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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점검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군 자체점검 12개소와 도·시군 합동점검 8개소로 나눠 진행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사업계획 이행 여부 △참여자 근무 실태 △보조금 집행 및 회계서류의 적정성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 복무관리 등이다.점검 결과, 전체 목표 인원 78명 가운데 73명이 실제 근무하고 있으며 참여자 근무실태 관리와 안전관리책임자 지정,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 사업이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상반기에 참여 인원을 충원하지 못한 일부 사업장은 하반기 추가 모집 공고를 통해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점검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분기별 추진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 재가진폐재해자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겠다”며 “내년부터는 폐광 퇴직 근로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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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휴가철 피서지 주변 음식점 식품위생 특별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및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도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원산지 표시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무신고 영업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보관·사용 △식재료 보관 기준 및 조리장 위생관리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원산지 표시 사항 및 표시 방법 준수 여부 등이다.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검찰 송치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휴가철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식점 관계자들께서도 자율적인 위생관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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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KGN25] 됨에 따라 7월 16일 춘천시 사농동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점검에는 유지영도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노인복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냉방기 가동 상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들었다.도는 현재 도내 경로당 117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경로당별로 7월과 8월 두 달간 매월 16만 5천 원의 냉방비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경로당 무더위쉼터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도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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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과 맨토스그룹은 7월 15일 춘천 강원인재원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도·맨토스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강원자치도만의 민·관 협력형 장학사업으로 이번 수여식을 통해도 출신 경영학 전공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장학생은 도내 대학 및 강원학사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도·맨토스 장학금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자치도와 맨토스그룹이 각 500만원씩 기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역인재 40명에게 총 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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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도내 고교 찾아 전공탐색 멘토링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는 지난 7월 13일 정선 함백고등학교와 7월 15일 원주 섬강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년도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학사 사생들이 대학생활과 전공 선택 경험을 지역 후배들과 공유하며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학사 사생 멘토들은 학교별 6명씩 참여해 함백고 학생 84명과 섬강고 학생 360명 등 총 444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소개, 대학생활 경험, 학습 노하우, 입시 준비 과정 등을 공유하고 질의 응답을 통해 진로와 진학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대학생활과 전공 선택 과정, 학습 노하우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강원학사는 올해 진광고를 시작으로 상지대관령고 함백고 섬강고 등 도내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전공탐색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 보은활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도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강원인재원 관계자는 “대학생 선배들의 경험이 진로를 고민하는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 로도 강원학사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도민 보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는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을 비롯해 배식봉사, 자원순환 기부캠페인 등 다양한 도민 보은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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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강원 여행, 최대 50% 할인으로 떠나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함께 강원더몰 내에 ‘강원관광두레관’을 정식 오픈하고 7월 16일부터 이를 기념하는 ‘강원 관광두레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관광두레관 오픈 및 기획전은 지난 4월 재단, 공사, 진흥원이 체결한 ‘강원 관광두레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된다.협약기관은 강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더몰 내 상설 판매관인 ‘강원관광두레관’을 전격 개설했으며 이와 연계한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이번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기획전은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강원 관광두레 여행·체험상품 구매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소비자는 강원의 다양한 지역 체험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이번 기획전에서는 강원더몰 내 강원관광두레관에 입점한 주민사업체의 다양한 체험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전통주 빚기, 쑥 활용 치유 프로그램, 황토방 숙소 체험, 별보기 체험 등 강원만의 특색을 담은 체험·숙박상품이 다채롭게 구성됐다.특히 이번 전용관 오픈과 기획전은 지역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운영하는 관광상품을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함으로써 주민사업체의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하고 강원 관광두레 인지도 제고와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관별 홍보매체와 온라인 광고를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기획전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 기획전은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공동 성과로 지역 주민이 직접 만든 강원의 관광 상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에 강원더몰 내에 전용관이 정식 오픈된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강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지속 가능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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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 본격 운영… 기업 유치 확대 나선다
강원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 본격 운영… 기업 유치 확대 나선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차 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의 운영을 본격화하며 기업 유치와 입주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는 원주시에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와 강원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을 구축하고 미래차 분야 기업 입주시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는 고등기술연구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5월 준공 후 운영 준비를 거쳐 2026년 7월부터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 4개 기업과 지원기관이 입주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강원산학융합지구는 강원산학융합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준공 후 운영 준비를 마쳐 2026년 4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를 비롯해 자동차·IT·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9개 기업이 입주해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도는 운영 기관과 협력해 연구장비 활용, 기술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입주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우수기업 유치와 기업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도는 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해 원주시와 횡성군을 중심으로 집약형 연구·실증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현재까지 약 2500억원 규모의 국가 직접사업 13개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산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한 뒤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기업 지원과 투자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석진 전략산업과장은 “강원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를 중심으로 운영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우수기업 유치와 입주기업 성장을 통해 강원 미래차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 현황 구 분 강원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 강원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일 시'25.5월,'26.7월~'25.10월,'26.4월~ 위 치 원주 한라대학교 원주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분 야 자동차 부품·소재 첨단산업 전반 운 영 기 관 고등기술연구원 (사)강원산학융합원 전 경 사 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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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폭염 대응 시설 긴급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도내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표본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함으로써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점검 대상 시설은 △무더위쉼터 2119개소 △그늘막 1213개소 △지붕 차열도장 7개소 △도로 살수장치 16개소 △물안개 분사장치 38개소 등 총 3393개소이며 도는 시군별로 5개소를 선정해 표본점검할 계획이다.점검반은 냉방기 가동 상태, 비품 비치 여부, 이용 편의성 등 시설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아울러 무더위쉼터가 부족한 지역에는 추가 설치를 검토하고 도로변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살수차 운영도 병행할 계획이다.도는 이와 함께 국비로 확보한 폭염대책비 20억원을 투입해 18개 시군의 폭염저감시설 설치와 예방 물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이 여름철 내내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관리도 지속해서 강화할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올여름 강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가용 역량을 집중해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해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도민들께서도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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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지사, ‘강원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한 첫 발걸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7월 1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다.당선인 시절 이미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진행 상황과 도내 주요 SOC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필요성을 어필한 바 있고 도지사 취임이후 정부부처 첫 발걸음으로 SOC 담당부처인 국토교통부를 찾아 도내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먼저, 도내 최대 현안사업인 포천~철원간 고속도로 사업의 예타통과여부가 금년 하반기내 발표될 예정으로 도와 국토부는 예타통과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이번 국토부 장관 면담에서도 '우 지사'는 단순한 경제논리에서 벗어나, 강원도가 갖고 있는 지리적 특성, 관광수요 등 공급을 통한 유발효과의 특성을 강조해 건의할 예정이다.포천~철원 간 개통이후 수도권 북부권역의 관광객들이 화천, 양구, 인제 등 접경지역을 쉽게 찾고 청정한 강원의 자연을 맘껏 누릴 수 있는 그 시작이 포천~철원 고속도로임을 어필할 예정이다.또한, 정부의 주요 SOC 5개년 계획은 향후 8~9월중에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에, 정부계획 확정 전에 도의 핵심 사업에 대한 정부건의 등 지휘부의 역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부처를 직접 방문해 도내 핵심 현안사업들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당위성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3대 국책 SOC 사업계획중, - 먼저, 속초~고성과 철원~고성 등 강원도로망을 ''자로 구축하기 위한 강원순환형 고속도로망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춘천~원주, 평창~정선, 태백영동선 등 5극 3특을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 구축을 위한 당위성을 지속 건의 중에 있고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전국의 148개소를 대상으로 현재 기획예산처와 한국개발연구원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평가가 진행 중이며 이중 강원자치도는 23개소를 평가 중으로 해당 사업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고 필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번 강조해 최대한 많은 사업이 반영되도록 협의 중에 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면담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강원을 특별하게 시작하는 그 시작은 SOC 사업으로 사람이 찾아와야 지역이 살고 소멸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강원과 같이 군사적, 지리적 특성으로 외면 받던 지역에, 특별한 보상을 지원해 달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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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농협 강원지역본부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개최했다.강원축산경진대회는 도내 축산농가의 가축개량 성과를 평가하고 도내산 고품질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68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올해 51회째를 맞는 전국에서 가장 전통 있는 축산 행사다.이번 품평회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출품축 평가와 연간 출하성적 우수농가 평가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했다.출품축 평가에서는 △최우수상 이정재 △우수상 이범재, 성지희 △장려상 김남식, 이학준, 이태영 농가가 각각 수상했다.연간 출하성적 우수농가 평가에서는 △최우수상 이봉철 △육질부문 우수상 김진선 △육량부문 우수상 이진영 농가가 선정됐다.시상은 오는 9월 4일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출품축 평가 최우수상을 받은 양구군 이정재 농가의 출품우는 도체중 534kg, 1 A 등급을 받아 3209만원에 최고가로 낙찰됐다.이는 전국 한우 지육 평균 경락단가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강원 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이번 고급육 품평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유관기관과 출품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강원축산경진대회 암소품평회와 시상식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