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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건강메이트’ 운영
대구광역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건강메이트’ 운영 (군위군 제공)
[KGN25] 대구광역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군위군 보건소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건강메이트’는 함께 움직이고 배우며 서로 격려하는 참여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당사자가 건강메이트로 참여해 건강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 실천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내 상호지지 관계를 형성해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한다.대구광역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보건소가 상호 협력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건강관리 욕구를 파악하고 건강상담 및 교육, 건강생활실천 지원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건강메이트에 참여한 주민들은 “혼자 할 때보다 함께하니 즐겁고 서로 안부를 묻고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생겨 좋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메이트는 단순한 건강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역 주민 서로가 건강을 챙기는 건강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건강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고 응원하는 건강메이트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재활서비스에 관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 재활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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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
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 연장 및 장소 확대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김밥 주문 QR 주문 및 결제 지난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관람객들은 축제장 내에서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김밥을 주문·결제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셔틀버스 확대, 소풍택시 신규 운영 행사장 내 좁은 주차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인프라도 대거 확충했다.현장 셔틀버스는 60여 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분산되어 있던 셔틀버스 승강장을 3개소으로 집중했으며 경유 노선을 폐지해 관람객의 혼란을 최소화 했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해 관람객 교통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셔틀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관람객은 탑승 위치에 따라 정액 요금의 소풍택시를 이용해 행사장까지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또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와 축제장을 직접 잇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차 이용을 자제해 현장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관광객 수용 태세 대폭 강화 지난해보다 넓어진 행사장 내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천김밥축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를 구축했다.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구역별 이동 동선, 참여 업체, 공연 프로그램 일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종합안내소 5개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안내소에는 통역 요원을 배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아울러 방문객 몰림 현상에 대비해 여성 전용 화장실 3개소를 추가 설치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또한, 축제장에 장시간 체류하는 관람객들이 소지품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품보관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용 태세를 대폭 강화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현장의 소리를 겸허히 듣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 있다”고 말하며 “지난 축제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층 더 완성도 높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언제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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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새마을후원회,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에 힘 보태
군위군새마을후원회,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에 힘 보태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10월 2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체 하지관절장애가 있는 노인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일상생활과 가사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해당 가구는 통합돌봄서비스를 통해 가사지원, 지역사회중심재활서비스, 병원 동행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이번 집 청소 봉사활동은 기존 통합돌봄서비스에 지역 민간자원의 참여를 더해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선 새마을후원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위읍은 앞으로도 통합돌봄 대상자의 욕구와 상황에 맞춰 공공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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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면 노인회,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친목 다져
산성면 노인회,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친목 다져 (군위군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산성면분회는 지난 10월 22일 회원 40여명과 함께 포항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견학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노인회 회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보며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포항 사방기념공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회원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윤진기 산성면분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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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삼국유사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성료
‘제4회 삼국유사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성료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문화원이 주최하고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군위군지부가 주관한 ‘제4회 삼국유사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이 지난 22일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통 국악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눴다.이날 공연은 류준상 외 6명이 선보인 풍물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김복순 지부장 외 6명의 ‘우리 비나리’를 비롯해 서도소리 ‘산염불’과 ‘자진염불’, 경기민요 ‘방아타령’과 ‘창부타령’, 판소리 ‘흥부가 중 돈타령’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또한 한국무용 ‘바라춤’과 ‘지전춤’, 퓨전국악 공연 등이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특히 황해도 무형문화재 제3호 서도소리 이수자인 김복순 지부장을 비롯한 출연진은 서도소리와 경기민요, 판소리,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전통예술의 깊은 멋과 흥을 전했다.공연은 출연진이 함께 부른 ‘뱃노래’ 와 ‘잦은뱃노래’를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전통예술의 매력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우리 전통예술에는 선조들의 삶과 정서 우리 민족 고유의 멋과 흥이 담겨 있다”며 “이번 국악한마당이 군민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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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청년회 사랑나눔 창문.
방충망 교체 봉사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청년회 사랑나눔 창문. 방충망 교체 봉사 (군위군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청년회는 10월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창문 및 방충망 교체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령면, 부계면, 우보면, 의흥면 등 4개 면에서 각 1가구씩 총 4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했다.청년회 회원들은 4개 면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창문과 방충망을 교체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시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해충 유입을 방지하는 등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서회원 청년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춘자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청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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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전하는 음악의 즐거움, 소보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운영
찾아가서 전하는 음악의 즐거움, 소보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운영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군 소보면은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찾아가는 노래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노래교실’은 문화·여가 프로그램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이 사업은 지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공감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 노래교실은 15개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전문 노래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음악과 트로트 등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활력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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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군위군 우보면분회, 울산 선진지 문화탐방 실시
대한노인회 군위군 우보면분회, 울산 선진지 문화탐방 실시 (군위군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군위군 우보면분회는 지난 21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일원에서 선진지 문화탐방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문화탐방은 회원들의 견문을 넓히고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울산의 관광인프라를 벤치마킹해 군위군 지역발전과 노인복지향상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회원들은 대표관광지인 대왕암공원과 출렁다리 견학을 비롯해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길을 전기관람차로 둘러보며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박호근 부회장은 “울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보면 노인회 회원들간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대강화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정희 우보면장은 “평소 지역사회와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힘써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보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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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무원 이어 시의원까지…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
영주시, 공무원 이어 시의원까지…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가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에 이어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시는 23일 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에 발맞춰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수립과 의정활동 전반에 아동권리 존중의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경북아동권리센터 김미정 권리세이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유엔아동권리협약과 아동권리의 기본 개념 △인권 감수성 향상 훈련 △아동권리 존중의 중요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역할과 인식 제고 등을 중심으로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특히 아동을 보호와 지원의 대상뿐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존중받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인식하고 이러한 관점을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영주시는 지난 6월 간부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이를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행정과 의회 전반으로 넓히고 아동의 권리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은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행정과 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아동권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아동의 목소리와 권리가 일상과 정책 속에서 존중받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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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봉사회, 지역 인재 육성에 따뜻한 나눔
나눔은 일상에서 희망은 미래세대에게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장학회는 나누미봉사회가 23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곽해정 회장은 “회원들이 꾸준히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장학금 기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현장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신 데 이어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 나눔에도 뜻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든든한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장학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경산시 중방동에 위치한 나누미봉사회는 매년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교육 여건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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