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우상호 도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내년도 핵심 국비 사업에 각별한 관심 요청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에 이어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을 연이어 추진하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본격 돌입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22일 한국재정정보원을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핵심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도 핵심 사업의 국비지원 필요성을 정부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홍근 장관과 일대일 면담 방식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면담에서 건의한 5개 핵심 사업은 다음과 같다.현재 예타가 진행 중인 사업으로 예타 통과 및 타당성 용역비 10억원 확보를 통해 낙후된 접경지역의 교통망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8월 말 예타 결과가 발표될 예정으로 예타 통과 및 설계비 59.5억원을 확보해 연어 시장의 국산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 사업을 통해 약 1조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40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인허가·임상·제조 지원 플랫폼 구축비 32억원을 확보해 ‘공약의료 AX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바이오 특화단지 내 의약품 공정개발 및 검증을 위한 사업비 10.5억원을 확보해 ‘공약강원 바이오·의료 AX 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차세대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비 25억원을 확보해 ‘공약미래 모빌리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날 우상호 도지사는 “예타 발표를 앞둔 포천~철원 고속도로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그리고 미래산업 육성 등 오늘 건의한 사업은 민선 9기 강원의 미래를 한 단계 도약시킬 핵심 동력인 만큼, 정부 차원의 과감한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박홍근 장관은 “지난 4월 취임 당시, 지사께서 후보 시절 직접 찾아오셔서 강원도 현안에 관해 설명하셨던 것이 기억난다”며 “오늘 건의한 사업에 대해서도 예타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은 기획예산처 심의가 한창 진행 중이며 도는 정부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2
-
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22일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에 참여 중인 교육사 간 교류와 실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보유자에게 도내 문화기반시설 및 문화예술 기관에서의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강원문화재단은 참여 교육사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중 단계별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사업 운영 시설·기관에 채용된 신규 문화예술교육사들이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와 현장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자신을 표현하는 사물을 매개로 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서로 다른 기관에서 활동하는 교육사들이 각자 걸어온 길과 사업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워크숍 장소인 한지테마파크에서 근무 중인 전년도 사업 참여 교육사의 공간 안내와 경험 공유도 이어져, 참여자들이 사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더했다.프로그램 공유 시간에는 각 교육사가 기획 중인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 준비 현황을 소개하고 준비 과정에서 부딪히는 고민에 대해 서로의 시각에서 의견을 주고받았다.기관마다 프로그램의 성격과 여건이 달라 서로의 사례가 새로운 참고가 됐다는 평이다.전문가 특강에서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와의 상호작용과 소통 방법 등 프로그램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현장 감각을 다뤘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에서 새롭게 출발한 교육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시야를 넓힌 자리였다”며 “교육사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총 4차례에 걸쳐 운영할 예정으로 하반기 2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문화예술교육사의 현장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22
-
속초·고성 용촌통신부대 주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방부가 속초·고성 용촌통신부대 주변 639만 734㎡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해당 지역은 지난 35년간 군 통신시설을 중심으로 반경 2㎞ 이내에서 앙각 2도 이상 건축이 제한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각종 지역개발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있어 인근 지역보다 발전이 지연돼 왔다.이번 조치로 △속초시 장사동·영랑동 일원 188만 7205㎡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봉포리 일원 450만 3529㎡ 등 총 639만 734㎡의 제한보호구역이 해제됐다.이에 따라 건축물의 신축·증축 등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확대되고 지역개발 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제한보호구역 해제로 35년간 군사규제에 따른 불편을 감내해 온 속초·고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해 접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군사규제 개선 성과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 신청 기한 한 달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의 시군 신청 기한을 당초 7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은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시군 집행부의 신규 정책과 공약사업 등을 농촌활력촉진지구 사업계획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시행 2년 차를 맞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가 시군의 비전과 철학이 담긴 공약사업을 신속하게 실현하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다만, 당초 신청 기한인 7월 31일까지 부지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 기본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시군이 새롭게 구상하는 사업을 촉진지구 제도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신청 기한을 8월 말까지 연장해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도록 했다.도는 신청 기한이 연장된 만큼 시군별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사전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시군 사업부서와 총괄부서가 신규 지구를 발굴하고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정 요건부터 사업 타당성 검토까지 현장 중심의 합동 컨설팅을 지속해서 지원한다.
2026-07-21
-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 본격화…‘국가 항만계획’반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립하는 항만 관련 최상위 국가계획으로 우리나라 항만의 개발과 운영 기준이 된다.본 수정계획은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7월 20일 확정·고시했다.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된 강원특별자치도 내 항만으로는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 기능을 도입한 ‘동해·묵호항’, 신규 물류수요 유치를 위해 부두기능을 변경한 ‘옥계항’, 해양·항만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공선부두 신설을 반영한 ‘주문진항’ 이 있다.국가관리항만인 동해·묵호항 중 동해지구는 항만기능 재정립을 통해 해양영토 수호와 해양안보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을 육성해 항만 기능을 다변화한다.묵호지구는 항만재개발 추진을 통해 여객 및 해양관광 중심 기능으로 특화된다.특히 동해항 북부두 기타광석 화물처리기능은 신항으로 이전, 시멘트 처리기능은 남부두로 집적화한다.비워지는 북부두에는 국가어업지도선, 국방과학연구소, 해경 스마트정비 지원부두 등이 조성되어 신해양산업 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지방관리항만인 옥계항은 시멘트 등 배후 산업과 연계한 화물처리뿐만 아니라 배후지역의 신규 화물수요 유치를 통한 물류기반을 강화한다.이를 위해 당초 ‘기타광석부두’였던 기능을 ‘기타광석 및 잡화부두’로 변경하고 3만 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270m 규모의 부두를 확충할 계획이다.연안항인 주문진항은 돌제~신리교 부근으로 이전 예정이었던 기존 조선소를 존치하기로 했다.대신 당초 선양장 이전 예정지였던 공간을 관공선부두로 기능을 전환해 관광지 인근의 민원 발생에 대응한 항만 배치를 계획했다.이에 따라 해양·항만관리의 기능 강화를 위한 130m 연장의 관공선부두를 축조할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은 동해안권 항만별 특성화를 적극 고려한 정부의 항만정책 수립 결과로 판단된다”며 “수정계획에 담긴 항만시설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
강원학사,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69명이다.접수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며 입사 일정 및 선발기준 등 세부사항은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원자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으면서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였거나,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재학생이다.강원학사는 월 18만원의 부담 없는 비용으로 주거와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서실·체력단련실·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진로설계, 자기계발, 건강관리, 문화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사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는 작년부터 올해 여름방학까지 호실 및 공용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해 생활환경을 한층 개선했다.이를 통해 학사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김학철 인재원장은 “강원학사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활공동체”며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학업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
강원의 매력을 한 곳에 서울 명동에서 18개 시군 통합 팝업스토어 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그리고 18개 시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2026 강원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에서 강원 관광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강원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관광 홍보 행사이다.그때도 지금도 여행은 ‘강원이 딱이다’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관광명소와 축제, 대표 먹거리 등 강원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나의 취향저격 강원찾기, △축제 홍보 및 투표, △미니게임, △미식전시 및 퀴즈, △포토존 및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강원 굿즈와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또한,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한 ‘지역상생 이벤트’를 진행해 팝업스토어 홍보 포스터가 부착된 점포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 기념품 및 인형뽑기 기회를 제공한다.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에게 강원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여름휴가 수요를 강원으로 유도하는 것은 물론 18개 시군 공동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희 관광국장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인 명동에서 강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원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0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투명성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복지시설의 투명한 회계 운영과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21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한다.1차 교육은 7월 21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8개 시군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2차 교육은 7월 30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10개 시군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 보조금 분야 전문가인 김우택 회계사가 강사로 나선다.교육 내용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 △보조금 집행 기준 △예산·결산 관리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회계 처리 △후원금 관리 △감사 주요 지적 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청렴도 향상 시책’의 하나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회계 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주요 질의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업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재정 운영 투명성과 회계 책임성을 강화하고 보조금의 적정한 집행과 건전한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도민 곁에서 묵묵히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투명한 시설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
강원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7월 22일 11시 원주 한지테마파크에서 2026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사 1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운영 시설·기관에 채용된 신규 문화예술교육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의 기반을 형성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교육사 간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의 시간으로 문을 연다.자신을 표현하는 사물을 매개로 문화예술교육사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계기, 사업에 대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나눌 예정이다.또한 전년도 사업에 참여한 교육사가 직접 워크숍 공간을 소개하고 현장 경험을 전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사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이어 각 교육사가 기획 중인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 준비 현황을 공유하며 서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특히 준비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교육사 간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전문가 특강에서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와의 상호작용과 소통 방법 등 프로그램 운영 단계에서 요구되는 현장 감각을 다룬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이 새롭게 출발하는 문화예술교육사들에게 든든한 동료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사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0
-
강원관광재단,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강원관광재단,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7월 15일 대한적십자 강원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헌혈버스가 재단 주차장에 배치되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재단 임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재단은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 캠페인이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