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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영천시장배 전국생활체육 댄스스포츠경기대회 및 실용댄스대회 성료
제8회 영천시장배 전국생활체육 댄스스포츠경기대회 및 실용댄스대회 성료 (영천시 제공)
[KGN25] 지난 23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영천시장배 전국생활체육 댄스스포츠경기대회 및 실용댄스대회가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영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영천시댄스스포츠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17개 시·도에서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라틴댄스와 스탠다드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특히 장년부, 일반부, 시니어부 등 폭넓은 연령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춤으로 소통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역동적인 동작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영천시 읍·면·동 선수단에서도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커플웰빙댄스 부문 등 여러 부문에서 영천시 관내 선수들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영천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활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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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진로가 된다 경북 농업계 고교생 농업 현장으로
농업이 진로가 된다 경북 농업계 고교생 농업 현장으로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4일부터 25일까지 안동시와 상주시 일원에서 도내 농업계 고등학생과 교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계 고등학생 영농정착 특별교육’을 개최했다.한국생명과학고교 14명, 김천생명과학고교 14명, 한국미래농업고교 22명 이번 교육은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농업계 고등학생들에게 농업의 미래가치와 다양한 직업적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농업인의 실제 영농·창업 사례와 스마트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업이 단순한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을 넘어 인공지능, 스마트팜, 식품가공, 유통, 농촌관광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첫째 날에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고태령 더 끌림 대표가 ‘농업의 가치와 청년농업인의 역할’을 주제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청년세대의 역할을 소개하고 이수천 팜스빌드 대표가 실제 농업현장에서의 도전과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청년농업인 우수사례’를 들려줬다.둘째 날에는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찾아 스마트팜 운영현황을 듣고 첨단 온실과 자동화 시설 등을 견학하며 데이터와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후 상주 파머스룸을 방문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농장 운영 사례를 듣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이 생산뿐만 아니라 체험·관광·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경험했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공한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영농정착 과정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직접 질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농업은 이제 단순히 농사를 짓는 산업이 아니라 첨단기술과 식품, 유통, 관광 등이 결합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에서도 자신의 꿈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앞으로 경북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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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북 대학생 e스포츠 대회’ 24일부터 참가자 모집
‘제6회 경북 대학생 e스포츠 대회’ 24일부터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6회째로 경북 대학생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대회 종목은 △5인 팀전으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FC온라인 2개 종목이다.참가자격은 경상북도에 주소지를 둔 대학생 또는 경상북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며 휴학생과 졸업생, e스포츠 관련 학과 대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8월 24일부터 9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최종 챔피언십에서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른다.시상은 종목별 1·2위에게 주어진다.리그 오브 레전드는 우승팀 200만원, 준우승팀 100만원, FC온라인은 우승자 70만원, 준우승자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도내 청년 서포터즈 10명이 결승전 현장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직접 기획·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만큼 참신하고 즐거운 대회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대회 운영과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처 디스코드 채널 또는 경상북도 청년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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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청년과 함께 미래 성장 거점 그린다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2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포럼’에 참여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고 도내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했다.서울신문과 삼성물산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경상북도·대구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대구경북통합과 연계한 광역경제권 구축과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미래 성장 중심에 설 청년들과 함께 대구·경북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데 의미를 뒀다.경상북도는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지역대학과 연계한 창업·일자리 지원과 천원주택 등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행사는 삼성희망터에 선정된 영천 (사)나다움놀이터 정유진 대표, 경주 (사)성림조형원 심재담 대표 등 대구경북 청년 4명이 우리가 생각하는 지역의 비전을 주제로 긍정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설을 했다.이어 마강래 중앙대 교수가 “청년의 내일이 시작되는 곳, 대구·경북 청년 청사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최승 한국가스공사 인사부장, 이희재 씨위드 대표, 최환희 청년경제금융교육연구소장이 각각 지역 청년의 상생, 청년 창업, 청년 재테크를 주제로 발표했고 종합토론이 이어졌다.포럼 참석자들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대구·경북의 청년 유출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짚어보는 한편 지역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두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과 대구는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어야 대구경북의 미래도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무엇보다 정책은 청년들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오늘 포럼에서 나온 생생한 이야기와 다양한 제언을 귀담아듣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신문 대구경북 청년포럼 계획 청년과 함께 그리는 대구경북 미래 청사진 대구경북 초광역경제권, 미래산업육성 기반 지역 청년 정착 모색 청년, 기업, 지자체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가시적인 정책 수립 개 요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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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24곳 폐장…이용객 늘고 인명사고 ‘0’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0일 경주를 시작으로 순차 개장한 동해안 지정 해수욕장 24개소가 8월 23일을 끝으로 여름철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면 폐장했다.올여름 포항·경주·영덕·울진 등 4개 시·군 24개 해수욕장에는 약 46만명의 피서객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포항시 약 20만명, 경주시와 영덕군은 각각 약 9만 5천 명, 울진군은 6만 5천 명이 찾았다.경상북도는 개장 기간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 결과, 2년 연속 해수욕장 인명사고 0건을 기록했다.해파리 쏘임 사고도 175건으로 작년 대비 61% 감소했다.해수욕장이 공식 폐장한 이후에도 늦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는 방문객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주요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인력을 유지한다.위험구역 순찰과 안전 안내를 강화하는 등 폐장 이후 안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남건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관계기관의 헌신적인 협조와 이용객들의 성숙한 안전의식 덕분에 올여름 동해안 해수욕장을 인명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폐장 이후에도 방문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가을과 겨울에도 도민과 관광객이 찾는 사계절 해양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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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신속 이송 수용 위한 협력체계 강화
응급환자 신속 이송 (영주시 제공)
[KGN25] 응급의료기관·소방서 실무자 한자리 대응 방안 논의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원활한 수용을 지원하기 위한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영주소방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 현황과 현장 대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아울러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수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논의 사항은 △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수용 △ 의료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 △ 응급의료기관과 소방 간 협력 강화 △ 응급의료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이다.참석자들은 기관별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연결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영주시보건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별 협조 사항과 대응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의료기관·소방서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박은경 감염병관리과장은“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서는 현장에서 대응하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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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개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에서는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준비했다.예술제 기간 중 팝페라,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며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썬캐쳐 만들기'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 되어있다.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체험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예술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도 별빛고은합창단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끼 자랑 경연대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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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요? 성주군이 친절히 알려드릴게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지난 25일 성주군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2차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 K-드림 외국인 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에 비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형 지역기반 비자 제도는 인구감소지역 내 기업에 취업하고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류형 비자를 발급해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제도다.특히 지역기반 비자제도는 일반적인 비자에 비해 체류 기간과 업종 등에 대한 제한이 적고 가족 동반이 가능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채용하고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기반 비자 제도는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제도”며 지역기반 비자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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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해수욕장 폐장 후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요원 배치폐장 후에도 안전관리요원 배치.인명사고 예방 총력
울진군, 해수욕장 폐장 후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요원 배치폐장 후에도 안전관리요원 배치..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행정안전부‘수상안전 대책기간’연장 방침에 따라, 관내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오는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번 조치는 기상청의 폭염 지속 전망 및 폐장 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군은 관내 해수욕장 5개소에 총 1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교대 근무로 배치해 폐장 이후 공백 없는 안전관리를 실시한다.또한, 현장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더불어 폐장 안내 현수막 게첨, 안전시설 상시 점검, 노후 안전장비 점검 등을 병행해 방문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해수욕장이 공식 폐장하더라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기간 종료일인 9월 13일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겠다”며“폐장 이후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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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곡3리에서 펼쳐진“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
나곡3리에서 펼쳐진“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 (울진군 제공)
[KGN25] “한 끼의 정성, 한 장의 추억, 한 곡의 행복”울진군 북면은 지난 22일 지역의 재능부자 20명이 총출동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프로젝트는 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덕구온천호텔 봉사단에서 설렁탕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과 나누며 따뜻한 식사와 정을 전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와 이미용봉사단에서는 어르신들을 정성스럽고 단정한 모습으로 꾸며 기억에 남는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렸다.커피 쿠키 재능부자님과 공연팀에서는 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을 선사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오랫만에 마을주민들이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도 나눠 먹고 많이 웃으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임정준 북면장은“장수사진은 현재까지 살아온 삶을 기념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봉사자들에게 크나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