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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기획공연 ‘창작공감 Ⅳ’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기획공연 ‘창작공감 Ⅳ’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의 기획공연 창작공감 Ⅳ 상상초월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KT G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단원 7인이 안무가로 참여해 각자의 예술적 시선과 창작 세계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이는 작품으로 구성된다.또한 한국무용가 김현우와 Mnet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은 김효준이 함께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공연이 열리는 KT G 상상마당 춘천의 공간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들이 무용수의 움직임과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작품의 일부가 되는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김진미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안무가이자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예술적 시선과 움직임을 선보이는 무대”며 “서로 다른 개성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무용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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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오는 6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발효에 따라 도내 기업의 UAE 및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미국·이란 간 종전합의로 인한 중동 정세 변화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은 아랍권 중동 국가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정 추진경과 : 협상 개시 협상 타결 정식 서명 국회 비준 협정 발효 특히 화장품·의약품·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 강원 주력·유망 수출품목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되어 도내 기업의 UAE 시장 가격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내 수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정의 개요와 활용 전략, 유망 품목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수출입 통관 및 기타 수출애로 사항에 대한 일대일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6월 26일까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및 강원수출기업 서포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수출상담회, 해외마케팅, 물류·인증·보험 등 기존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기업이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적극 활용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UAE 를 거점으로 MENA 및 유럽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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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철원 소이산에서 산타를 찾아라
강원관광재단, 철원 소이산에서 산타를 찾아라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인증캠페인 사업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20일 철원 소이산에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등반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120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소이산 등산 및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소이산은 강원 20대 명산에 선정된 산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함께 지닌 철원의 대표 명산이다.특히 정상에서는 철원평야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는 강원 20대 명산 인증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철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등산로 곳곳에 설치된 산타 모형을 찾는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특별한 등반 경험을 즐겼다.또한 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와 함께 클린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산행 중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산행 문화 조성에 동참했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강원 20대 명산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등반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 산악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주말의 산타를 찾아라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정선 민둥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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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강원인재원, 임직원 대상 인권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은 6월 19일 인재원 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임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인권센터의 지원을 받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엄기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임직원 인권 감수성 및 인권경영 이해 △직장 내 차별·괴롭힘, 고객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등이다.강원인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경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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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챙겨주세요
필요한 민원서류는 미리 챙겨주세요 (강원도 제공)
[KGN25]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통합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위택스, 건축물 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 서비스가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6월 마지막 주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 5종의 대민서비스가 중단되고 출범 전날 야간인 30일 오후 6시부터 출범일인 7월 1일 오전 9시까지 54종의 대민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위택스, 지방재정, 국고보조금통합관리, 건축물대장발급, 수도요금 조회 다만, 주소지가 전남, 광주, 인천인 주민을 제외하고는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서비스를 통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서비스는 가능하며 지방세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 연장된다.이번 데이터 전환에 따른 서비스 제한은 전국 관공서와 온라인 창구 전체에도 적용되는 만큼 필요한 서류가 있는 경우 가급적 미리 발급받아 준비해 두어야 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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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도내 주둔 군부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2026년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내에서 복무 중인 5년 미만 장교 및 준·부사관 35명을 초청해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육군, 해군, 공군 등 강원자치도 내 주요 부대에서 근무하는 초급간부 35명이 참석했으며 영월군 동강시스타와 동강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첫날에는 특강과 함께 동강 래프팅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대와 병과를 넘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 시간에는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군 생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영월의 대표 관광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그동안 군의 우리도민운동의 일환으로 군 간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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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토부‘AI특화 시범도시’유치 성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공모에서 원주시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AI 가 분석·학습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의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미래형 K-AI 시티 선도사업이다.최종 선정된 원주시는 에스트래픽을 대표기관으로 현대자동차, 솔트룩스, NHN 클라우드, 서울로보틱스 등 총 7개 민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원주 AI 혁신도시를 제안했다.원주시는 원주 혁신도시 일원을 우선지구로 지정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도시지능센터, AI 빌리지 등 AI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민간에서 다양한 기술과 AI 특화 서비스를 자유롭게 개발·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I 특화 서비스는 주거·이동·의료 등 수요가 집적된 혁신도시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입체형 재난대응 서비스, AI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이 있다.도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도내 지자체 간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개입을 최소화하며 행정적 지원에만 집중해왔다.이번 원주시 공모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는 원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국비 확보와 중앙부처 협력 대응,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 자문 및 전문 컨설팅 지원, 규제특례 발굴 및 제도 개선 건의 등을 통해 AI 특화 시범도시가 대한민국 대표 AI 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혁신 역량과 미래도시 비전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향후 국토교통부와 원주시, 민간기업 및 연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선도 도시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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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 지적행정 혁신 위한 지적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 지적행정 혁신 위한 지적세미나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도·시군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 수행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올해로 49회째를 맞은 지적세미나는 지적행정 발전과 지적측량 기술 향상, 현장 중심의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 이강성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박인수 원주시 토지관리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미나에서는 지적행정과 지적측량 분야의 다양한 연구가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미래 지적행정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특히 디지털 전환과 공간정보 활용 확대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적행정 혁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아울러 최근 급증한 신규 지적공무원과 지적측량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복동 기술사의 특별강의도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지적의 역사와 지적측량 민원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전년도 지적측량 수행 성적 우수자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지적행정의 미래를 고민하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연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지적제도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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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대비해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오후 2시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훈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감염병관리과를 비롯해 18개 시군 위생·감염 담당 부서 교육지원청, 도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와 보건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훈련은 정선군 소재 초등학교 두곳에서 동시에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식중독 발생 신고부터 관계기관 보고·전파, 원인조사, 대책회의, 검체 채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수행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최근 식중독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협업 역량을 강화했다.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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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강릉단오제서 ‘우정의 길’ 함께 걷는다
강원도립대, 강릉단오제서 ‘우정의 길’ 함께 걷는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대표 행사인 신통대길 길놀이에 재학생과 한국어학당 어학연수생이 참가해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원도립대학교 학생 30여명은 강릉지역 4개 대학 학생 연합단의 일원으로 대학 슬로건인 ‘미래를 여는 지식, 세상을 바꾸는 인재’를 알리며 활기찬 행진을 펼쳤다.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길놀이에 참여하며 문화와 국적의 경계를 넘어 교류하고 우정을 쌓았으며 강릉단오제의 전통과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한국 사회와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