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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농기계 김윤우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농기계 김윤우 대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김윤우 대표는 “작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해농기계 김윤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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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우리는 이웃사촌”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고독사 예방 안부확인 사업으로 ‘반려식물 화분만들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우리는 이웃사촌”은 돌보는이 없이 홀로 지내다 쓸쓸하게 숨지는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으로써 독거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25세대의 4회에 걸쳐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정성들여 만든 반려식물 화분을 전달하면서 안부도 확인하는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김진헌 민간위원장은 “가족이나 이웃들과 왕래없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우리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신종기 북부동장은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예쁜 화분으로 반가운 안부도 알려드리고 이웃간의 따뜻한 정도 전해드리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북부동은 올해도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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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3주년 기념 대성동고분박물관 9월 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3주년 기념 대성동고분박물관 9월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해 9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가야고분군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9월 교육프로그램은 ‘대성동고분군 입체퍼즐 만들기’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7개 가야고분군에 대해 배워보고 가장 이른 시기의 가야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성동고분군에서 출토된 덧널무덤 모양 입체퍼즐과 나만의 부장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9월 12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대성동고분박물관은 전시와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9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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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까지 사용 당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자정에 마감됨에 따라,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았거나 잔액이 남아 있는 시민들에게 기한 내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김해시 거주자 등 40만2645명에게 지급됐으며 지급률 98.5%, 24일 기준 온라인 지급액 대비 사용률은 98.4%로 집계됐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2차 지급분 모두 31일 자정 전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되므로 기한 내 모두 사용해야 한다.지원금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김해시민은 김해시 관내에서 사용 가능하다.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는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주유소는 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지원금 잔액은 지급수단에 따라 확인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는 신청한 카드사, 선불카드는 카드 뒷면의 잔액조회 번호, 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결제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사용하지 않았거나 잔액이 남아 있는 시민께서는 이달 31일까지 반드시 모두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이 자동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는 만큼, 기한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사용기한 종료일까지 미사용 잔액 소멸에 대한 집중 홍보를 이어가며 시민들이 기한 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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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특산물브랜드 ‘가야뜰’ 추석맞이 할인행사최대 45% 할인 혜택 장바구니 부담 덜어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에서 김해시 공동브랜드 ‘가야뜰’우수 농·축산물과 지역 농특산물의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해온몰에서 진행되는 ‘소원을 담은 한가위’행사와 연계해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행사 기간 가야뜰 브랜드 농·축산물과 가공품, 농도상생제품, 김해쌀 등을 1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특히 일부 상품은 김해온몰 자체 할인쿠폰을 함께 적용하면 최대 45%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또 제로페이 김해사랑상품권이나 김해온몰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적인 할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지역 농특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부담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김해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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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바리스타들 실력 괜찮죠?”김해대동 감천마을 바리스타 역량강화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대동면 감촌마을 감천귀촌센터에서 ‘감천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주민 바리스타 11명이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민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성과공유회는 주민 바리스타 11명이 익힌 음료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감천 바리스타 성과 영상 상영 △주민 바리스타가 제조한 음료 시음회 △교육 참여 소감 발표 △감천귀촌센터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감천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 으로 조성된 감천귀촌센터의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카페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7월부터 △카페메뉴반 △카페운영실습반 두 과정을 운영해 기본·특화 음료 제조법과 재료 관리, 고객 응대 등 카페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교육했다.이현열 감천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은 만들기 사업으로 감천귀촌센터를 조성해 주민은 물론 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왔다”며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카페 운영 실습을 이어가 주민이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감천마을은 2024년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이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올해 ‘돌아오고픈 감천마을 귀촌센터’를 조성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과 귀촌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과 귀촌 희망자가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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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돌봄 담당자 직무교육 상·하반기 연2회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읍면동, 제공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총 60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사업 지침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담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 △분야별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 등 사업 전반을 다뤘다.단순한 제도, 사업 안내에 그치치 않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읍면동과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담당자의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보고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하게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업무인 만큼 담당자의 실무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합돌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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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가야테마파크 가야시민가요제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제6회 가야시민가요제 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가야시민가요제’는 김해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대표 가요제로 지난 2019년 첫 개최 이후 참가자 수와 행사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지난해에는 총 76개 팀이 지원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올해 가요제는 1·2차 심사제 도입과 상금 규모 확대를 통해 경연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참가자의 노래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조명하는 ‘스토리 인 김해’를 운영한다.‘스토리 인 김해’는 참가자가 김해에서 쌓은 추억과 경험, 김해와 음악에 얽힌 특별한 사연, 노래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단순한 가창 경연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김해에 대한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예선 심사에는 가창력 70%, 사연 30%를 반영하며 선정된 주요 사연은 본선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공유해 무대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두 차례 심사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7시 가야테마파크 태극전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수상자에게는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인기상 2팀 각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본선 당일에는 초청가수 공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김해시민은 참가신청서 1부 및 예심심사용 영상 혹은 음원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전업가수 또는 앨범 발매 경력자는 참가가 제한된다.참가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은 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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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핵심 목표와 9대 전략, 58개 세부 사업 등 계획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특히 목표인 ‘함께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 중심 복지도시 김해’는 시민 270여명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것으로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참여와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질의응답이 이어지며 다양한 제언이 나왔다.이처럼 공청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계획에 담아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을 최종 보완할 방침이다.이후 시의회 보고와 대표협의체 심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말까지 경남도에 최종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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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이 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으로 증가한 면 지역 내 소비 수요에 발맞춰, 자본력이 부족한 예비 신규 창업자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득이 선순환하는 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남해군 9개 면 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초기 창업자 총 10개소다.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사업자 선정 후 1개월 이내 남해군으로 전입해야 하며 예비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 선정 후 2개월 이내 해당 면 지역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점포 인테리어, 옥외 간판 설치, 입식 테이블 및 진열대 구입, 키오스크 POS 등 디지털기기 설치비용으로 개소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특히 군은 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업종 창업자와 창업 예정 면 지역 거주자를 우대해 선정할 방침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예비 신규 창업자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남해군청 경제과 지역경제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평가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10월 초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이석근 경제과장은 “기본소득 지급으로 면 지역의 소비 여력은 늘었으나 마땅한 가게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면 지역에 꼭 필요한 마을 가게들이 문을 열어 주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에 온기가 돌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