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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통영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통영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월 26일 통영시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24일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펼친 데 이어 진행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다시 한번 현장을 찾았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통영시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침수가구 정리와 수해 잔해물 제거,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재근 회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8월 24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는 등 재난·재해 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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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자원봉사회, ‘어려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합천읍 자원봉사회, ‘어려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 자원봉사회는 8월 26일 83꽃돼지에서 지역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생일상 차려드리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생신을 맞은 어르신 40여명과 합천읍 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마련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위로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김정숙 합천읍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해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어르신들은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함께 식사를 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합천읍 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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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6년 민주시민 회원안보견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6년 민주시민 회원안보견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8월 25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오전 6시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와 용산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했다.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는 합천군지회 방문단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연맹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는 한편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국민적 역할과 올바른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쟁의 역사와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되돌아보고 다양한 전시자료와 기록물을 관람하며 평화와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겼다.정갑균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마련해 준 간담회와 강연을 통해 회원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안보의식과 건전한 시민의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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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 거제 수해지역 복구활동 참여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 찾아 토사 제거 등 일상회복 지원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 거제 수해지역 복구활동 참여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 찾아 토사 제거 등 일상회복 지원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거제시 집중호우 침수피해 지역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 시단장 등 32명이 참여했다.이날 방재단원들은 거제식물원 및 시설하우스 일원에서 침수피해 복구작업에 참여해 시설하우스 내부에 쌓인 진흙과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 집기류와 잔해물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취약지역 예찰, 주민대피지원, 응급복구, 재난예방 홍보 등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창원지역을 넘어 인근 지자체의 피해복구에도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권상진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작은 힘이지만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이 발생한 곳이라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방재단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홍주 재난대응담당관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해복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창원시 지역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거제시민의 빠른 일상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재난현장 지원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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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2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8월 25일 구우진항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180명을 비롯해 내빈, 진행요원,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클럽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특히 이번 대회는 최근 시설 개선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한 구우진항 파크골프장에서 열려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새롭게 정비된 경기장에서 치러진 만큼 참가 선수와 동호인들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최근 건강과 여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크골프 동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곤명웰니스파크를 비롯해, 가화휴양레저공원과 와룡저수지 주변 파크골프장 조성도 조속히 추진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고 김종옥 사천시파크골프협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 모두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클럽별로 남녀 선수 각 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남자부 1위는 위드클럽 박봉열 선수가, 여자부 1위는 남일클럽 곽은아 선수가 차지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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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백세채움’ 호응
사천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백세채움’ 호응 (사천시 제공)
[KGN25] 7월부터 경로당, 마을회관, 교회 등 8곳에서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노쇠 예방 3대 수칙인 △운동 △영양 △사회화를 중심으로 근력 강화를 위한 신체 활동과 건강 교육, 사회화를 위한 자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백세채움’은 운동 전문가와 간호사로 이루어진 전담팀이 노쇠 선별 평가 결과에 따라 군별로 노쇠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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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리더십 교육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리더십 교육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장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김해시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단체장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회원이 오래 함께하는 단체의 비결’을 주제로 리더십 교육에 이어진 퍼실리테이션에서는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단체의 미래’를 주제로 단체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분야별 단체 간 협력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단체장들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높이고 단체 간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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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끝자락, 빙상장 굿바이 썸머 눈놀이 축제 ‘8월의 크리스마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한낮의 햇볕은 여전히 뜨겁지만, 빙상장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계절이 바뀐다.차가운 얼음 위에는 하얀 눈밭이 펼쳐지고 아이들은 장갑 낀 손으로 눈을 뭉쳐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든다.한여름 김해에서 조금 일찍 만나는 크리스마스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가 오는 8월 30일 빙상장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눈놀이 축제를 개최한다.뜨거웠던 여름의 마지막을 시민들이 시원하고 특별하게 보내도록 마련한 가족형 체험행사다.이번 축제는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빙상장 눈놀이 축제’에서 시작됐다.5월 행사 당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4%가 ‘매우 만족’ 이라고 답했으며 참여 인원을 늘려달라는 요청과 눈놀이 체험행사를 자주 열어달라는 의견도 이어졌다.시민스포츠센터는 이러한 시민 호응을 바탕으로 빙상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여름이 끝나기 전 눈밭을 한 번 더 펼치기로 했다.행사장은 이름 그대로 ‘8월의 크리스마스’분위기로 꾸며진다.눈놀이 존 곳곳에 크리스마스 풍선과 장식을 설치하고 눈놀이 장난감도 마련한다.아이들은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들며 여름 한복판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다.행사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2회차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정원은 400명이다.참가요금으로 빙상장 일일입장료를 받는다.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QR코드를 통한 네이버 폼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사전예약 후 잔여 정원이 발생할 경우에는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지난 5월 행사에서 아이들이 눈을 만지며 즐거워하고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통해 빙상장이라는 공간이 가진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에는 여름의 마지막과 크리스마스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더한 만큼, 가족과 함께 잠시 계절을 잊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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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유리컵 체험 진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가족지원사업 가족휴식지원 프로그램 ‘내가 디자인하는 유리컵’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복지관 이용 장애·아동 청소년 6가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창의적인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다양한 전사지 디자인을 살펴보고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 후 유리컵에 직접 배치하고 꾸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유리컵을 완성했다.특히 가족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은 직접 디자인한 유리컵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활동을 가족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황성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휴식과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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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거제 집중호우 피해 사찰 벽수암 복구 지원
김해문화관광재단, 거제 집중호우 피해 사찰 벽수암 복구 지원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거제면 내간리 벽수암을 찾아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재단은 25일 거제시 거제면 내간리 607-3에 소재한 벽수암을 방문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찰의 복구 지원에 나섰다.직원들은 침수로 젖어버린 의류와 각종 물품을 정리하고 붕괴된 창고 주변의 잔해를 치우는 등 피해 현장 정리와 복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거제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벽수암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찰에서 보관하던 옷가지가 빗물에 흠뻑 젖고 창고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큰 상황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현장에 직원들이 직접 나서 의미를 더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진이나 소식으로 접하는 것과 실제 피해 현장을 직접 보는 것은 느낌이 달랐다. 작은 힘이나마 피해복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하루빨리 벽수암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이번 활동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재단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복구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