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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세미콘(주), 경북에 전력반도체 후공정 라인 증설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9월 30일 구미시청에서 LB세미콘 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김장호 구미시장, 이대교 LB세미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LB세미콘 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구미시에 웨이퍼를 얇은 유리막으로 임시 접합했다가 가공 후 분리하는 TBDB 등 전력반도체 후공정 라인을 증설한다.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인허가·인프라 지원 등을 통해 원활한 투자와 가동을 뒷받침한다.이번 투자는 AI 시대에 수요가 커지는 고부가가치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공급망 핵심 파트너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것이다.신규 고용 창출과 구미산단 첨단 기술 고도화, 반도체 후공정 핵심 부품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B세미콘 은 2000년 설립한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이다.TV·모니터·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디스플레이 구동칩, 이미지센서 전력관리반도체를 대상으로 범핑, 테스트, 백엔드, 웨이퍼 레벨 패키징 서비스를 제공한다.LCD·OLED용 디스플레이 구동칩의 골드 범핑을 시작으로 솔더 범핑, 구리기둥 범핑으로 기술 영역을 넓혔다.웨이퍼 레벨 패키징 기술도 확보해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이번 투자는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의 후공정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경북이 AI 시대를 선도하는 완결형 반도체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상북도는 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과제인 산업대전환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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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스윙, 빛나는 화합.. 파크골프 메카 창원대회 성황
즐거운 스윙, 빛나는 화합.. 파크골프 메카 창원대회 성황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9월 30일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제13회 창원시협회장배 클럽대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 1152명과 임원 및 운영요원 등 총 1400명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펼쳤다.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개인전은 남녀 1그룹부터 4그룹으로 나누어 18홀 개인 타수 방식으로 치렀다.단체전은 개인전 종료 후 선수 8명 중 상위 6명의 타수를 합산해 최저타수를 기록한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대회가 열린 ‘대산면 파크골프장’은 90홀 규모의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을 획득해명품 경기장으로 인정받았다.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가 개최될 예정이다.개회식에 참석한 정호원 제2부시장은 “파크골프의 큰 인기를 증명하듯 많은 동호인 한자리에 모여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 여러분께서는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수요에 발맞춰 경기장 운영과 시설 확충에 힘쓰는 동시에, 중장년층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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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과메기철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정적 고용환경 조성 나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가 과메기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하고 도입 국가도 다변화하고 있다.시는 30일 포항구룡포과메기협동조합 2층 회의실에서 수산물 가공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00개소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포항시는 과메기 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했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 제도는 과메기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업 현장의 부족한 일손을 보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왔다.최근 수산물 가공업계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포항시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과 도입 경로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대표적인 조치가 라오스와의 협력이다.포항시는 올해 4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절근로자의 선발과 입국, 근로 과정에서의 협력을 강화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라오스 국민이 포항의 수산물 가공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입국할 예정으로 기존 인력 확보 방식에서 나아가 도입 국가를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용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비롯해 근로계약, 임금 지급, 근로시간 등 근로조건과 인권 보호,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방안 등이 다뤄졌다.포항시는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비롯될 수 있는 현장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 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강화하고 라오스와의 협력체계를 활용해 수산물 가공업계의 인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과메기를 비롯한 포항 수산물 가공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인력난 완화와 산업 경쟁력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최경보 어촌활력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과메기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 현장에서 꼭 필요한 인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 처음으로 라오스 계절근로자가 포항에 들어오는 만큼 고용주 여러분께서도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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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심 공중케이블 정비 본격화…도시 미관 개선 나선다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가 도심 곳곳에 복잡하게 얽히거나 방치된 공중케이블을 정비하고 설치부터 철거까지 관리하는 체계 구축에 나선다.포항시는 30일 한국전력공사 포항지사를 비롯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드림라인, 세종텔레콤, 현대HCN 등 관계기관과 ‘공중케이블 정비 관련 실무회의’를 열고 공중케이블 정비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도로변과 전통시장, 상가 주변 등에 설치된 공중케이블 가운데 낮게 늘어진 선로와 장기간 방치된 선로 서비스 해지 후 철거되지 않은 폐선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차량 안전사고 위험과 도시미관 저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중케이블은 통신서비스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지만 개별 사업자별로 설치·관리되면서 동일한 전주에 여러 통신선이 복잡하게 얽히거나 기존 선로가 철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포항시는 이날 회의에서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구간을 우선 정비하고 방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폐선로는 사업자가 적극적으로 철거해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일회성 정비에 그치지 않도록 포항시와 한전, 통신사업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정비 대상과 일정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협의체가 구성되면 무단 설치 공중케이블의 이전 및 원상복구를 비롯해 통신 인입설비 공용화와 경로 일원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중케이블의 연차별 정비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시는 민원발생 지역뿐만 아니라 시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도로변, 상업지역 등을 중심으로 정비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신규 케이블 설치 단계부터 사업자 간 협의를 강화하고 기존 선로 정리와 신규 인입선로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정비실적 공유를 통해 ‘설치하고 끝나는 공중케이블’ 이 아닌 ‘설치부터 철거까지 관리되는 공중케이블’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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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현대종합특수강 찾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는 30일 ‘포항시 기업세무 119’ 시책의 하나로 포항의 특수강 전문 기업인 현대종합특수강을 찾아 ‘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사태와 고유가 등으로 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세무 관련 불이익을 줄이고 실질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이에 따라 시는 기업 활동의 세무 사각지대로 꼽히는 지방세 개정 법령과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 고충 상담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경상북도와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이 협업해 지방세 신고시 누락하기 쉬운 취득세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나아가 지방세 고충을 다각도로 토론하며 과세 관청과 납세자 사이의 소통 공감대를 넓혔다.한편 포항시의 ‘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는 지난 2022년 시작해 지금까지 200여 개 기업을 방문하며 컨설팅을 제공했다.이 과정에서 지방세 착오 납부와 감면 미적용 사례 85건을 발굴해 총 3억 2200만원을 기업에 환급받도록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기업이 놓치기 쉬운 지방세 관련 사항을 미리 교육해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줄이는 것이야말로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행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나 ‘지방세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은 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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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주거복지망 구축 나선다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 주거복지센터는 30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거복지 현안과 민·관 협력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3분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주거복지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추진 및 향후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 합동 프로젝트 리홈’ 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주거상담, 주거환경 개선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민·관 자원과 역량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 구축에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운영위원들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주거 문제는 시민 삶과 직결되는 만큼 행정기관 단독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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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미술관, 2026 스틸아트기획전 ‘RE: Figure’ 개막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립미술관은 지난 29일 2026 스틸아트기획전 ‘RE: Figure 변화하는 형상, 확장되는 조각’의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스틸아트기획전은 포항시립미술관이 스틸아트뮤지엄으로서 금속의 조형적 실천과 예술적 가능성을 살펴보는 대표 기획전이다.올해는 ‘형상’에 주목해 인간과 자연, 풍경과 사물 등 익숙한 대상이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과 제작 방식을 통해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고 확장되는지 조명한다.이번 전시에는 김선혁, 소현우, 송진수, 유봉상, 이용재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한다.김선혁은 식물과 인간의 신체가 결합된 형상으로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소현우는 동화와 대중문화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친숙한 이미지를 변형해 현실의 이면을 드러낸다.송진수는 금속 와이어를 선처럼 활용해 공간에 드로잉하듯 형상을 만들며 △유봉상은 수많은 못의 반복과 집적으로 풍경을 구현한다.이용재는 가느다란 구리의 간격과 밀도를 조절해 인물의 윤곽과 표정을 섬세하게 형상화한다.작가들은 금속을 선으로 사용하거나 작은 단위를 반복·집적하고 평면에 물질적 깊이를 더하는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형상을 구축한다.이를 통해 작품은 평면과 입체, 이미지와 물질, 작품과 공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조각의 표현 영역을 확장한다.전시 제목 ‘RE: Figure’의 ‘RE’는 형상을 다시 생각하고 해석하며 새롭게 구축하고 오늘의 삶과 세계에 연결하는 과정을 함축한다.다섯 작가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축한 형상을 따라가며 익숙한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한다.포항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형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금속이라는 재료가 동시대 미술에서 다양하게 해석되고 확장되는 모습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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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즐겁게, 담배는 멀리 포항시, 선린대학교 대동제 연계 금연캠페인 펼쳐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30일 선린대학교 대동제와 연계해 대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홍보관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 기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금연홍보를 통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대학 내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연홍보관에서는 담배 속 유해물질인 니코틴과 타르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와 금연 상식 OX 퀴즈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였다.또한 보건소 금연클리닉 정보를 제공하고 금연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해 금연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금연상담 및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특히 선린대학교 금연동아리 ‘와피노’ 와 함께 금연캠페인을 진행해 대학생들이 직접 금연 홍보에 참여하고 또래 학생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대학생 중심의 금연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대학 축제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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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성회관·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 입상
창녕군여성회관·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 입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여성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이 ‘제26회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캘리그라피 부문 등에서 여성회관은 우수상 1명, 특별상 1명, 특선 3명, 입선 4명 등 9명이 입상했으며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특선 1명, 입선 2명, 추천작가 1명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경남구상작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은 여성 작가의 등용문으로 올해는 국제 대회로 승격돼 위상이 높아졌으며 중국 작가도 참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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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창녕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10월의 국경일과 국가 기념일을 맞아 나라의 소중함과 민족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되새기기 위해 ‘10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전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군 누리집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각 가정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있다.또한 10월 9일까지 공공기관 청사와 유관기관, 도로변 국기 게양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오염되거나 훼손된 국기는 즉시 교체할 계획이다.태극기는 ‘대한민국국기법’따라 국경일과 국군의 날 등에 게양하며 매일 24시간 게양할 수도 있다.다만, 심한 비나 바람 등으로 훼손이 우려될 경우는 게양하지 않는다.군 관계자는 “10월에는 국군의 날과 개천절, 한글날 등 뜻깊은 기념일과 국경일이 이어지는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도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산면사무소에서는 국공립 영산 초록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해, 어린이들이 태극기와 친숙해지고 일상에서 태극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