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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 김창숙의 고향에서 울려 퍼지는 독립의 노래
심산 김창숙의 고향에서 울려 퍼지는 독립의 노래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사도실마을에서 독립운동의 역사가 음악으로 되살아난다.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선생이 태어난 이 마을의 청천서원에서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창작역사뮤지컬 ‘뭇별 헤는 밤’ 이 열린다.이번 공연은 2026년 문화예술진흥공모사업으로 두고온 플랫폼이 주최·주관한다.음악과 연극을 결합한 뮤지컬 드라마 콘서트로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누구나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작품은 1942년 청천서원을 배경으로 심산 김창숙 선생이 독립운동의 시간을 되짚는 이야기다.스승 대계 이승희의 가르침과 파리장서운동, 백범 김구의 독립 염원에 윤동주 시인과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더해 그 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그린다.공연장 인근에는 문화유산인 심산 김창숙 생가와 청천서당이 자리하고 있다.특히 청천서당은 심산 선생이 성명학교로 활용하며 민족교육에 힘쓴 역사적 공간이다.독립운동가의 고향에서 그의 삶을 공연으로 만나고 문화유산까지 둘러볼 수 있어 더욱 뜻깊다.청천서원에는 한옥카페 ‘청담1942’도 있어 공연과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공연 제목의 ‘붓’은 선열들이 남긴 기록을, ‘별’은 오늘 우리가 이어갈 기억을 상징한다.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성주의 역사와 선열들의 용기를 되새기는 감동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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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새마을단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실시
상망동 새마을단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실시 (영주시 제공)
[KGN25] 하천변의 쓰레기를 줍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실시했다.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은 하천변의 쓰레기를 주워 각 소하천과 연결된 우리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새마을단체 회원 20 여명이 참석해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추가로 하천에 유입되어 물 흐름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 도로가의 낙엽 등도 수거했다.박상걸 협의회장은“우리의 활동으로 영주시민들 모두가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청결한 물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으며 김필여 부녀회장은“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오염으로 얼룩진 하천으로 전락하였지만,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되찾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정 상망동장은“농사철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 덕분에 하천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며“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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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청·산청·남해 4개 군, 대전~남해선 철도 개설 공동 건의
함양·산청·산청·남해 4개 군, 대전~남해선 철도 개설 공동 건의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10월 14일 경남도청 광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청·하동·남해군과 함께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에게 ‘대전~남해선 철도 개설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이번 공동건의는 서부경남 4개 군이 철도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에 뜻을 모으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전 도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추진됐다.‘대전~남해선 철도 사업’은 대전을 시작으로 옥천, 무주, 장수와 경남 함양, 산청, 하동을 거쳐 남해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약 203km 규모의 광역 철도망 구축 사업이다.4개 군 공동건의문을 통해 서부경남이 영호남을 잇는 교통 요충지임에도 철도 기반시설이 부족해 지역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철도가 개설되면 중부권과 서부경남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관광과 물류 활성화는 물론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은 광주~대구 고속도로와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내륙 교통의 요충지이지만 철도 교통망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대전~남해선 철도가 개설되면 함양을 중심으로 지리산권과 남해안을 잇는 관광·물류 네트워크가 완성되어 지역 경제 발전과 지방소멸 극복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어 “이번 공동건의를 계기로 경남도와 4개 군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대전~남해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공동건의문을 전달받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제43회 도민의 날을 맞아 서부경남 4개 군이 지역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대전~남해선 철도 사업이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련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군을 비롯한 4개 군은 이번 도민의 날 공동건의문 전달을 계기로 정부부처 및 국회 방문 등 대전~남해선 철도 개설을 위한 다각적인 유치 활동과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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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지난 14일 석장동 금장대 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한 ‘2026년 민·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예기치 못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 환경보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훈련에는 경주시 환경정책과와 읍면동 환경담당 직원, 주요 사업장의 환경기술인 등 민·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교량을 지나던 유류 운반차량의 교통사고로 경유 약 100리터와 엔진오일이 하천에 유입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사고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와 초동조치부터 오염 확산 차단, 방제장비 투입과 오염물질 제거까지 실제 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사고 초기 현장 판단과 관계자 간 역할 분담, 방제장비의 신속한 투입 등 수질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손유경 경주시 환경정책과장은 “수질오염사고는 초기 대응이 피해 확산을 막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환경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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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치매 어르신 실종 대응 배회모의훈련 실시
경주시보건소, 치매 어르신 실종 대응 배회모의훈련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 불국동 시래경로당에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배회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치매 어르신 실종 상황에 대비해 신고부터 수색, 보호·인계까지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치매 어르신 실종 상황을 재현한 상황극에 이어 주민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모의훈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훈련 후에는 기관별 대응 과정을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점검했으며 행사장에서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전시도 함께 진행됐다.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종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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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촌마을 가을밤 수놓는 ‘2026 교촌버스킹’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월정교의 야경을 배경으로 경주 교촌마을에서 즐기는 특별한 음악여행 ‘2026 교촌버스킹’이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교촌홍보관 앞마당에서 열린다.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교촌버스킹’은 전통 한옥마을의 정취와 음악을 결합한 야간 문화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밤의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연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2개 팀이 참여해 클래식과 재즈, 팝, 힙합, 어쿠스틱,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모두 4차례 진행되며 피아노와 기타, 색소폰을 비롯해 마두금과 루프스테이션 등 다양한 악기와 연주 방식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특히 전통적인 교촌마을의 분위기와 월정교 야경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더해져 경주만의 가을밤 정취를 한층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시 관계자는 “교촌마을과 월정교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경주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관광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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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7~18일 ‘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개최
경주시, 17~18일 ‘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더케이호텔 경주 케렌시아에서 ‘2026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경주시가 주최하고 (사)동물복지연대 공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7일에는 반려동물 상식 OX퀴즈와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미니 어질리티’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세원 수의사가 반려견 생애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행사장에는 10여 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주개 동경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비롯해 동경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과 포토존 등을 통해 경주의 대표 토종견을 친근하게 소개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8일에는 반려견 달리기와 어질리티, 장기자랑 등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채민경 수의사가 동물행동학을 주제로 강연한다.행사는 반려동물 양육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성숙한 반려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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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대상 사업 39건 선정
경주시,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대상 사업 39건 선정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지난 14일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 39건을 선정했다.중점관리대상은 주요 시정 현안을 비롯해 1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다수 시민의 복지증진과 관련된 시책 등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시민 원탁회의, 문무대왕릉 경역정비, 어르신 무료택시, 신농업혁신타운 조성 등 20개 부서 39건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하거나 정책적 중요도가 높은 사업들이 포함됐다.경주시는 선정된 사업을 경주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들이 주요 정책의 진행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이 공개를 원하는 정책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신청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공개 여부를 결정하며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은 제외된다.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높여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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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감은사지 앞 황무지, 4,700㎡ 꽃밭으로 탈바꿈
경주 감은사지 앞 황무지, 4,700㎡ 꽃밭으로 탈바꿈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지 앞에 방치돼 있던 공한지가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관광형 꽃밭으로 탈바꿈했다.경주시는 문무대왕면 용당리 감은사지 앞 공한지 4700㎡를 정비해 꽃과 조경수가 어우러진 꽃밭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감은사지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문무대왕면은 지난 3월 부지 정비와 밭갈이를 시작으로 4월에는 화단을 조성하고 황금사철나무와 배롱나무 등 조경수를 심었다.또 방문객들이 꽃밭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야자매트를 설치해 산책로를 조성했다.꽃밭 조성 과정에서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봄철 파종한 유채꽃 씨앗이 제대로 발아하지 못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도 가뭄이 지속되면서 꽃밭 관리에 차질을 빚었다.이에 문무대왕면 직원들은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직접 물을 공급하는 등 꽃밭 관리에 힘썼다.이 같은 노력 끝에 지난 9월부터 황화코스모스가 꽃을 피우면서 황무지였던 공한지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꽃밭으로 변모했다.특히 감은사지의 역사문화 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인근 문무대왕릉과 기림사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극심한 가뭄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문무대왕면 직원들이 꾸준히 관리한 끝에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은사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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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6개 업체 지정…서비스 품질 높인다
포항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6개 업체 지정…서비스 품질 높인다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새롭게 지정된 6개 업체에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은 건전한 자동차관리사업을 육성하고 우수 업체를 발굴·지원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시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시는 지난 8월 모범사업자 지정 신청을 접수받아 고객서비스 수준과 사업장 시설·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모범사업자를 선정했다.평가 결과 △ 하나모터스 △그린종합정비 △ 자동차정비제이 △한전부분정비 △ 한국타이어 포항총판 △오케이모터스 6개 업체가 올해 모범사업자로 선정됐다.모범사업자에게는 3년간 정기검사 면제 혜택과 함께 포항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 주신 모범사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범사업자 지정 제도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모범사업자 지정을 통해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자동차관리 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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