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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6 대포숲 음악회’ 연다
산청군, ‘2026 대포숲 음악회’ 연다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오는 8월 1일 삼장면 복지회관 일원에서 ‘2026 대포숲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지리산의 시원한 바람과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음악회는 오후 6시 30분 야외 특별무대에서 삼장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다.음악회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알찬 프로그램과 더욱 풍성해진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쎄미 전자현악 그룹 앨리스의 화려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금잔디를 비롯해 현진우, 민은이, 양미경, 한보라, 최도현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피날레는 지리산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불꽃놀이로 장식해 대포숲의 여름밤을 한층 더 낭만적이고 특별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산청군 관계자는 “대포숲 음악회는 청정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시원한 계곡물, 아름다운 음악,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한데 어우러지는 산청만의 독창적인 여름 문화 콘텐츠”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장면 대포숲은 지리산 내원사 계곡과 대원사 계곡의 맑은 물이 합류하는 곳으로 아름드리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해마다 많은 피서객이 찾는 힐링 명소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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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 추진
산청군,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 추진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2026년 재활용가능자원 등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산청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위탁해 운영되며 지난 23일 신안면 신거마을 주민들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교육에서는 △몸풀기 운동 △분리배출 관련 동영상 시청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 △OX퀴즈 및 상품 전달 등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특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요령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또 순회 교육과 함께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환경 의식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산청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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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드론 활용 단감 일소과 피해 예방 실증시험 돌입
산청군, 드론 활용 단감 일소과 피해 예방 실증시험 돌입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28일 ‘드론 활용 단감 일소과 피해 예방 실증시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시험은 폭염에 따른 단감 일소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용 드론의 과원 살포 효과성을 정밀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산청군 단감 재배 환경은 경사도가 심한 산간지로 기존 고속방제기의 접근 및 수관 상단부 약제 부착에 한계가 있다.또 농가들은 연간 10회 이상의 기존 병해충 방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른 약제와 혼용이 어려운 탄산칼슘의 특성상 고온기에 단독으로 추가 살포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실정이다.하지만 추가 살포 작업은 농가 고령화와 극심한 폭염으로 농업인의 노동 강도를 극도로 높이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고조시키고 있다.이에 따라 산청군은 단감 재배 9개 농가를 대상으로 28일과 29일 1차 살포를 실시하고 8월 초 2차 살포 등을 통해 실증시험을 진행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실증시험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통한 과원 상단부 일소피해제 부착 극대화 및 일소 경감 효과 △노동력·시간의 획기적 단축 실증 △고온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작업 안전성 확보 등을 확인한다.산청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증시험은 산간지 재배와 고령화 등 단감 농가가 겪는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드론 방제 기술로 극복하고 그 효과를 데이터로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증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드론 방제 기술의 현장 보급 및 정착 기준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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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가뭄 대응 점검 회의 개최
함양군, 폭염·가뭄 대응 점검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28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기화하는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병영 함양군수 주재로 폭염·가뭄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기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농업용수 확보, 가축 피해 예방,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 시설 운영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폭염과 가뭄은 군민의 건강과 농업,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모든 부서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는 선제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함양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폭염과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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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2026 여름낭만전’ 전국 현대회화 특별 초대전 79점 전시
여름낭만전 (의령군 제공)
[KGN25] 경남 의령군 궁류면 벽계리에 있는 의령예술촌은 ‘2026년 11대 기획’ 가운데 하나로 마련한 이번 전시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현대회화 작가 79명의 작품 79점을 전시한다.여름낭만전은 1999년 개촌 이후 매년 여름 열리는 기획전으로 여름철 의령을 찾는 관광객과 향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휴식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2023년부터는 전국 단위 초청전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올해 전시에는 경남과 부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청주, 광주, 울산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79명이 참여했다.작품은 각기 다른 삶의 경험과 시선을 담아낸 현대회화 79점으로 의령예술촌 5개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윤병련 촌장은 “뜨거운 여름, 전국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문화예술의 낭만을 느끼며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지난 18일 개막했으며 오는 9월 4일까지 이어진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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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육아아빠단, 시원한 여름 물놀이 행사
의령 육아아빠단, 시원한 여름 물놀이 행사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25일 ‘의령육아빠단’올해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여름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50여명의 아빠와 자녀가 참여해 물놀이를 즐기며 함께 웃고 뛰어놀며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의령육아빠단’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사업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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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인도미술을 만나다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인도미술을 만나다 (문경시 제공)
[KGN25] 국내 최대 규모의 인도미술 전문박물관인 강원도 영월의 인도미술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되어 경북 문경 잉카마야박물관에서 특별전 ‘다·다·다-다양한 생각, 다양한 상징, 다양한 표현’을 개최한다.‘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관광·지역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며 우수 전시의 지역 순회 개최와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특별전 ‘다·다·다-다양한 생각, 다양한 상징, 다양한 표현’은 인도의 회화와 조각, 민속미술, 공예품을 통해 인도인들의 삶과 종교, 철학, 예술세계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인도문화를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잉카마야박물관에서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되고 이후 영월 인도미술박물관에서 9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순회 전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전시 제목인 ‘다·다·다’는 ‘다양한 생각, 다양한 상징, 다양한 표현’을 의미하는데, 인도미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 속에 담긴 세계관과 상징을 스스로 읽고 해석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이다.전시는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되었는데 제1부 ‘생각의 창’ 전시에서는 힌두교 신화와 인도 민속미술을 통해 인도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철학과 세계관을 소개한다.창조와 질서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인도의 사유방식을 다양한 작품 속에서 만날 수 있다.브라흐마, 비슈누, 시바 등 힌두교의 주요 신들과 민속회화인 마두바니 회화, 왈리 회화 등이 전시된다.제2부 ‘상징의 창’ 전시에서는 인도미술 속에 담긴 다양한 상징을 살펴본다.신들의 손짓과 자세, 동물과 식물, 장식과 문양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작품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힌두 신상과 불상, 나가 조각 등 종교미술 작품들이 인도 문화의 상징체계를 보여준다.제3부 ‘표현의 창’ 전시는 인도 각 지역 장인들의 다양한 공예기법을 소개한다.바스타르 철공예, 목부조, 칸타 자수, 미러워크, 아플리케 등 지역별 전통기법과 생활문화가 담긴 공예품을 통해 인도 예술의 다채로운 표현방식을 조명한다.이번 전시의 대표 작품은 ‘춤추는 시바신 나타라자’ 이다.‘춤의 왕’ 이라는 뜻을 가진 나타라자는 우주의 창조와 유지, 소멸, 그리고 새로운 탄생의 순환을 상징하는 힌두교의 대표적인 조각상이다.불꽃의 원 안에서 역동적으로 춤추는 시바의 모습은 우주의 질서를 유지하는 신성한 에너지와 생명의 순환을 표현하며 인도 종교미술을 대표하는 상징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이번 전시에서는 인도미술의 철학과 미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작품으로 소개된다.특히 이번 순회전은 문경의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관람객들은 특별전 관람과 함께 문경새재와 옛길박물관, 엄흥도 충절사 등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공간을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문화와 지역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인도미술박물관 박여송 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인도미술을 단순히 소개하는 전시가 아니라 작품 속에 담긴 철학과 상징,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한 보편적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전시이다.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세계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인도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뮤지엄 이음’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의 지역 순회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기관들은 2개 이상의 지역에서 순회전을 개최하며 이 가운데 50개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전시 관람을 지역 체류형 문화 경험으로 확장해 지역 문화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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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 미래세대를 위한 약속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GN25] 경산시장학회는 28일 (재)우석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조해녕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를 키우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재)우석장학회 설립자인 안장홍 KPCM 회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시던 선친의 뜻을 이어가고자 장학회를 설립하게 됐다”며 “오늘의 장학기금 기탁이 훗날 지역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 양성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 “대를 이어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오신 우석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편 (재)우석장학회는 세계적인 항공 방산용 타이타늄을 생산하는 향토기업 KPCM 의 안장홍 회장이 조부 안영모 선생과 선친 우석 안병규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8년 설립한 장학재단이다.지난 18년간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문화예술인, 체육인 등 800여명에게 총 8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오고 있다.안병규 선생은 대한제국 입법기관인 중추원 의관을 지낸 현 경산초등학교를 설립한 안영모 선생의 둘째 아들로 1966년 자신의 토지를 희사해 경산군립도서관 건립을 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 기반 조성과 장학사업에 헌신하며 대를 이어 지역사회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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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 탄생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GN25] 경산시는 28일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 공장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바이노텍은 총 226억원을 투자해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6583㎡ 부지에 연 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조성했다.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GMP 생산시설이 구축됨에 따라, 향후 생산 확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준공식은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와 공장 투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바이노텍은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화장품특화단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성과이자, 경산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첫걸음”이며 “경산시는 기업이 성장하고 기업의 성과가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바이노텍의 준공을 시작으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의 입주와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입주기업의 성장과 후속 기업 유치를 적극 지원해 화장품특화단지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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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 아동·청소년 이용시설에 간식 후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 아동·청소년 이용시설에 간식 후원 (예천군 제공)
[KGN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는 28일 오전 9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방학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시멜로 30박스를 후원했다.후원 물품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예천군 장난감도서관 등 아동·청소년 이용시설 18개소에 전달됐으며 각 시설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성자 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한 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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