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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민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공사 순항
영주시민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공사 순항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영주시민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공사가 기존 트랙 절삭 작업을 마치고 우레탄 포설 공정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우레탄트랙을 전면 교체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향후 공정은 우레탄 포설 작업에 약 10일 평탄화 및 코팅 작업에 약 15일 주행선 표시 작업에 약 10일이 소요될 예정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공사는 지난 8월 31일 착공했으며 올해 12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영주시는 다가오는 영주시민체육대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기 준공에 힘쓸 계획이다.공사 기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경기장 내 시설 이용이 전면 통제된다.다만 주경기장을 제외한 인근 체육시설은 정상 운영된다.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노후 트랙을 전면 교체하고 있다”며 “공사 기간 주경기장 이용이 제한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경기장 외곽을 이용할 때에도 공사 차량과 장비 이동에 유의해 보행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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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사천시 자연보호 화합한마당 10월 8일 삼천포체육관서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GN25] 사천시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제28회 사천시 자연보호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다.자연보호 활동에 참여해 온 시민과 관계자 등 6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기념식과 자연보호 유공자 표창에 이어 자연보호 사례발표, 화합한마당,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시민 16명과 공무원 3명 등 19명에게 사천시장 표창, 시민 3명에게 사천시의회 의장 표창 등 자연보호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행사장에는 14개 읍·면·동 부스가 운영되며 환경지킴이 활동 부스와 사례발표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어진다.사천시는 행사 진행과 질서 유지, 구급차량 지원, 행사장 주변 정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환경보전 활동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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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요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 1일부터 인상
사천시청 전경 / 주요 노선 요금 변경 내역표 사천시 주요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 1일부터 인상 (사천시 제공)
[KGN25] 전국 시외·고속버스 운임이 평균 9% 인상됨에 따라 사천지역 주요 노선 요금도 10월 1일부터 오른다.이번 조정은 2023년 7월 요금 인상 이후 약 3년 만이다.사천시 주요 노선 가운데 삼천포에서 서울로 가는 고속버스 요금은 3만 6000원에서 3만 9200원으로 시외버스 요금은 2만 9400원에서 3만 2100원으로 인상된다.삼천포 출발 시외버스의 주요 노선별 요금은 사천시청 1900원, 사천읍 2800원, 진주 5300원, 창원 1만 400원, 부산 1만 3000원으로 조정된다.이번 인상은 코로나19 이후 버스 이용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인건비와 유류비 등 운송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운송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된 데 따른 것이다.전국 시외·고속버스 업계는 지난해부터 정부에 운임 인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이에 따라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과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곤양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10월 1일 이후 승차권을 예매하거나 버스를 이용할 때 변경된 요금을 확인해야 한다.노선별 세부 운임은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터미널 관계자는 “터미널 내 매표소 안내문 등을 통해 인상된 요금을 사전에 홍보할 계획이지만,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용 일정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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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18일과 29일 사천시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대상으로 학부모가 어린이 급식소를 직접 방문하는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영양관리 및 올바른 손 씻기 학부모 교육 △어린이 교육 ‘뽀득뽀득 깨끗한 손’ 교육 참관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영양관리 순회지도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먹는 급식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됐다”“아이 눈높이에 맞춘 위생·영양교육과 급식소 관리 과정을 함께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김현영 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지원과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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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독거어르신 구강건강 지키는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보건소, 독거어르신 구강건강 지키는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가 독거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 구강 프로젝트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일상 속 구강관리를 돕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사천시보건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및 남양양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생활지원사를 활용한 구강건강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이에 따라 두 기관 소속 생활지원사 86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을 이수한 생활지원사들은 독거어르신 13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칫솔질 및 틀니 관리 상태 점검, 수분 섭취 장려, 입 운동 지도 등 ‘구강건강 3대 수칙’의 실천을 돕고 일상적인 구강관리를 지원한다.특히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구강 이상 소견이 확인된 어르신은 보건소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지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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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진로콘서트’ 참가자 모집
홍보지 발송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진로콘서트’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진로콘서트는 사천 출신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 현실적인 대학생활과 전공 노하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의료·보건 △공학·자연과학 △인문·사회·생활 8개 학과의 대학생 멘토진이 참여한다.멘토들은 각 5~7분간 전공 스피치를 진행 후, 참가 청소년들과 자유로운 Q A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참가 신청은 10월 5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온라인 링크를 통해 즉시 접수할 수 있다.사천시 청소년수련관장은 “사천 출신 선배들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전공 이야기를 듣고 진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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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도로명주소 교육
영주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도로명주소 교육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영주남부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기본 개념을 익힌 뒤 가상공간에서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하고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는 활동에 참여했다.수업 중간에는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주소체계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설명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수업에 대한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소정보시설물을 직접 설치하고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평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도로명주소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퀴즈와 길 찾기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수업에 대한 호응을 나타냈다.영주시의 초등학생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은 2024년 이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영주가흥초등학교에 이어 올해 영주남부초등학교까지 3년째 이어지고 있다.시는 어린 시절부터 도로명주소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황규원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는 주소만으로도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돼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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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기부, 이대성·황영숙 부부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 기탁
꾸준한 기부, 이대성·황영숙 부부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 기탁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9일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인 이대성·황영숙 부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들 부부는 2018년부터 폐지를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번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전달한 장학금은 누적 2600만원에 이른다.이들의 꾸준한 선행은 지역사회에서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이대성·황영숙 부부는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배용호 이사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을 보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과 진로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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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영주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 안내와 현장 징수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과태료 체납 시 가산금이 최고 75%까지 부과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시내 주요 지점에 게시하고 체납 안내문과 카카오톡 안내 등을 통해 납부를 적극 안내한다.특히 전체 체납액의 47%를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집중적으로 정리한다.‘체납차량 집중 단속의 날’을 별도로 운영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차량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상습·고액 체납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다만 고금리와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일률적인 징수보다 분할납부를 적극 안내하는 등 납부 여건을 고려한 체납관리를 병행한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세외수입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상황에 맞는 체납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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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펼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30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카스텔라 500개를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나누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제빵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재료 준비와 반죽,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정성을 보탰다.특히 완성된 카스텔라는 단순한 물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갓 구워낸 카스텔라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한 뒤 관내 경로당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사랑의 빵 나눔 봉사’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나눔기부 프로그램의 하나로 봉사자들이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나누는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이다.단순한 기부를 넘어 봉사자가 직접 만드는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정말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직접 만든 빵을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정성껏 만든 빵과 함께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가까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훈 이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정성을 보태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직접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는 오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좋은 온기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산면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며 사랑의 빵 나눔, 햅쌀 및 생필품 후원, 반찬 지원, 재난·화재 피해가구 구호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특히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실천자로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