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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재난대비 현장점검
황이주 울진군수, 재난대비 현장점검 (울진군 제공)
[KGN25] 황이주 울진군수가 지난 7일 폭염·가뭄 대응 현장을 찾아 군민 안전과 농·수산업 피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수산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먼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과 위생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에게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를 당부했다.이어 하천굴착 현장에서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들녘특구 콩재배단지에서는 작물 생육과 관수시설 운영 상태를 살피며 피해 예방을 주문했다.또한 육상양식장을 찾아 수온 관리와 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하며 고수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이후 지난 주말 울진지역에 내린 비로 농업용수 부족 등 가뭄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됐다.울진군은 앞으로도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한 군민과 농·수산업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기상 상황은 언제든 급변할 수 있는 만큼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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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강위원회 울진군 방문 환영
봉화군 건강위원회 울진군 방문 환영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7일 봉화군 건강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운영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울진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이 직접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지난 7월 영양군 건강위원회 방문에 이어 이번 봉화군 건강위원회 방문까지 이어지며 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견학은 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추진과정과 주민 주도형건강마을 운영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후포면건강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청취하며 건강마을 조성사업의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영호 건강위원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이 건강위원회와 주민의 노력으로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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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차 정기회의 개최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차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KGN25]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사업 실적을 서로 공유하고 하반기 협의체에서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희망채움사업 계획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으며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부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등 협의체 지역돌봄기능 강화에 대한 폭 넓은 논의를 했다.하반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지원, 안부확인,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복지 네트워크로 무엇보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먼저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고 말했다.임정준 공공위원장은“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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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환경재단, 제10회 국제 제비캠프 참가
제10회 국제 제비캠프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환경재단은 경남교육청 우포생태교육원과 함께 도내 학생 11명이 8월 3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중 일원에서 열린‘제 10회 국제 제비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진주 예하초, 통영 욕지초, 창녕 부곡초 학포분교,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가족동아리이번 캠프에는 한국, 대만, 일본 등 각국의 학생 및 관계자 총 57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제비가 많이 찾아오는 마을을 중심으로 제비 생태를 모니터링하고 그 활동 내용을 공유·발표하는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주요 일정으로는1·2차 제비 생태 관찰 발표가오메이 습지 탐방국립 자연과학박물관 관람가오메이 습지 마을 제비 둥지 관찰대만 샹이 로봇 드림웍스 견학 등 다양한 생태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비 서식지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가자 간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습지 탐방, 생태 발표, 문화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과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경남환경재단 관계자는“국제 제비캠프는 미래세대가 제비와 습지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며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향후에도 제비 조사 연구를 통한 생태 자원 보호와 미래 생태 교육,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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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장, 환경·에너지 주제 시민단체와 소통 행보 나서
창원특례시장, 환경·에너지 주제 시민단체와 소통 행보 나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극복과 지역 환경 현안과 관련해 시민사회의 다양한 제안을 수렴하고자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시는 10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시민단체 ‘창원기후행동’관계자들과 면담을 열고 창원시의 기후환경·에너지 정책 혁신 및 낙동강 녹조 대응을 위한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취임 후 기후·에너지 주제로 시민단체와 가진 첫 소통 자리다.현장에는 창원기후행동 박종권 고문,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임희자 공동의장, 최재은 창원기후행동 집행위원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시 실무 담당 부서장들이 배석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이날 창원기후행동 측은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자립 기반 조성 △공공기관 태양광 확대 △창원산단 햇빛산단 조성 △일회용품 감축 △녹조대응을 위한 낙동강 보 개방 건의 △친환경 교통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했다.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기존 정책과 시민사회의 제안사항을 연계해 다각도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현재 창원시는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을 위해 마산자유무역지역 및 봉암공단 일원에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또한, 공공기관 및 장례식장 등 생활 속 일회용품 감축 정책도 지속 추진 중이다.텀블러세척기 이용 등 공공기관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는 한편 다회용기 공공세척장 운영을 통해 장례문화 분야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최근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녹조 문제에 대해서는 ‘먹는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AI 기반 원수 수질 감시체계 도입, 정수처리 공정 강화, 수질오염원 관리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낙동강 수질개선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과제”며 “오늘 창원기후행동 단체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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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폭염 대비 홀몸주민 비상연락망 정비 및 현장 방문
봉산면, 폭염 대비 홀몸주민 비상연락망 정비 및 현장 방문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봉산면은 10일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고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몸 주민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비상연락망 조사를 완료하고 현장 방문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의 비상연락체계를 전수 정비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조사 대상은 만 75세 이상 마을별 홀몸 주민으로 주소 및 비상시 연락 가능한 보호자 연락망을 최신화해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지난 6일 폭염 취약 가구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폈다.이들은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한낮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수분 섭취를 당부하는 등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챙겼다.김봉 마을이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혼자 계신 어르신들의 걱정이 많았는데, 행정기관과 뜻을 모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챙길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고 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폭염에 가장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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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합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향후 4년간 합천군 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특히 이번 계획은 돌봄,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보건의료, 고용, 주거 등 다양한 사회보장 분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복지수요 및 공급 분석 결과, 추진전략 및 세부사업 도출, 민관협력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실천 가능한 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유달형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잘 반영되어 합천군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계획이 수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심의 절차를 거쳐 지역 특성과 주민욕구를 충실히 반영한 ‘제6기 합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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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덕곡면 청년회 덕곡초등학생 여름 캠프 개최
2026년 덕곡면 청년회 덕곡초등학생 여름 캠프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덕곡초등학생 8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청덕면 소재 펜션에서 자연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여름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여름 캠프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한 배움을 동시에 제공하고 덕곡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차재경 청년회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덕곡면의 행정과 사회단체, 부모님들이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덕곡면의 미래를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사”고 소감을 전했다.차복술 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덕곡면에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 활기찬 지역 사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온정 넘치는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덕곡면은 이번 여름캠프를 시작으로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연계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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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 폭염 속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 폭염 속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내남면 새마을협의회는 8월 6일 오전 10시 30분, 비지1리 염잠선 어르신 댁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을 실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최상덕 회장과 권혁만 사무국장을 비롯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싱크대 교체와 도배·장판 시공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한 최병길 내남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내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상덕 내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께 보다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데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권혁만 사무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새롭게 단장된 집에서 더욱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내남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해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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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경주시 제공)
[KGN25] 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쓰레기 악취 등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의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고 깨끗한 안강읍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회원들은 연신 땀을 닦아내면서도 밝은 모습으로 거리 곳곳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책임감을 보여줬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위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귀한 땀을 흘려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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