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8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언식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과 비윤리적 인권침해 행위 근절을 다짐하고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언식에 앞서 임직원 부패방지교육과 함께 재단 윤리·인권경영의 체계적 실행과 소통을 위한 부서별‘청렴·인권지킴이’를 위촉했고 올해 새롭게 개정한 윤리경영헌장과 인권경영헌장을 낭독하고 실천의지를 다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대내·외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며 도내 문화예술계의 반부패·청렴 및 인권존중 문화를 선도하고 모범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장애예술인의 자유롭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영화 등 11개 분야의 창작활동을 대상으로 한다.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활동증명서가 없는 예비 장애예술인은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예술인의 경우 조력자 활용금을 지원금 내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조력자에게는 정액 100만원이 지원된다.재단은 지난 3월 진행한 1차 공모를 통해 총 30명의 장애예술인을 선정했다.도내 장애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은 도내 디지털 취약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실의 본격 운영에 따라,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운영 상황,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하고 학습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은 6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65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총 88회 운영하며 약 1100여명의 문해학습자가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병원 키오스크, 버스 예매, 테이블오더 실습, 모바일 금융 및 ATM 이용, 온라인 공공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에는 포토부스를 활용해 이수증을 직접 출력해 보는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키오스크 및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반복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또한 강원인재원은 강원지방우정청, NH 농협은행 강원본부와 협력해 공공서비스 연계 디지털 금융교육도 함께 추진하며 ATM 실습, 모바일 금융 이해, 생활 속 금융사기 예방 등 고령층에 유용한 금융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진행한다.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습자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서 학습자들은 “직접 눌러보며 배우니 훨씬 이해하기 쉽다”, “버스 예매 키오스크를 도움 없이 직접 해봐야겠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최근 일상 전반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이 생활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의 생활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 본격화, 도·시군 실무협의체 개최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 본격화, 도·시군 실무협의체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공공주택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실행력 제고를 위해 6월 18일 태백에서 제3차 도시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지자체 주도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해 공급하는 사업이다.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현재 입주·운영 중인 영월 덕포와 공사 중인 홍천 북방, 강릉 입암, 화천 신읍을 포함해, 태백 황지, 정선 남면, 삼척 도계, 평창 횡계 등 총 8개 시군 742세대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제3차 실무협의체는도 주관으로 시군 실무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시군별 설계 및 시공단계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대응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특히 지난해 준공된 영월 덕포지구의 운영 현황과 현재 공사 중인 홍천 북방, 강릉 입암, 화천 신읍지구의 시공 우수사례 및 민원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등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에서는 공공주택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지연 발생 시 대응방안’, ‘대금지급 지연 해소방안’등을 발표해 사업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올해는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이 본격적인 건설 단계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공공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강원도립대학교 기숙사, 심리지원 프로그램 ‘마음 쉼 공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6월 16일 종합정보관 1층에서 기숙사생 심리지원 프로그램 마음 쉼 공방: 비누꽃 팻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숙사생의 심리·정서 지원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기숙사 생활과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정계희 플로리스트의 진행 아래 비누꽃 향기의 특징을 이해하고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자신만의 비누꽃 팻을 제작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오감을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했으며 작품 공유와 소감 나누기를 통해 기숙사생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본 프로그램은 학생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생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어서 6월 17일에는 축구부, 배드민턴부, 볼링부 등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챔피언을 응원해가 운영될 예정이다.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관리,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최교호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기숙사 생활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상담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정서 건강을 위한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강릉단오제 현장 속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6월 17일 강릉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와 연계한 강원 관광 홍보, 축제장 환경정화, 지역 소비 촉진 활동 등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강릉에 위치한 제2청사가 지역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 현장을 찾아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2청사의 역할과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제2청사 직원 90여명은 강릉단오제 행사장 및 중앙시장 먹거리촌 주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어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 휴가철 대한민국 대표 휴가지인 강원의 매력을 알리는 등 강원 관광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또한 단오제 기간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직원들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와 지역 상권을 이용한 회식·모임, 지역특산물 구입, 강릉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강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한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제2청사 개청 3주년을 맞아 강릉 대표 축제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강원 관광을 알리고 환경정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전통시장,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평창 모나용평에서 도내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에서 일차진료와 건강증진 서비스를 담당하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높이고 도와 시군 간 보건의료 정책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역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 정책 공유를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임종한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지역통합돌봄의 중심, 보건진료소의 역할 특강과 김우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의 보건진료소에서 만나는 다제약물 환자 특강이 진행된다.아울러 보건의료기관 운영 활성화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도 수여된다.수상자는 △손윤희 인제군 용대보건진료소장 △박영숙 정선군 광하보건진료소장 △강혜진 양양군 석교보건진료소장 등 3명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보건진료소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보건진료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일차보건의료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담공무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8
-
제5회 강원한우데이 개최… 소비 촉진과 물가 부담 완화 기대
제5회 강원한우데이 개최… 소비 촉진과 물가 부담 완화 기대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춘천시청 앞 광장에서 제5회 강원한우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원한우데이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생산자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도내 대표 한우 소비촉진 행사다.최근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지원하고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해 한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인 강원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 등심을 비롯해 국거리와 불고기용 등 다양한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행사장에서는 할인 판매와 함께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한우버거 나눔 행사와 어린이 뮤지컬, 마술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바로 맛볼 수 있는 무료 쿠킹 서비스도 제공된다.또한 지역 농가공품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에게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축산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한우 소비 기반 확대와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 2026년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 시행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 2026년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 시행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예술인들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참여자를 모집 중이다.이번 사업은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창업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총 7억 85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자금 소진 시까지 개인별 최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창업·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다.지난해에는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으며 도내 예술인의 실질적인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신청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사업장을 둔 예술인이며 강원문화재단은 강원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대출 보증서 발급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기존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예술인도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창업·경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출 실행 이후에는 연 2%에 해당하는 이자차액을 3년간 반기별로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신청자는 강원문화재단의 추천서 발급과 강원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협약은 행인 신한은 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다만 심사 과정에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보증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천서 발급 후 4개월 이내에 대출 상담 및 실행 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차순위 신청자에게 지원 기회가 제공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예술인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서는 안정적인 활동 기반과 원활한 자금 조달 여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창업·경영자금이 필요한 도내 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강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예술인 복지 및 자립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도내 예술인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최
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최 성료… 민·관 협력 고도화 시동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6월 17일 2026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체계 고도화 및 글로벌 MICE 지역 브랜딩 구축을 위한 선제적 공동 마케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강원 MICE 얼라이언스는 도내·외 호텔·리조트, 유니크베뉴, 여행사 등 민·관이 함께 강원 지역의 MICE 행사 유치와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협력 플랫폼으로 이번 전략회의는 올해 신규 강원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지정된 유니크베뉴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회의에는 강원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도내 호텔·리조트 관계자 및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규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신규 얼라이언스 회원사 위촉 명패 수여, 재단 마이스크루즈팀의 주요 MICE 사업 실적 및 계획 소개, ‘2026 강원 방문의 해’ 공동 홍보마케팅 및 협력 방안 발굴을 위한 자유 토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홈마리나속초, 더스탠드온하조베이, 체스터톤스 속초, 윈덤고성, 사니다 카페를 비롯해 여행사, PCO 등 총 13개 기관·업체가 신규 회원사로 위촉되어 강원 MICE 유치 네트워크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2026 Have a MICE day in 강원’및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6 강원 홍보관 공동 참가 안내 등 지역 기반의 실질적인 협업 사항을 발굴했고 초청답사여행 운영 등 향후 민·관 협력 확대를 위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 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민·관이 함께 글로벌 MICE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수렴된 주요 의견을 당해년도 사업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