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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행정동우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경주시 행정동우회,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행정동우회는 지난 16일 안강읍 사방리의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배 봉지 제거와 배 450여 상자 선별 작업을 도왔다.경주시 행정동우회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무근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 4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해 시정 홍보와 자매도시 교류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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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귀농인협의회, 직접 만든 사과잼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귀농인협의회, 직접 만든 사과잼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귀농협의회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경주시는 경주시귀농협의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과잼을 지역 내 마을회관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6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귀농인들이 보유한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 200kg을 활용해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에서 사과잼을 직접 만들었다.경주시귀농협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귀농인들의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준 귀농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귀농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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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북면 주민들, 생활무용경연대회 장년부 1위
경주 천북면 주민들, 생활무용경연대회 장년부 1위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천북면 주민들이 생활무용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입증했다.경주시는 지난 17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6회 경주시생활무용협회장배 생활무용경연대회’에서 천북면 줌바댄스 동아리 주민 14명이 아카데미 장년부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천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의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이다.이들은 ‘함께하는 동아리 교실’ 초급반과 ‘천북면 건강지기 양성’심화반에서 익힌 줌바댄스 실력으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천북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는 주민들의 문화·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줌바댄스 프로그램은 초급반과 심화반을 연계해 주민들이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대회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 함께 연습하고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대회에 참가한 한 주민은 “함께 배우고 연습해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배운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시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공동체 안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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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부산 도시재생 선진지 탐방…원도심 활성화 방안 모색
경주시, 부산 도시재생 선진지 탐방…원도심 활성화 방안 모색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옛 경주역 일원을 비롯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 선진지 탐방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 일원에서 주민과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35년 경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워크숍과 현장탐방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달 종료된 경주시 도시재생대학의 교육 성과를 현장에 접목하고 주민들과 함께 경주 원도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도시재생 우수사례 현장탐방과 전문가 강연, 사례발표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첫날 참가자들은 부산 수영구 ‘도도수영’을 방문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골목환경 개선과 주민거점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특히 주민조직협의체가 직접 운영하는 ‘수영성카페’등을 둘러보며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부산 북구 ‘구포이음’을 찾아 도로와 철도, 낙동강 등으로 단절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례를 살펴봤다.또 ‘2035 경주시 도시재생전략’과 ‘도시재생사업 정책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하고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했다.둘째 날에는 경주의 옛 숲과 노거수 등 지역자원 활용과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이후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 정비와 마을기업 운영, 지역 특화 체험 프로그램 등 주민 중심의 마을관리 사례를 확인했다.경주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과 현장 사례를 옛 경주역 일원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 검토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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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등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지원대책 촉구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를 비롯한 전국 5개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가 원전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과 관련해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경주시는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가 20일 세종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협의회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서를 제출했다.이번 건의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치·운영에 따른 지역의 장기적인 부담에 상응하는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경주시를 비롯해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경북 울진군 등 5개 지자체로 구성돼 있다.이날 면담에는 협의회 회장도시인 경주시의 최혁준 부시장을 비롯한 원전 소재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진 과정에 지역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특히 국가 에너지정책에 기여해 온 원전 소재 지역의 부담과 책임에 걸맞은 합리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원전 소재 지역은 오랜 기간 국가 에너지정책을 뒷받침해 왔다”며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관련 정책은 지역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과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원전 소재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 안전과 권익 보호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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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46억 투입해 ‘무장애도시’ 조성 본격화
경주시, 46억 투입해 ‘무장애도시’ 조성 본격화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도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오는 2028년까지 46억 4000만원을 투입해 보행환경 개선과 장애인 이동편의 확충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무장애도시 조성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8월 무장애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해 분야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은 △보행환경 개선 △저상버스·장애인콜택시 확충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정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등이다.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26대와 장애인콜택시 5대를 증차해 운행 중이다.지난 2월부터 7월까지는 보행로 경계턱 개선과 볼라드 등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사업을 15곳에서 추진했다.또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44곳을 정비해 주차 편의를 높였다.생활 속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시는 올해 민간시설 20곳과 공공시설 1곳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해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의 이동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20곳에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추가 설치해 장애인들의 외부 활동을 지원한다.관광 분야에서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앞으로 시각장애인 안내방송시스템과 온라인 안내 앱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편의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무장애도시 조성을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이동편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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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또랑추어탕,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전달
봇또랑추어탕,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전달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19일 봇또랑추어탕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7월 출간된 이경자 대표의 두 번째 자서전 ‘다시 한 걸음 내딛으며’출판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이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했으며 도시락과 무료 음식 지원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이경자 대표는 “책을 통해 얻은 결실을 가장 의미 있는 곳에 쓸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저의 나눔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시정 목표 아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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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코빌리지 입지 후보지 환경평가 초안 공개…주민 의견 듣는다
포항에코빌리지 입지 후보지 환경평가 초안 공개…주민 의견 듣는다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신규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조성 추진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포항시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평가서 초안을 공람하고 오는 11월 6일 포항과 경주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입지 후보지별 환경·기후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인근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평가서 초안은 포항시 자원순환과와 대송면·신광면·오천읍·기계면, 경주시 환경정책과와 강동면·천북면·안강읍에서 확인할 수 있고 포항시 홈페이지와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열람도 가능하다.주민설명회는 11월 6일 오전 10시 포항시 농업인교육복지관, 오후 3시 경주시 강동농협 본점에서 각각 열린다.포항시는 사업 추진 개요와 입지 후보지별 환경적 영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다음달 22일까지 공람 장소에 비치된 서식이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포항시는 올해 2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대송면과 신광면 후보지를 평가하고 있다.입지타당성조사용역과 전략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가 마무리되는 오는 12월경 모든 용역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에코빌리지는 기존 처리시설의 사용 종료와 노후화에 대비해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도모하고 첨단 친환경 기술을 도입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안전한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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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본사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양군, ‘기본사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10월 20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와 홍점표 영양군의회 의장 및 의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기본사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영양군은 경북 도내 최초로 기본사회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기본사회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양군의 인구·경제·복지 등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영양형 기본사회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검토하고 소득·일자리·주거·보건의료·돌봄·교육·교통 등 분야별 정책과제와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생활민원바로처리반, 군민건강검진비 지원,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등 기존에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정책을 기본사회 관점에서 체계화하고 영양군의 지역적 특성과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본사회는 어느 지역에 살든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기존 정책을 더욱 발전시키고 영양군만의 특색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영양형 기본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양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10월 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1월 12일 ‘대한민국 기본사회, 영양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영양군 포럼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이후 2027년부터 부서별·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기본사회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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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면, 일손 부족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청기면, 일손 부족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청기면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10월 19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청기면사무소와 재무과, 농업축산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청기면 무진리 소재 고추밭에서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수확 작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농사일을 챙기기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수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에서는 “가족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확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걱정이 컸는데,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희경 청기면장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농업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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