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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이 남다른 재구벽진면향우회, 고향사랑기부제 기탁
고향사랑이 남다른 재구벽진면향우회, 고향사랑기부제 기탁 (성주군 제공)
[KGN25] 장태훈 회장은 재구벽진면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며 고향인 벽진면과 성주군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장태훈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 성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장태훈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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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자양1리 경로당, 재능기부로 매주 가죽 공예 수업 운영
“가죽공예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자양1리 경로당, 재능기부로 매주 가죽 공예 수업 운영 (성주군 제공)
[KGN25] 가죽공예 수업은 대구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유미란 대표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재능기부는 2023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처음에 주민들은 한두 차례의 봉사에 그칠것이라 생각했지만, 이후로도 수년간 매주 자양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꾸준히 가죽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러한 한결같은 나눔과 봉사에 주민들은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가죽공예 수업을 통해 열쇠고리, 지갑, 가방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가죽공예 취미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소중한 재능을 나눠주고 계신 유미란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재능기부와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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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주군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2026년 성주군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8월 31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성주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관내 초중고 교사 등 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주군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장학사·교사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이를 향후 교육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성주군은 지난해 간담회, 이사회 등에서 건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유치원 원어민 영어수업’, ‘초등학생 여름방학 지원 프로그램’,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내년도 신규 교육사업 발굴과 기관 간 교육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전화식 이사장은 “AI 기술 발전 등으로 교육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학생들과 직접 마주하며 방향을 잡아주는 장학사와 교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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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전국 시조인 한자리에 2026년도 제24회‘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 성황리 개최
문경새재에 전국 시조인 한자리에 2026년도 제24회‘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가 전국의 시조시인과 문학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나래시조시인협회와 하늘재아리랑시조문학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시 문학 장르인 시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 시조인들의 문학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나래시조시인협회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오전에는 리강룡 시인의 ‘나래시조와 정석주 문학세계’, 권갑하 시인의 ‘나래시조 60년과 여름시인학교’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난 60년간 우리 시조문학의 맥을 이어온 나래시조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시조문학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후 1시 30분 열린 개강식은 시노래 ‘문경찬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강사, 축사, 축하 시낭송,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축하 시낭송에서는 박성락 시낭송가가 황금찬 시인의 저 하늘 아래를 낭송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권갑하 여름시인학교 교장은 개강사에서 “나래시조시인협회와 여름시인학교의 오늘은 1966년 나래문학회 창립부터 많은 도움을 주신 시인분들, 특히 타계하신 정석주 시인과 그 이후의 많은 시조시인들 덕분”이라며 “시인학교가 개최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을 해주신 문경시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가 단순한 문학행사를 넘어 시조문학의 창작과 향유, 교류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하나의 축이 되기를 바란다”며 “60년 동안 이룩한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는 더욱 시인과 함께하는 알찬 시인학교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시조문학의 맥을 지키고 이어온 나래시조시인협회의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국 각지에서 문경을 찾은 시조시인들께서 문경의 산과 강, 마을을 주제로 깊이 있는 시조를 지어주신 덕분에 문경시의 문화적 깊이도 더해졌다”고 말했다.이어 “문경시는 문화예술도시, 그리고 문학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문경새재 여름시인학교가 시조문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문경시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특강과 개강식에 이어 ‘문경예찬 시노래’ 시조 발표 공연, 전국시조낭송대회, 나래시조문학상 등 부문별 시상식이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여름시인학교 ‘시조낭송대회’ 대상은 문경 라여정 시낭송가가, ‘시조공모전’ 대상은 서울 신명숙 시인이 ‘문경새재를 읽다’라는 작품으로 각각 수상했다.이와 함께 ‘제7회 정석주시조문학상’ 대상에는 청주시 김선호 시인이, ‘나래시조문학상’ 대상에는 부산 최성아 시인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한편 ‘여름시인학교’는 올해 24회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시조 전문 문학행사로 2008년부터 문경새재에서 개최되고 있다.전국의 시조시인과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강과 시조 공연, 시조 낭송대회 등을 통해 시조문학을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문학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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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의 다섯 번째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의 다섯 번째 공연 (문경시 제공)
[KGN25] 이번 공연은 슈필라움이 주관하고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예총이 후원했다.클래식이나 가곡 중심의 기존 음악회와는 또 다른 뉴팝 장르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익숙한 대중음악을 통해 보다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히트곡 ‘미니데이트’로 잘 알려진 가수 윤영아와 뮤지컬 배우 조혜민이 무대에 올랐다.두 출연진은 뮤지컬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일부를 선보이며 공연의 문을 열었으며 가수 윤영아가 90년대 KBS 청소년창작자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오선지에 그리는 슬픔’을 비롯해‘미니데이트’, ‘걱정말아요 그대’등 총 13곡을 시티팝, 발라드, 펑크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은 오는 9월 11일 7080 장르의 ‘건아들-세상을 살아온 소리’, 9월 12일 국악·가요‘27년 트로트에 마음을 담다’ 공연으로 이어진다.신기철 슈필라움 대표는 “윤영아의 공연은 지금까지의 공연과는 사뭇 다르게 대중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뉴트로 시티팝 이라는 장르로 마련했다. 색다른 무대로 관객분들께서 만족하셔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수준높은 공연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과 예술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행복한 문화예술 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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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관문요, ‘도자기 명장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지난 30일 문경시 김종필 도자기 명장의 관문요에서 ‘문경 도자기 명장 원데이 클래스 ’ 3회차 요장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문경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전통 찻사발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일반 대중이 도예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클래스는 참가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오전반 8명, 오후반 6명 등 총 14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나누어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문경 도자기의 상징인 전통 망댕이가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망댕이가마의 구조와 특징, 전통적인 도자기 소성 과정 등에 대해 알아보며 문경 전통도예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명장의 작업공간에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담긴 특징과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도예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특히 이번 클래스에서는 문경 도자기의 진정한 멋과 쓰임을 몸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명장의 작품인 전통 찻사발에 직접 말차를 타서 마셔보는 다례 체험이 함께 진행되어 말차의 풍미를 찻사발의 따뜻한 촉감과 함께 즐길 수 있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높혔다.이날 클래스 한 참가자는 “망댕이 가마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부터 명장님께 직접 듣는 도자기의 역사까지 모든 것이 유익하고 특별했다”며 “특히 차선을 저어 찻사발에 말차를 직접 타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전통문화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작가분들과 대중들이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문경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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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업의 새로운 한 알, ‘오미에그’ 힘찬 출발
문경 농업의 새로운 한 알, ‘오미에그’ 힘찬 출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31일 센터 대강당에서 ‘오미에그 브랜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인 ‘오미에그’의 힘찬 출발 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오미에그 생산농가 등이 참석해 브랜드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오미에그를 통해 문경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이번 출범식은 단순한 브랜드 선포를 넘어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에서 시작된 새로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농가 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오미에그의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 로 마련됐다.특히 오미에그는 오미자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미자박을 활용한 사료를 급여한 닭에서 생산되는 계란으로 버려질 수 있는 농산물 부산물을 새로운 농업자원으로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오미자와 축산을 연계해 새로운 소득원을 만들어가는 문경형 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오미에그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에서 나온 부산물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20개 농가의 정성과 노력으로 시작된 오미에그가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오미자의 가치를 농업 전반으로 확장해 문경 농업의 새로운 도약과 오미자 르네상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장은 “오미에그가 지역 농업과 축산을 연계하고 농산물 부산물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문경만의 차별화된 농업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 기반 강화와 품질관리, 브랜드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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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 개최
‘2026 문경약돌한우축제’추진위원회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지난 31일 문경축산농협 축산물유통센터에서 ‘2026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2년의 새 임기를 시작한 이번 추진위원회는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목표로 지난 축제의 성과와 개선점을 점검하는 한편 축제의 경쟁력을 높일 다채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뜻깊은 첫걸음을 내딛었다.올해로 15회를 맞는 문경약돌한우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문경새재 일원에서 한층 다채롭게 펼쳐진다.시는 문경약돌한우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체험·판매·특별행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 송명선 공동위원장은 “축산농가가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해 문경약돌한우만의 차별화된 맛과 최상의 품질을 선보일 것”이라며 “방문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벽한 축제를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추진위원회에서 모인 지혜와 참신한 기획을 바탕으로 문경약돌한우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다 함께 즐기는 완성도 높은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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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경시 4-H 가족 화합 행사 개최
2026년 문경시 4-H 가족 화합 행사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 4-H 가족 화합 행사’를 열어 4-H 관련 단체 회원과 가족 간의 단합을 도모했다.개회식에는 김학홍 시장, 서정식 의장, 시의원, 지역의 4-H 출신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2부 행사에서는 단체줄넘기, 윷놀이 등 회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게임을 통해 문경시4-H연합회원 및 4-H관련 단체 회원, 그리고 가족들까지 서로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농업 대전환이라는 당면과제를 이루기 위해 핵심역량을 갖춘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이 지역농업을 이끌어 나가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준녕 연합회장은 “수확의 계절을 앞두고 올여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문경시4-H연합회원과 4-H 선배들 덕분에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4-H정신을 바탕으로 문경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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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대응인력 소진예방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대응인력 소진예방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8일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선센터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 정신건강 대응인력 20명을 대상으로 소진예방 프로그램 ‘다담’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살고위험군과 정신질환자, 재난 경험자 등 위기 대상자를 지원하는 정신건강 대응인력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직무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선센터 전미애 교수의 진행으로 경행과 다도를 접목한 선다도 명상 방식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차와 명상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 쌓인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대응인력의 직무 스트레스와 소진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