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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2026년 도청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다.답례품 유형은 △농·축·수·임 특산품, △관광 상품 등 무형서비스, △도내 소재하는 업체의 공산품, △도의 예술·문화적 이미지를 담은 미술품 등이다.선정된 업체에는 답례품 배송비를 건당 최대 4천 원까지 지원하며 답례품 홍보물 제작·배포,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실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답례품은 서류심사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고기간: 2026년 6월 15일 ~ 7. 3., 19일간 접수기간: 2026년 6월 29일 ~ 7. 3., 5일간 누리집 주소: https: state.gwd.go.kr portal bulletin notification h 최근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답례품 운영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모집 간 답례품의 구성, 품질관리, 유통, 지역 특색 등을 고려해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55개 업체와 협력해 85종의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제도가 시행된 2023년도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3억 8천만원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시행 이후 도와 18개 시군의 답례품 공급 실적을 포함하면, 총 57억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일조하고 있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답례품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 수단”이라며 “우수한 지역 기업과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모개요 공모대상 - 도내 시군 대표 농·수·축·임 특산물 - 도의 예술적·문화적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도를 알릴 수 있는 미술품 - 도내 기반 업체가 디자인·생산한 품질 우수 공산품 - 도내 자원을 활용한도 관할 지역에서 운영되는 각종 관광 상품 및 기타 서비스 - 도내 2개 시군 이상의 농·수·축·임 특산물을 활용한 꾸러미 상품 - 원재료 생산지 또는 제조시설이 도내에 소재하는 업체의 가공품 공급업체 선정 절차 답례품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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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으며 오는 6월 1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만 5952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1391건 증가했다.신청 현황은 소농직불금 4만 3377건, 면적직불금 4만 2575건이며 사업비는 총 1506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도내 읍면동에서는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격요건과 농지 요건 등을 심사하고 등록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 대상자를 확정했다.등록이 확정된 농업인에게는 6월 15일부터 등록증이 발급되며 등록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읍면동으로 이의신청을 통해 변경 등록할 수 있다.등록 이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16개 준수사항이다.이행점검 결과를 반영해 10월 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중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등록 농업인께서는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직불금 지급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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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과’ 달성 전국 최상위권 전격 진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전 분야 도부 3위를 기록, 전국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28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자치단체의 국정 시책과 국가위임사무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 평가제도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급되며 이번 평가에서는 총 112개 지표를 대상으로 엄격한 평가가 진행됐다. 목표 달성도를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강원자치도는 98.96%의 높은 달성률로 도부 3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전년 대비 2.06%p 상승했다. 지난 2024년 95.4%, 2025년 96.9%, 2026년 98.96%로 최근 3년간 단 한 번의 멈춤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원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해 냈다. 도는 달성률 제고를 위해 매월 실적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군 방문 컨설팅 및도·시군 합동 대책회의 등을 통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시도별 정책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겨루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문화접근성 확대’, ‘지자체 인사교류’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되어 도부 3위를 차지했다. 이는 병원 이송 지연, 문화적 소외 등 강원자치도가 직면한 고질적인 지역적 한계와 열악한 여건을 행정 혁신으로 정면 돌파해 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응급지침 내 ‘우선 의무수용 조항’을 신설해 병원 이송 지연 문제를 개선한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활동 사례, 최북단 민통선 마을과 폐광지역 등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 △문화접근성 확대 정책 추진 사례, 성공적인 강원자치도 안착을 위해 중앙부처·시군·민간 간 장벽을 허문 △지방자치단체 인사교류 사례 등이 포함됐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적은 도청 전 부서와 18개 시군이 함께 합심해 땀 흘려 노력한 결과”며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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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6월 12일 춘천풍물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및 6월 경제국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6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기간’ 으로 운영 함에 따라, 지원금의 기한 내 사용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제국장과 경제국 직원 60여명을 비롯해 유관기관·경제단체·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해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춘천풍물시장 일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사용 홍보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도 참여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과 사용 가능 업종 및 가맹점을 안내하고 지역 내 소비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내 점포를 직접 이용하며 소비를 실천함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사용기한 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 유관기관, 경제단체와 협력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도민들께서도 지원금을 기한 내 적극 사용해 지역 상권 회복과 소비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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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강원혈액원과 공동으로 여중협 행정부지사, 김정주 강원혈액원장, 헌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헌혈자의 날·헌혈 릴레이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인류애를 나누는 한 방울, 생명을 구하는 헌혈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생명나눔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비롯해 헌혈기부권 나눔장학금 전달, 헌혈 릴레이 선포식, 헌혈버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도를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에서는 오는 11월까지 릴레이 형식의 헌혈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도민과 지자체 직원, 기관장 등이 직접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과 헌혈자 예우 확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값진 나눔이자 실천”이라며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도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안정적인 혈액 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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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 휴가철 도내공항 제주 노선 항공권 추가 할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공항 활성화와 고유가·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객 부담 완화를 위해 양양국제공항 취항사 파라타항공, 원주공항 취항사 진에어와 함께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 추진한다.도는 지난 5월 파라타항공과 함께 양양-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나, 여전히 높은 유류할증료 등으로 여행객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할인 폭을 확대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양양-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예매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원주-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여름 휴가철은 물론 가을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지원한다.프로모션 할인코드와 세부 적용 조건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제주 노선 이용객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양양국제공항과 원주공항의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추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여행객 부담을 완화하고 여름철 관광 수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양양공항과 원주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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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9일 인제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와 함께 인제고등학교를 찾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디지털 성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에 홍보부스와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장난일까?범죄일까?스티커 판넬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실제 딥페이크 악용 사례를 살펴보고 범죄 여부를 직접 판단해 보며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딥페이크는 장난 아닌 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피켓을 활용해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온라인상에서의 무심한 행동이 심각한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피해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딥페이크를 비롯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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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손잡고 ‘고품격 강원 관광’ 도약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관광 박람회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즈’에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가한 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형 럭셔리 초청답사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답사여행은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고품격 관광 양대 네트워크인 ‘버츄오소’ 와 ‘세렌디피안’소속의 글로벌 고품질 관광 전문 바이어 8명을 초청해 진행됐다.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재단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인 ‘트래블 디퍼런트’ 와 협력해 이번 초청답사여행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버츄오소’는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약 50개국 2만명 이상의 고급 맞춤여행 서비스 여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세렌디피안’은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약 70개국 700여 개 여행사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법인 대상 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참가자들은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영월의 최고급 한옥인 ‘더한옥헤리티지’로 이동해 여정을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한국 고유의 건축 미학과 엄선된 지역 이야기가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급 럭셔리 웰니스와 전통문화를 밀도 있게 경험했다.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문화예술 공간 ‘뮤지엄산’투어를 시작으로 한옥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사운드 배스 명상 프로그램,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강원 전통주 시음회,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 장인과 함께 한국 고유의 의관인 ‘갓 만들기’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글로벌 럭셔리관광 회원사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바이어는 “전통 문화의 깊이와 최고급 현대식 웰니스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강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개별 투숙객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독창적인 경험을 갈망하는 글로벌 자산가 및 VIP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최근 글로벌 럭셔리 관광 트렌드는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깊이와 온전한 웰니스를 결합한 ‘독립형 고품격 체류 관광’ 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럭셔리관광 네트워크 회원사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타깃 시장의 VIP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원만의 독점적이고 격조 높은 맞춤형 명품 관광 상품 개발과 글로벌 럭셔리관광 B2B 네트워킹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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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2026 반딧불이 체험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평일 동안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2026년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실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애반딧불이 발광 관찰 △반딧불이 생태강의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체험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실내 암실 공간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참가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매일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과 자연보전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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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1일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행사에는 푸른 송림으로 둘러싸인 캠퍼스를 배경으로 합창, 듀엣, 여성 3중창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참석자들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호흡하며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며 “강릉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강원도립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문화행사를 아루르며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