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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관광상품 판매 시작… 7월 16일부터 최대 50% 할인 특별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관광 주민사업체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관광상품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강원더몰 내 강원관광두레관을 새롭게 개설하고 7월 16일부터 오픈 기념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강원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발굴·운영하는 체험 관광상품을 강원더몰에서 판매하는 첫 사업이다.기존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중심이던 판매 품목을 관광상품까지 확대해 지역 관광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관광과 전자상거래를 연계한 새로운 판매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특별기획전에서는 강원관광두레관에 입점한 주민사업체의 다양한 체험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전통주 빚기, 쑥 활용 치유 프로그램, 요트 체험, 서핑 등 강원의 자연과 문화, 지역의 특색을 담은 관광상품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체험상품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쿠폰을 제공해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지역 관광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되며 운영 성과와 소비자 반응 등을 분석해 내년부터 참여 사업체와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강원관광두레관은 지역 주민이 만든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온라인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판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관광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고 강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더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특화상품은 물론 체험·서비스 상품까지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관광두레란?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상품으로 생산·판매하는 비즈니스를 자립적으로 경영하도록 육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 사업이다.‘두레’는 함께 힘을 모아 일하는 우리 전통 공동체 정신을 뜻하며 지역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직접 생산·판매한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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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서울 명동에서 ‘강원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강원관광재단, 서울 명동에서 ‘강원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2026 강원 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때도 지금도 여행은 강원’ 이라는 구호 아래,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역별 축제와 여행 정보를 확인하고 가보고 싶은 축제에 직접 투표할 수 있으며 강원 대표 음식 전시를 통해 미식관광의 매력도 경험할 수 있다.특히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팝업스토어 곳곳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스탬프 투어, 무인 안내기를 활용한 ‘나의 취향 강원찾기’, 강원 사투리 맞히기와 명동까지의 거리 맞히기 등 현장 퀴즈를 운영한다.누리소통망 인증 행사, 강원 사진 카드 만들기, 미니게임 등도 마련했다.스탬프 미션을 완료하거나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강원 18개 시·군 특산품 캐릭터 인형과 기념품, 강원 간식 꾸러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명동이라는 국내 대표 관광거점에서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원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서울 명동에서 강원여행을 잇는 적극적인 관광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또한, 서울 (사)명동상인협의회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강원관광과 서울 명동 상권과의 협업으로 향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광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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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찾아가는 이동파출소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15일 오후 2시 홍천군 노인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이동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도민 체감형 안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이동파출소’는 강원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가 추진하는 ‘One week, One theme 패키지 치안서비스’의 일환으로 치안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방범진단, 범죄예방 교육, 민원 상담 등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조명수 위원장은 현장을 찾아 이동파출소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도민의 안전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찾아가는 이동파출소와 같은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안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강원경찰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령층과 농·어촌 등 치안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협력 치안정책을 추진해 도민이 일상속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방침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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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성경제인과 함께 ‘사람을 돌보는 경영’ 으로 강원형 산업 발전 이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5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제26회 강원여성경제인대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여성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협회 창립 27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렸으며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춘천시장,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원지방조달청장, 경제단체 관계자와 여성경제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강원여성경제인대회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격려사·축사, 유공자 표창 수여, 창립 축하 퍼포먼스, 오찬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경제 발전과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여성기업인과 유공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표창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격려했다.현재 도내 여성기업은 10만 5939개 사로 전체 기업의 42.2%를 차지하고 있다.여성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책임 있는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원자치도는 여성기업이 더 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 지원, 국내외 마케팅, 수출 지원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여성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과 일·가정 양립 여건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머니께서 여성경제인으로 공장을 운영하시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챙기시던 모습을 보며 경영은 사람을 돌보는 일이라는 사실을 배웠다”며 “여성경제인의 책임경영과 상생의 가치는 강원형 산업이 가야 할 길이며 강원자치도는 공공구매 확대와 판로 지원을 비롯해 여성기업이 더 큰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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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단체 특별상 등 수상 하반기부터 ‘산촌체류형 쉼터’ 설치도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단체 특별상 등 수상 하반기부터 ‘산촌체류형 쉼터’ 설치도 열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을 수상하고 개인부문에서도 우수·장려상 각 1명이 선정되어 7월 14일 산림청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민공모제는 지난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생활의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는 산지관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은 이번 국민공모제에 총 63건을 응모해,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개선 사항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단체부분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개혁과 제도개선 우수안건을 다수 제안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단체상 수상’ 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개인 부문에서는 산림관리과 임환교 주무관이 ‘산지에서의 구역 등의 지정 등 협의기준 완화’및 ‘산지전용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확대’를 제안해 우수상을, 평창군 허가과 강민영 주무관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환급 신청 시효기간 법제화’를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아울러 지난 7월 1일부터는 산지 소유자가 산촌체험 및 산림경영을 위해 임시숙소로 사용하는 산촌체류형 쉼터를 임업용산지 등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경영을 위한 영구시설과 그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자기 소유의 임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임업인의 산림경영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를 개선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단체 특별상과 개인 부문 수상은 현장에서 도민과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제도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도 본청과 시·군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현장중심의 제도개선과 강원특별법 산림특례 실효적 추진을 통해 산지관리 제도개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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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대응 총력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분야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7월 13일 기준 강원지역 폭염특보 발효 현황 : 폭염경보 10개 시군, 폭염주의보 7개 시군 도는 시군과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 및 냉방시설 운영 실태와 가축 사양관리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2026년 4~6월 도내 취약농가 201개소 사전 점검 완료 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축사시설 현대화 등 3개 사업에 총 14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축산농가 긴급 급수 지원, 적정 사육밀도 현장 지도·점검, 폭염 저감 지원사업 추진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으며 충분한 급수와 사료 급여시간 조정, 축사 환기 강화 등 폭염 대응요령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폭염은 가축의 건강과 축산농가의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에서도 축사 온도관리와 충분한 급수 등 기본적인 폭염 대응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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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폭염 취약 노인 냉방 물품 긴급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도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방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 일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갖추지 못했거나 노후화된 냉방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을 심각한 자연재난으로 보고 재해구호기금 3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를 통해 선풍기 2000대와 냉감 이불 2500세트를 시군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해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방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경제적·신체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실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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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임직원 물품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강원문화재단, 임직원 물품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4일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 총 252점을 아름다운가게 춘천석사점에 전달했다.이번 물품기부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재단은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청사 내 기부함을 운영했으며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의류 47점, 도서 174점, 생활용품 31점 등 총 252점의 물품을 모았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은 지역사회 공익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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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국 교육여행 유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 선양지사와 공동으로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로봇대회와 연계한 중국 교육 관광여행단 185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중국 교육여행 시장 공략과 체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 동북지역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이번 교육여행단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춘천을 방문해 세계 로봇대회에 참가하고 춘천 레고랜드, 애니메이션 박물관, 로봇 박물관, 레일바이크 등 춘천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세계로봇대회는 중국전자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로봇 컨퍼런스 산하 국제 로봇 경진대회로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다.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로봇 기술과 창의력을 겨루고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는 세계적인 교육 행사로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6 세계로봇대회 개요·행 사 명 : 2026 세계로봇대회·일시 장소 : 2026년 7월 15일 춘천 엘리시안 강촌·주최 후원 : 중국전자학회 선전시텅쉰과기유한공사·대회종목 : 스마트 설계 일반 부문-콰이딩 아일랜드·대회소개 : 2015년부터 시작된 세계로봇대회는 선발전, 챔피언십, 총결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봇 분야의 ‘올림픽’ 으로 널리 평가받고 있음.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 레저, 한류, DMZ, 축제 등 특수목적관광을 해외관광객 유치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세계로봇대회 연계 교육여행은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대표적인 SIT 상품으로 중국 교육여행 시장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상수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유치는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특수목적관광의 대표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국제행사와 강원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국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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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KDB 넥스트라운드 in 강원’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한국산업은 행과 공동으로 KDB 넥스트라운드 in 강원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넥스트라운드는 한국산업은 행이 운영하는 국내 대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혁신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지원하는 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신원철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한국산업은행 윤태정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수도권 벤처캐피탈, 도내 유망기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강원 벤처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스타트업 IR 에는 도내 6개 유망기업이 참가해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내 기업들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고 지난해 조성한 1500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도 성공적으로 운영해 도내 벤처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신원철 경제부지사는 “도내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한 기 업들이 많이 있다”며 “이번 넥스트라운드가 지역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