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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아동꿈자람 팝업놀이터 일정 변경
거창군, 제2차 아동꿈자람 팝업놀이터 일정 변경 (거창군 제공)
[KGN25] 북상에 따른 우천 예보와 야외행사 안전관리 여건을 고려해 11월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경된 일정에 따라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거창군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창YMCA가 1차에 이어 운영하며 체험존과 플레이존, 무대공연 등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거창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질서유지와 안전관리 등을 맡아 안전한 행사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아동과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며 “변경된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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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주민자치회, 가지리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처
거창읍 주민자치회, 가지리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처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거창읍 가지리 수국 꽃길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 환경 개선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가지리 수국 꽃길 주변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해당 구간은 2024년 거창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조성한 수국 꽃길로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가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이상기후 등 환경문제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덕선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손으로 조성한 공간을 직접 가꾸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또한 주민자치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아끼고 가꾸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종호 거창읍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공간을 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한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공간인 만큼, 조성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과 손길이 이어져 오랫동안 사랑받는 공간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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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왕후시장 밤마실장터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문화 확산
합천왕후시장 밤마실장터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문화 확산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0월 24일 열리는 합천왕후시장 밤마실장터에 다회용기를 공급해 1회용품 줄이기에 나선다.밤마실장터 먹거리존을 중심으로 면기, 원형 접시 등 7500여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해 행사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방문객들의 친환경 소비문화 실천을 유도해 군민 인식변화 및 행동 전환을 제고할 계획이다.합천군에서는 지난 9월 개최된 대야문화제에서 그릇, 접시, 컵, 수저 등 다회용기 12종 5만5000여개를 사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왕후시장 밤마실 장터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이어가며 지역 축제와 행사 전반에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지난 대야문화제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왕후시장 밤마실장터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해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친환경 행사문화와 자원선순환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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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의용소방대,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거창군 여성의용소방대,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22일 ‘거창군 여성의용소방대’회원 30여명이 거창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상인들을 응원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원산지·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또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안전한 시장 이용을 당부했다.‘거창군 여성의용소방대’는 지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이번에는 전통시장 장보기에 함께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이정란 대장은 “회원들과 함께한 장보기가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꾸준히 이용하고 화재 예방 활동에도 힘써 안전하고 활기찬 시장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함께해 주신 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의 릴레이 장보기를 이어가고 다양한 시장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전통시장에서는 오는 10월 26일과 11월 1일 ‘고객감사 경품 대잔치’를 개최한다.행사 기간 동안 페이백 행사, 반짝세일 지역가수·동아리 공연, 체험코너,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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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입시 준비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중 ‘자립·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4회 운영했다.각 회기에는 청소년 10명 내외가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실전 모의면접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1일 직업체험 △퍼스널컬러 체험 △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이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직업 정보를 습득하는 한편 자기 탐색을 통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험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실전 모의면접’에서는 면접 절차와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예상 질문과 답변 요령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모의면접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강점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연습을 했으며 자아 탐색과 핵심 역량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별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도 가졌다.‘웹툰작가와 함께하는 1일 직업체험’에서는 현직 작가가 웹툰 작가의 실제 업무와 직업적 특성, 관련 산업의 동향 및 전망을 소개했다.청소년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만화 제작과 캐릭터 그리기, 채색 등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웹툰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퍼스널컬러 체험’에서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보고 개인의 이미지와 개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면접이나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표현 방법을 익혔다.‘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에서는 안전관리 및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매듭법, 방독면 착용법 등 재난 대응 교육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처치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청소년들은 실습과 최종 평가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총 8명의 청소년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신영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입시와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은 건강한 자립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 지원, 문화체험활동, 동아리 활동, 대학 입시 컨설팅 및 멘토링, 급식,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참여 및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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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중국 시안시에서 열린 ‘2026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에 참가해 진주시의 뛰어난 문화유산과 대표 축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친선결연도시인 시안시와의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중국 주요 도시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는 인류 공동의 과제 해결과 국제 우호도시 간 협력 촉진 및 교류 강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권위 있는 국제행사이다.진주시는 2018년 참석에 이어 올해 시안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했다.‘우호도시 협력 강화 및 도시발전 방안 공동 모색’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진주시는 ‘전통 문화유산 포럼’세션에 참석했다.진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 와 ‘개천예술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각국 대표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두운 밤을 화려하게 밝히는 남강 유등의 역사와 독창적인 아름다움에 대회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또한 대회 기간 중 시안시 외사판공실 주관으로 열린 ‘국제우호도시 협력 및 발전 간담회’에서는 진주시와 시안시의 친선결연 10주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1996년 양 도시의 사진 전시 교류를 시작으로 2011년 우호도시 체결, 2016년 친선결연 체결로 격을 높여온 양 도시는 올해 결연 10주년을 맞아 상호 우호와 번영을 다짐하며 선물을 교환했다.진주시는 한국의 고유한 미를 알리는 자개로 제작한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시안시는 중국의 전통 예술품인 당삼채 도기를 선물하며 10년 동행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진주시 대표단은 최근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 중 진주를 방문해 ‘하나의 밝은 달’ 이라는 주제로 특별 공연을 펼쳤던 시안시 방송국을 답방했다.대표단은 시안방송국 국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미디어 및 인적·문화 교류를 향후 더욱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는 진주시의 독창적인 문화유산과 축제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친선결연 10주년을 맞이한 시안시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을 넘어 산업과 인적 교류까지 국제 친선결연 ·우호도시 교류의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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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릴레이개인展 개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릴레이개인展 개최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8기 입주작가 8명의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릴레이개인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시실 1·2에서 작가 2명씩 5일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주작가들이 약 1년간 이어온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첫 번째 전시인 Part 1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평면 분야의 남윤주·이수형 작가가 참여한다.남윤주 작가는 ‘흐름을 통과하는 방식’을 주제로 영천삼각선과 영천의 일상 풍경에서 감각한 흐름의 궤적을 회화로 담아낸다.아무리 고정하려 해도 결국 흘러가 버리는 세계의 속성에 주목하며 변화하는 세계와 그 안에서 포착한 순간을 바라보는 작가의 회화적 태도를 드러낸다.이수형 작가는 ‘그럼에도 우리는’을 통해 인간이 겪는 고통과 이를 견디게 하는 믿음의 관계를 탐구한다.나아가 믿음이라는 개념이 사랑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피며 그 의미에 관한 질문을 작품으로 풀어낸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제18기 입주작가들의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역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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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는 11월 인문학 강좌 운영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는 11월 인문학 강좌 운영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The 공감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11월 수강생을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통해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1회차에는 김건우 경북대 사학과 교수가 ‘독일 알고 보면 재미있는 나라’를, 2회차에는 김영 대구 한의대 교수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3회차에는 한령 대구대 국제어문학전공 교수가 ‘여행으로 만나는 중국 문화’를 강의하고 4회차에는 허정애 경북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가 ‘미국 문화와 인종’에 대해 분석한다.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강의는 11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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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자원봉사회, 새 주방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합천군 청덕면 자원봉사회, 새 주방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 자원봉사회은 22일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을 통해 시설 개선이 완료된 공유주방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의해 주방시설 개선이 완료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활동이라 더욱 뜻 깊다.온마을 돌봄밥상은 공유주방을 거점으로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영양·복지 통합 돌봄사업이다.쾌적하고 위생적으로 탈바꿈한 사무실 주방에서 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겉절이와 제육볶음,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이렇게 마련된 반찬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고령의 어르신과 저소득가구 20세대에 직접 전달됐다.자원봉사회원들은 반찬을 전달과 함께 가정 내 안부를 꼼꼼히 살피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이웃을 보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윤경선 자원봉사회장은 “쾌적하게 개선된 주방에서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오늘 만든 맛있는 반찬과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개선된 주방을 거점으로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정에서도 맞춤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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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사과 수확철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거창군 주상면, 사과 수확철 농촌 일손 돕기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0일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거창군청 행정과 직원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주상면 거기리 소재 사과 재배 농가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사과 수확은 적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작업으로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이에 직원들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사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박을규 주상면장은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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