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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자를 가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자를 가린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에서는 오는 7월에 개최하는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의 대표 프로그램인 ‘강원 중·고교 e스포츠 대항전’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5인 1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예선은 7월 4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본선과 결승은 7월 10일~11일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e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강원 콘텐츠 페스타’는 도민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여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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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연구원 특례발굴 성과 공유, 특별법 개정 전략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3일 오전 10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6년 특례발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법 추가 개정과 신규 입법과제 발굴을 위해 상시 협업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실국별 워킹그룹을 통해 발굴한 특례 62건을 검토하고 특별법 반영이 필요한 입법과제를 구체화했다.이날 회의에는 도와 강원연구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워킹그룹 운영 결과와 주요 검토 과제를 공유하고 특례과제의 입법 추진 방향과 특별법 개정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타 시·도 특별법 운영 사례와 정부의 ‘5극 3특’정책 추진 동향을 분석하고 강원특별법에 반영이 필요한 핵심 입법과제와 향후 개정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실질적인 입법 성과 창출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발굴된 특례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연구원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특별법 개정과 특례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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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전략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부와 공동으로 6월 23일 오전 10시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전략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인 ‘5극3특’의 핵심 과제인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업연구원, 도내 시군, 대학,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 여건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미래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5극3특 성장엔진’은 초광역권과 특별자치권의 지역 경제를 견인할 핵심 산업을 육성하고 수도권 일극 중심의 산업구조를 다극화된 국가 성장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현 정부 지역균형성장의 핵심 정책이다.정부는 권역별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기업투자,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반시설, 금융·재정, 규제특례 등 정책 수단을 연계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포럼에서는 강원 성장엔진 후보산업의 발전 방향, 산업별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 기업투자 유치와 지역 정착 지원, 대학·연구기관 연계 인재양성,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 전략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참석자들은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이 단순한 산업 선정 절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국가전략과 연결하고 기업투자와 인재양성, 연구개발, 기반시설, 정주여건을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5극3특 성장엔진은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국가정책과 연결하고 기업투자, 인재양성, 연구개발, 기반시설, 정주여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업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민선9기도 산업정책과 부합되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가장 필요한 산업이 선정·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전략포럼을 계기로 강원의 산업 잠재력을 구체적인 성장전략으로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다극화하는 5극3특 정책의 성공적 안착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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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로 낙산사’총 4,225명 접수, 역대 최다 신청 인원 경신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사찰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과 함께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낙산사에서 운명의 이성을 찾아가는 ‘나는 절로 낙산사’ 가 프로그램 개설 이래 역대 최고 경쟁률 211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참가자 20명 모집에 총 4225명이 신청했고 그중 남자 1655명으로 165.5대 1, 여자 2570명으로 257대 1을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지난해‘나는 절로 신흥사’편에 이어 또다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참가 대상은 종교와 관계없이 수도권·강원권 2030 MZ 세대 미혼 남녀로 한정했다.4225명이 몰린 폭발적인 호응은 강원 사찰 관광의 파급력과 전통 사찰 문화와 자연 속 힐링, 청년 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청년층의 관심과 맞닿아 있음을 입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해를 품은 낙산사 경내에서 1:1차담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푸른 동해안 해변을 바라보여 함께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고 사찰 정화 활동 등 부대프로그램들로 채워질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것은 강원 사찰 관광 콘텐츠의 잠재력을 증명한 결과”며 “사찰이 종교·역사 공간을 넘어 청년들이 인연을 맺고 머무는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속 가능한 사찰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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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역학조사관 교육·훈련 심화과정과 실무경험 등 관련 법적 기준을 모두 충족한 박민혜 주무관을도 최초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역학조사관 교육훈련 심화과정 이수 그동안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습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감염병 대응 체계를 운영해 왔으나, 지난 6월 3일 2년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박민혜 주무관을도 제1호 역학조사관으로 정식 임명해도 자체적인 전문 역학조사 인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도내역학조사관 현황 : 총 31명 - 역학조사관 4명, 역학조사관 27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비롯한 법정감염병과 지난해 강릉 의료기관 MSSA 집단발생 대응 과정에서 역학조사 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상당한 업무 부담이 요구되나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전문 인력 확보에는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어 왔다.이번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향후 도내에서 법정 감염병이나 집단 감염 발생 시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심층 역학조사와 방역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전문성을 갖춘 역학조사관 임명을 통해 감염병 대응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한 차원 높이게 됐다”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촘촘한 공중보건 방역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수습 역학조사관들의 정식 임명을 적극 지원하고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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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화천경찰서·평창경찰서와 함께 지난 17일 화천중학교, 19일 평창중학교를 찾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디지털 성 인권 의식과 책임 있는 온라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교내에서 진행됐으며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경찰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장난일까?범죄일까?프로그램에서는 딥페이크 제작·유포, 타인 사진 무단 활용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범죄 여부를 판단해 보며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학생들은 일상적인 온라인 활동에서도 타인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점과 디지털 공간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딥페이크 진짜 사진 찾기 체험에서는 실제 사진과 인공지능 생성 이미지를 비교하며 딥페이크 기술의 정교함을 직접 확인했다.학생들은 사진만으로는 진위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한 기술 수준을 체감하며 불법 합성물 범죄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현장에서는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상담 연락처와 SNS 채널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피해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삭제 지원 서비스 등 주요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아울러 포켓용 섬유향수 등 홍보물도 함께 제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 개선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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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학 연구 36년, 강원의 미래를 이끌다
지역학 연구 36년, 강원의 미래를 이끌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역사문화연구원와 강원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는 2026년 6월 24일 11시,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제3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학연구발표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36번째를 맞이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학연구발표대회는 1991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각 지역의 다양한 자료를 발굴·연구·발표해 그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강원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해 왔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강원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와 향토학 연구·교류 협약 체결 이후, 2019년부터 공동 주최 기관으로 함께 하고 있다.작년 대회 최우수상 수상 지역인 춘천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15개 시·군 문화원이 발표에 참여한다.역사, 문화유산, 문헌, 지리, 문학, 교육프로그램, 생활사, 민속 등 다양한 주제로 참여한 연구발표는 1차 사전 서면 심사와 대회 당일 현장 발표 심사를 통해 도문화원연합회장상 4개 부문과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의 특별상까지 총 5개 부문을 시상한다.최종모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의 의미 있는 기억과 기록들이 강원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학 연구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산임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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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2026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2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위원회를 통해 투자 기업의 적정성 평가, 지원 금액 등을 심의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3개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심의했으며 기업 투자현황, 기업경영 실적 등을 다각도로 검토·논의했다.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장인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발전을 위해 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경제의 주축이 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기업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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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종합 계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이번 회의는 올해 초 수립한 2026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종합 추진계획의 상반기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와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올해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 청렴 개인 마일리지 운영 △ 업무추진비 부당집행 패널티 제도 운영 △ 강원 안심변호사 확대 운영 △ 강원 청렴 리더 프로그램 정례화 등 다양한 ‘강원형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렴 개인 마일리지 제도를 본격 운영해 청렴활동 참여 실적을 인사가점과 연계하고 있으며 강원 안심변호사를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해 직원들이 안심하고 상담·신고할 수 있는 공정 직무수행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과 전 직원 청렴체감지수 진단, 부서별 맞춤형 청렴과제 발굴 간담회 등을 통해 부패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실국별 청렴시책 추진상황과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현황 등 주요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한 추진전략과 실질적인 체감도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청렴은 도정의 신뢰를 떠받치는 근본 가치이자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이번 회의가 단순히 상반기 실적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반기 우리 도의 청렴정책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감사위원회는 이번 점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미흡 과제 집중관리, 청렴 피드백 운영 활성화,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관리,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을 통해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한 청렴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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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DMZ박물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DMZ박물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 (강원도 제공)
[KGN25] 이번 협약은 DMZ 지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고 소실 위험에 처한 문화자원을 보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공동 조사와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문헌, 사진, 영상, 구술자료 등 다양한 DMZ 역사문화자료를 공동 수집하고 디지털화해 강원학 아카이브 시스템에 수록·관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DMZ 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기록하고 미래세대에 전승하는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DMZ 관련 연구성과의 공동 출판과 학술교류를 확대하고 수록 자료를 활용한 전시·교육·학술행사 등 공동 활용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연구 협력을 심화하는 한편 DMZ 역사문화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위한 안정적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