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폐농약병 분리·선별 활동 실시
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폐농약병 분리·선별 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10월 19일 귀원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분리·선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농약병을 처리방법에 따라 구분해 적정하게 처리해, 농촌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쌍림면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영농폐기물 정리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쌍림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폐농약병 분리, 선별 활동은 농촌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며 “바쁜 일정에도 오늘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쌍림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0
-
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10월 2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전국 각지의 한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을 성황리에 마쳤다.조령한시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았으며 전통 한시문학의 계승과 한시인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유생들의 전통 복식인 유복을 갖춰 입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이번 시제는 민선 9기 문경시 시정 슬로건인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을 한자로 표현한 ‘雄飛聞慶日日新’ 으로 문경의 발전과 희망찬 미래를 향한 염원을 작품에 담아냈다.한시 창작을 마친 참가자들은 장기자랑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경새재와 중앙시장을 방문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정의학 조령한시회장은 “전국의 한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학적 기량을 펼치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한시문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백일장이 전통 한시문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문경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
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경북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문경시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올해 백일장은 단순한 글짓기 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활동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동안 익힌 글씨 실력을 뽐내는 △예쁜 글씨 쓰기와 창의성을 발휘하는 △예쁜 그림 그리기를 비롯해, 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어르신 골든벨 및 △OX 퀴즈,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명랑운동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참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배운 글씨로 마음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운동회도 하며 활력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성인 문해교육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세상과 더욱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배움을 통해 일상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나이와 여건에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
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10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라이쩌우성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과 관내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올해 문경시가 추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 마지막 입국 인원으로 내년 6월까지 관내 농가에서 근무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적기 영농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근로자들이 국내 생활과 농작업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 지원에 나섰다.설명회에서는 근로자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법질서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법질서 산업안전 및 인권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용주 준수사항과 근로자 인권 보호,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관한 안내를 진행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근로 여건 조성에 힘썼다.특히 이날은 교육과 함께 급여 수령을 위한 통장 개설과 외국인 등록에 필요한 마약검사를 병행해 입국 초기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했다.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여러 절차를 개별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농촌 현장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권중칠 지역활력과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와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입국 이후 근무 상황과 생활 여건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
문경감홍사과, 신세계·현대백화점 전 지점 판매 확대
문경감홍사과, 신세계·현대백화점 전 지점 판매 확대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프리미엄 문경감홍사과를 10월 16일부터 신세계백화점 12개 전 지점과 현대백화점 10개 지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에 선보이고 동시에 실속형 문경감홍사과를 신세계백화점 전 지점과 현대백화점 영남점을 제외한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지난해 3사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6구·4입팩·벌크형·봉지형 등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여 약 2억 3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문경감홍사과는 짧은 판매기간과 한정된 공급물량으로 인해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이에 문경시는 올해 양호한 착과 상황을 바탕으로 공급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오는 22일까지 백화점 판매행사를 진행해 더 많은 소비자가 문경감홍사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2일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문경시와 성남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감홍사과 특별 시식행사와 지역 간 교류의 자리를 마련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문경감홍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양 지자체 간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판매행사가 문경감홍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널리 알리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망 확대를 통해 문경감홍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어린이집 과학한마당’ 성황리에 운영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6년 어린이집 과학한마당’ 성황리에 운영 (문경시 제공)
[KGN25] 놀이로 만나는 과학, 영유아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 및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약 6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과학한마당’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과학 원리를 경험하고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알쏭달쏭 과학 놀이터’ 와‘마술사 제이티의 과학실험실’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알쏭달쏭 과학놀이터’에서는 과학 용어와 관련된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과학적 요소가 담긴 교구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진행했고 두 번째 프로그램인 ‘마술사 제이티의 과학실험실’은 과학 원리를 마술과 실험으로 풀어낸 공연을 진행했다.영유아들은 신기한 과학 현상과 흥미로운 실험을 관람하며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주변 현상에 대해 질문하고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과학한마당은 영유아가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색하는 경험을 통해 놀이 속에서 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강소영 센터장은 “영유아에게 과학은 정답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궁금해하고 직접 탐색하며 발견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과학한마당 행사로 영유아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일상 속 다양한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
문경시, 외국인 주민 위한 AI 소통 창구 운영
문경시, 외국인 주민 위한 AI 소통 창구 운영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도내 최초로 외국인 주민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언어로 인한 소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문경시 종합민원실에 외국인 AI 소통 창구 ‘토마톡’을 설치·운영한다.토마톡은 100여 개 이상의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하는 AI 기반 소통 플랫폼이다.외국인 민원인이 창구에 비치된 전용 기기 또는 플랫폼을 통해 자국어로 문의하면 한국어로 번역돼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되고 공무원의 답변도 민원인의 언어로 번역돼 제공된다.이를 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행정 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성 인식과 음성 번역도 지원해 민원인이 별도의 입력 없이 음성으로 문의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허가 비영리법인인 사단법인 다문화 해피로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며 별도의 사업비 부담 없이 플랫폼 보증 지원도 무상으로 제공된다.김학홍 문경시장은 토마톡 시범 체험 후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면서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외국어 인식이 상당히 빨라 실제 외국인이 방문할 경우 매우 유용할 것 같다.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포용적 민원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체 힘 모아…공동 대응 강화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체 힘 모아…공동 대응 강화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따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생명보호 대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회의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권순박 부군수를 비롯해 행정·보건·복지·경찰·소방·교육 분야 및 지역사회 민간단체 등 17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군은 지난 6월 전략회의에 참여한 민관 협력기관을 재정비하고 신규 협력기관을 추가해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참석자들은 지역 자살 현황과 주요 특성을 공유하고 그룹별 토론을 통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생명존중 공동 대응계획을 수립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를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선제적 개입 강화 △자살시도자에 대한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희망 메시지 전달 △온·오프라인 생명존중 홍보 △자살 다빈도 위험장소 합동점검 및 예방환경 개선 등이다.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역할을 공유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신속한 상담과 전문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구체화했다.영덕군보건소는 앞으로 기관별 공동 대응계획의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함께 위기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생명존중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심 ‘피클볼 커뮤니티’ 창단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심 ‘피클볼 커뮤니티’ 창단 (영덕군 제공)
[KGN25] 10월 16일 영덕군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영덕군가족센터 주최로 네팔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이 중심이 된 ‘피클볼 커뮤니티’창단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영덕군청과 영덕군피클볼협회 회원과 관계자 포함 총 40여명이 함께했다.이번 커뮤니티 조직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 주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또한, 동반가족을 초청해 안정된 일자리에서 오랫동안 함께 일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따뜻한 취지도 담겨 있는데, 우리나라의 한인회 역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가 후원을 약속했고 영덕군피클볼협회가 적극 협력해 탄탄하게 조직할 수 있었는데, 영덕에서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편하게 어울리고 든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내서 함께 응원해주길 바라고 있다.앞으로 활동은 10월 30일 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모임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는 강구활력증진센터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사전 신청만 하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영덕군가족센터 지역기반비자 최하탁 전담자는 “피클볼 커뮤니티 회원 그리고 군민 여러분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길 바란다”며 “초청한 동반 가족들과 안정된 일자리 속에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면서 지역 발전에도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따뜻하게 부탁했다.
2026-10-20
-
“치과가 무섭지 않아요”…영덕군보건소, 어린이 구강관리 체험교실 운영
“치과가 무섭지 않아요”…영덕군보건소, 어린이 구강관리 체험교실 운영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보건소는 아동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 내 치과실과 구강보건실에서 ‘아동 구강관리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과 병설유치원 원아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가 아동들은 시청각 자료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구강 모형을 활용한 칫솔질 시범과 실습을 통해 올바른 양치 방법을 익힌다.또한 치과의사 가운을 입고 직접 진료 과정을 체험하는 역할놀이를 통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구강관리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