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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출장소, 교직원과 아동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
장유출장소, 교직원과 아동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장유다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건강 및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장유지역에는 민간·가정어린이집 76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681명의 보육교직원이 영유아 보육을 담당하고 있다.보육교직원들은 업무 특성상 높은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장유출장소는 보육교직원의 업무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한편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함께 마련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1부 마음건강 특강에서는 부산대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국희 진료부장이 초빙강사로 나서 ‘삶의 태도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강연했다.강의는 보육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소진을 돌아보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한편 영유아와 보다 건강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2부 직무교육에서는 장유출장소 보육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지도·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과 임면보고 등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보육 관련 규정을 상세히 안내했다.아울러 교육에 참여한 32명의 보육교직원들은 청렴한 어린이집 운영과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청렴 Hi-Five 약속’을 함께 다짐하며 청렴 실천 의지도 다졌다.이용규 생활지원과장은“이번 교육이 감정노동으로 지친 보육교직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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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의 과자 놀이공원으로 대전이 들썩인다!” 경남도, ‘2026 대전콘텐츠페어’서 홍보캐릭터 벼리 알려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벼리의 친근한 매력을 중부권 관람객들에게 각인시키고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 2 전시장에서 열리는 중부권 최대 복합 콘텐츠 축제인‘2026대전콘텐츠페어’서 벼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벼리의 과자 놀이공원’을 부스 콘셉트로 삼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경남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관은 달콤하고 아기자기한 과자집 분위기 속에서 벼리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현장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두가지 주요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도SNS구독 이벤트’는 경남 공식SNS를 구독한 관람객 대상으로 플링코 게임 1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에게는 벼리 쿠키를 비롯해, 마그넷집게, 고무키링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매일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3시 30분 총 3회 운영된다.이어SNS구독 이벤트 운영 시간 외 상시 진행되는 ‘벼리 생일 숫자 맞추기 게임’은 벼리의 생일을 의미하는 숫자인 5초 13 를 정확히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는 참여형 게임으로 성공하면 벼리 인형을 품에 안을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지난해부터 전국 각지 다양한 박람회와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어온 벼리가 이번에는 대전을 방문해 중부권 도민들과 소통하게 됐다”며“달콤한 과자 놀이공원 콘셉트로 꾸며진 부스에서 다채로운 게임과 풍선한 경품을 즐기며 벼리가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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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습지과학관 개관 1주년 특별한 쉼 선사
김해시, 화포천습지과학관 개관 1주년 특별한 쉼 선사 자연과 음악 어우러진 명상 프로그램 호응… 첫돌 축하 이벤트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화포천습지과학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생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11일 봄눈별 치유음악가와 함께하는 특별 명상 프로그램 ‘화포천 고요를 듣다’를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개관 1주년을 맞아 화포천습지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특별히 구성한 것으로 습지의 바람과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에 치유음악을 더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게 했다.특히 이번 명상 프로그램은 화포천습지가 생태 관찰과 학습의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임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연의 소리와 치유음악이 어우러진 명상 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프로그램 운영시간 확대와 정기 운영을 희망하는 의견도 제시했다.이와 함께 화포천습지과학관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관 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먼저, 오는 18일까지 ‘화포천습지과학관을 알아봐’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과학관과 화포천습지의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10개 문항을 QR코드로 풀어보는 행사로 참여자에게는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한다.또 17일부터 18일까지 ‘화포천습지과학관 첫돌을 축하한다’ 이벤트를 운영한다.과학관의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사진 전시와 함께 축하 메시지 남기기와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SNS 인증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 ‘초록나눔 화분’을 증정한다.아울러 과학관 로비에 인생네컷 촬영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시 관계자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화포천습지의 자연을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고 과학관의 첫돌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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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수산업 현장에서 붉은대게 조업재개 시기 맞춰 현장목소리 청취...수산업 현장 점검
울진군수, 수산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열어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13일 붉은대게 금어기 해제에 따라 본격적인 조업과 수산물유통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관내 수산물 위판장과 수산물 수출 가공업체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열고 수산물 유통부터 가공·수출까지 현장을 살피며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수산물 유통 현황과 수출가공업체의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울진군수는 먼저 수산물 위판장을 방문해 붉은대게 위판 준비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체감하고 수산물 유통 현황을 살피는 한편 어업인과 수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관내 수산물 가공 수출업체를 찾아 주요 생산시설과 가공공정을 둘러보고 제품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수출을 위한 품질관리와 생산 현황 등을 살폈다.특히 붉은대게 수출가공업체 대표와의 약식간담회에서는 수산물 가공에서의 애로사항과 기업 운영 여건, 해외시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수산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판과 유통, 가공·수출 현장을 두루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업인과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 군정을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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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15주간 배움의 결실, 지역 평생학습의 새로운 도약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14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료생 25명을 배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주민이 평생교육의 주체로 성장하고 마을 단위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운영한 이번 과정은 지난 7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5주간 4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지역 평생교육지도자로서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쌓았다.이날 수료식은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관계자와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개근자 축하, 수료생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수료생들은 앞으로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등 마을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15주간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배움이 마을 곳곳에 새로운 학습의 기회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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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KGN25]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예산 지원으로 추진 중인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매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게 영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이달에는 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영양가득 돼지갈비, 열무김치, 도라지아귀채무침, 송편, 요거트 등 정성이 가득담긴 반찬을 준비했고 복지이장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자녀가 있어도 부양을 받기 어려운 시대에 멀리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근남면협의체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장재훈 공공위원장은“건강을 해치기 쉬운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웃과 늘 함께하는 근남면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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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효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벤치마킹 방문
전주시 효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벤치마킹 방문 (합천군 제공)
[KGN25] 전북 전주시 효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복지 시설 견학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전주시 효자1동 관계 공무원 2명과 민간위원 15명 등 총 17명의 방문단이 복지관을 찾아 주요 사업 안내를 받고 내부 여러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의 차별화된 복지사업 및 시설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아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적용하고자 마련됐으며 방문단은 복지관의 2026년 하반기 주요 운영 사업과 지역 주민을 위해 특화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소개를 들은 후, 복지관 내 다양한 문화·복지 공간과 시설물을 세심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하반기 기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10개의 프로그램과 15개 강좌를 활발히 운영중이며 특히 대강당 대관 사업 추진으로 차별화된 시설 관리와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멀리 전주에서 합천까지 찾아주신 효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양 기관의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견학뿐만 아니라 현재 풍성하게 열리고 있는 합천의 다양한 지역 축제도 함께 즐기면서 뜻깊은 추억을 많이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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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면, 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적중면, 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적중면은 15일 관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지원하는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카드를 전달했다.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로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장수 어르신에게 하사하던 전통에서 유래했다.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전달해 오고 있다.장수지팡이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장수를 축하해주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성태 적중면장은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이 걸어오신 지난 세월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과 노인 우대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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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로컬푸드데이’로 학교급식에 지역의 맛을 담다
합천군, ‘로컬푸드데이’로 학교급식에 지역의 맛을 담다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5일 합천초등학교 급식소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데이’행사를 개최했다.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교육지원청과 합천초등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급식을 통해 지역 먹거리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농산물과 농업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로컬푸드데이는 일부 식재료에 국한하지 않고 합천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해 한 끼 식단 전체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이날 식단은 합천 친환경쌀밥을 비롯해 합천한우미역국, 합천삼색콩나물무침, 합천토마토카프레제, 합천등심돈가스 등으로 구성됐다.여기에 수제 데미글라스소스와 배추김치를 곁들여 합천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선보였다.간식으로 제공한 모닝빵 역시 우리밀과 합천산 유정란으로 만들어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더했다.합천초등학교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이 지역 먹거리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 농산물과 이를 생산하는 농업인에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35개교의 학생과 교직원 3300여명에게 학교급식용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공공급식과 복지급식도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로컬푸드데이는 학생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가 학교급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아가는 기회”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농산물의 학교급식 활용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지역 먹거리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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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성주군 제공)
[KGN25] 벽진면은 지난 15일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벽진면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을 낭독한 뒤‘산불 OUT 푸른 벽진’ 구호를 함께 외치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산불예방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해 봉화, 예천 등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벽진면은 산림인접지 순찰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일제점검,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등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산불은 대부분‘나 하나쯤 괜찮겠지’라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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