기 위해 준비한 축제 먹거리 부스였지만, 수익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정성을 다해 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해 준 친구들 덕분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학생들이 축제에서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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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청리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9월 1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30여명은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유승원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청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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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로타리클럽,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100만원 전달
삼백로타리클럽,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100만원 전달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삼백로타리클럽은 9월 1일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난 8월 관내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주택화재로 주거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김성윤 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형수 계림동장은 “화재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구에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상주삼백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피해 가구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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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과기부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 글로벌 퀀텀 허브 도약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는 초광역 원팀으로 참여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에서 ‘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 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부산·울산·경남은 지역의 연구·산업 역량을 결집해 양자기술과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하는 초광역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동남권 양자센싱 클러스터’는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이다.양자센싱을 핵심 특화 분야로 육성하고 양자소부장과 양자알고리즘을 연계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부산대학교와 울산과학기술원을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2개의 기술거점으로 조성하고 조선·해양, 항만·물류,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의 4개 수요거점을 부산·울산·경남 전역의 산업 수요와 연계해 운영한다.경남은 우주항공·방산, 조선·해양, 기계·모빌리티 등 지역의 강점 산업을 기반으로 양자센싱 기술의 산업 수요 발굴과 실증에 적극 참여한다.이를 통해 기술거점에서 개발된 기술이 부산·울산·경남의 산업현장에 적용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부산·울산·경남은 지역 주력산업과 양자기술의 연계·실증을 통해 산업의 딥테크 전환을 추진한다.조선·해양, 항만·물류, 우주항공·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양자센싱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산업 수요와 기술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으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추진 방향에 발맞춰, 대학과 연구 기관의 연구실에서 창출된 혁신적인 양자 기술이 산업현장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발굴부터 검증,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동남권을 우수한 양자 연구 성과가 지역기업의 혁신과 신산업 창출로 이어지는 양자 기술 사업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또한, 부산·울산·경남은 양자소부장 기술개발과 양자알고리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연구 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양자 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산업 실증, 기업의 기술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양자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청년 전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사업비는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확정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지방비는 정부출연금에 일정 비율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균등 분담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규모와 분담액은 정부 예산 확정 결과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단체장은 공동으로 “이번 국가 양자클러스터 선정은 부산·울산·경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원팀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며 “부·울·경의 탄탄한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에 양자센싱, 소부장, 알고리즘 기술을 결합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동남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퀀텀 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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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유망 재난안전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첨단기술에 기반한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해 왔다.올해 개막식은 9월 2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박람회는 ‘첨단 기술의 융합, 안전의 미래’를 주제로 340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차세대 재난대응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재난산업관’을 비롯해 해외바이어·투자사와의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전시관은 6대 안전 분야 기업관, 공공분야, 첨단 재난안전산업존 등으로 구성되며 침수·지진·화재·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제품들이 전시된다.또한,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제품·기술 전시에 중점을 둬,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관리 시스템들을 선보인다.최근 기후변화와 산업 고도화로 인해 복잡·다변화하는 재난안전환경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특히 올해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박람회로 해외 바이어 참여를 확대하고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박람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글로벌 기업관에는 9개 국가 22개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며 전시회 기간 중 구매·수출 상담회를 열어 국내 기술·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별도의 홍보관을 운영해 급경사지 및 산사태 안전산업 진흥시설, 인공지능 기반 급경사지 안전관리,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국제안전도시 부산, 부산안전 ON 등 주요 시정을 홍보한다.박람회는 전시 기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안전산업박람회 사무국으로 전화하면 된다.전재수 시장은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에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안전산업 기업들이 첨단기술 기반의 우수한 기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전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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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건축의 미래를 이끌 인재, 모여라 ‘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 건축취업박람회’는 청년 건축인재에게 진로·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업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는 전국 유일의 건축분야 특화 취업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건축설계·감리·시공 분야뿐만 아니라 경관디자인·인테리어 등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폭넓은 진로·기업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일대일 모의면접·포트폴리오 클리닉·취업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건축사회가 주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건축 관련 다양한 직무분야의 공공기관과 대기업, 지역 중견·중소기업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별 직무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마련한다.[공공부문]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재)부산경제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국토안전관리원이 참여한다.[민간부문] 부산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중앙엔지니어링, 아디건축사사무소, 아키텍케이건축사사무소, 라라호호건축사사무소, HJ중공업, 대성문, 경동건설, 중흥건설, 대방건설, 에이비엠, 대영소방ENG, 컬러아뜰리에 휴, 에이치디자인그룹이 함께한다.[협조기관] 렉터스, 화명일신기독병원, 준명품사진관이 동참해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선다.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대일 모의면접, 기업홍보·채용상담, 토크콘서트, 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일대일 모의면접은 실제 기업의 채용면접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에게 맞춤형 평가의견을 제공한다.개인 포트폴리오를 지참하면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의견도 함께 받을 수 있다.기업홍보·채용상담 부스에서는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직무정보를 얻고 취업고민을 나눌 수 있다.토크콘서트는 ‘선배에게 묻는다.입사 n년차 생존전략’을 주제로 9월 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사 5년 미만의 공공기관·설계·감리·시공·인테리어 분야의 실무자들이 취업준비과정과 생생한 실무경험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은 익명으로 자유롭게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이 외에도 인생네컷 촬영, 건강상담, 건축 소프트웨어 교육상담, 건축공간·건설안전 가상현실 체험, 취업타로 상담, 취업 증명사진 촬영 등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와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이벤트도 마련된다.건축분야 진로를 고민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무료로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다.2026 부산 건축취업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일대일 모의면접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김효숙 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년 건축인재에게 다양한 진로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에는 인재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건축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하고 지역 건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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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개최
부산시, ‘2026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대강당 앞 로비에서 ‘2026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하며 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자 지난 2014년부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심뇌혈관질환은 질환을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자,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는 핵심이다.20~40대의 비만과 건강행태 악화, 50대 이상의 만성질환 증가로 청장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들의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은 저조한 실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을 표어로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정보 및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참여·체험 중심의 캠페인으로 운영한다.시는 캠페인을 총괄하며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구군 보건소는 혈압·혈당검사, 건강상담,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홍보 활동을 펼친다.이와 함께, [부산소방재난본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시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대사증후군 예방 홍보, [동아대학교병원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근경색·뇌졸중 전구증상 대응요령 홍보, [부산AI디지털배움터] 혈관측정, 시력검사, [한국오므론헬스케어] 혈압·심전도검사 등이 진행된다.아울러 시는 이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구군과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2040세대 직장인과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직장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내 대학교를 방문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각 구군에서도 지정 게시대 현수막 게시, 건강한 직장 만들기, 걷기챌린지, 건강체험관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건강관리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