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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청년회의소, 애명복지촌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안동청년회의소, 애명복지촌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 지역 청년들이 직접 면을 삶고 짜장 소스를 볶아 복지시설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훈훈한 나눔 현장이 경북 안동에서 펼쳐졌다.안동청년회의소는 지난 21일 애명복지촌 급식소에서 ‘2026 안동청년회의소와 함께하는 애명복지촌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누구에게나 반가운 추억의 음식인 짜장면 한 그릇으로 복지촌 가족들에게 특별한 식사와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안동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애명복지촌 직원들이 함께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봉사로 진행됐다.이날 회원들은 오전부터 짜장 소스 조리와 면 삶기, 고명 손질까지 직접 맡아 짜장면 200인분을 준비했다.이어 복지촌 이용자 약 150명에게 배식과 식사 보조를 하고 급식소 정리까지 도왔다.식사 후에는 휴지, 세탁세제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기부 전달식도 진행됐다.이번 기부 물품은 지역 업체인 옥동손국수, KM인테리어, 제이디건설, 프로모터스의 후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박주하 안동청년회의소 회장은 “평일임에도 생업을 뒤로하고 현장에 함께해 준 회원들과 정성을 보태 주신 지역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한 끼가 복지촌 가족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복지시설과 꾸준히 함께하는 나눔의 출발점이 되도록, 안동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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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KG케미칼, 농업 예방 솔루션 구축 맞손
경주시·KG케미칼, 농업 예방 솔루션 구축 맞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KG케미칼과 손잡고 토양 병해와 작물 생육장애 등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2일 신농업혁신타운 내 과학영농실증교육관에서 KG케미칼과 ‘농업예방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설하우스와 연작재배 농가에서 발생하는 토양 염류집적과 병해, 작물 생육장애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가별 재배환경에 적합한 예방·관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대상 농가 선정과 현장 실증, 토양검정, 농업미생물 액제 보급 등을 담당한다.KG케미칼은 토양 병원균 진단과 재배환경 측정,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고 유용미생물 입제를 공급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농가별 토양과 재배환경에 대한 진단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과학영농 기술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김재익 KG케미칼 대표이사는 “보유한 기술력을 농업 현장에 접목하고 경주시와 협력해 농가의 어려움 해결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협약은 산·관 협력을 통해 농업 예방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맞춤형 농가 컨설팅을 강화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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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어르신 2,000여명 참석
경주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어르신 2,000여명 참석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지난 21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노인의 날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구승회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축하공연과 노인강령 낭독에 이어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모범 어르신에 대한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경주를 일군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경로당 붙박이 소파와 안전바 설치, 노인일자리 확대, 의료·요양 통합돌봄서비스 확대 등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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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 개최
경주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제47회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되새기고 권익 증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경주시는 22일 경주시장애인체육관에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2026년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 주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열렸으며 시각장애인과 관계자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 의지와 자존감을 상징한다.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0년 10월 15일 제정된 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및 모범회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익 증진을 위한 뜻을 모았다.한편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복지시설 운영과 재활·정보화 교육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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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봉협회 정상화 지부장,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경주시 양봉협회 정상화 지부장,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시지부 정상화 지부장이 최근 열린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 기념식에서 양봉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상화 지부장은 회원 농가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봉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주시와 공유하는 등 꿀벌 질병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경주시도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위해 협회와 협력하며 방제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추진해 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화 지부장의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양봉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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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로봇·드론 미래산업 육성 속도…50억원 투자유치
경주시, 로봇·드론 미래산업 육성 속도…50억원 투자유치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산업용 로봇과 드론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의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 다변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경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비엠테크솔루션과 50억원 규모의 증설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문영철 비엠테크솔루션 대표이사, 최재필 경주시의회 부의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비엠테크솔루션은 2028년 9월까지 경주시 건천읍 용명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사업장에 50억원을 투자해 산업용 로봇과 드론 관련 생산시설을 확충한다.이를 통해 연구개발과 생산·관리 분야에서 2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2019년 설립된 비엠테크솔루션은 산업용 자동화설비와 무인항공기 기체, 정밀부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기업이다.이번 투자는 로봇·드론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로봇의 핵심 구동부품인 모터와 감속기 등의 생산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기존 자동화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로봇·드론 분야로 확대해 첨단 제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경주시는 이번 투자가 자동차부품과 전통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구조를 첨단 미래산업으로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 지역 중소기업의 재투자라는 점에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투자계획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법령과 지원요건에 따라 투자보조금 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문영철 비엠테크솔루션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산업용 로봇과 드론 분야의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기업이 로봇과 드론 등 미래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경주에 재투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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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 집, 독도의 날 맞아 청소년 체험활동 진행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 집, 독도의 날 맞아 청소년 체험활동 진행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1일 ‘독도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기개발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배우고 독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독도의 역사와 자연, 관련 지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독도 골든벨’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이어 독도 2행시 짓기와 독도송 2배속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독도를 친숙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활동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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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치매환자 가족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는 지난 22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느끼고 자연물을 관찰하고 기억하는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낙엽을 활용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산림치유 활동을 함께하며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돌봄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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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 수호 의지 다져
영양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 수호 의지 다져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10월 23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앞두고 군청사 앞에서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직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를 올바르게 알고 사랑하는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도군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올해는 칙령 반포 126주년으로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영양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자부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독도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독도 수호에 대한 관심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독도사랑 운동에 동참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주권이 담긴 소중한 대한민국의 영토”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직자와 군민 모두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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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남영양농업협동조합,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공모사업 최종 확정
영양군-남영양농업협동조합,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공모사업 최종 확정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과 남영양농업협동조합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4월 조건부 선정 이후 행정절차와 세부 실행계획을 완벽히 보완하며 얻어낸 결과로 영양군 대표 작물인 ‘건고추’의 유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전국 최고 고추 산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사업 시행주체인 남영양농협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첨단 저온저장고 등 채소류 출하조절 시설을 구축해, 건고추 수매 및 취급 물량을 기존 446톤에서 600톤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장 가격 안정화는 물론, 대외 교섭력 제고를 통해 농가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사업 추진을 위해 영양군은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역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며 남영양농협은 계약재배 농가 조직화, 표준화된 생산 관리, 안정적 수매 및 판로 개척을 전담한다.양 기관은 농민들이 가격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선진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조건부 선정을 넘어 최종 확정까지 함께 노력해 준 남영양농협과 지역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영양 고추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박명술 남영양농업협동조합장은 “공모사업 최종 확정은 조합원과 농민들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약속드린 대로 수매 물량 600톤 시대를 차질 없이 열어, 땀 흘려 농사지은 고추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건립과 계약재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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