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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개인분과 사업소분 주민세 총 3만59건 651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고지되는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주민세와 사업소를 두고 있는 사업주에게 부과하는 사업소분 주민세로 납부기한은 8월 말일까지이다.사업소분 주민세의 경우는 납세자가 자진 신고하고 납부하는 세목이지만, 거창군에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우편 발송하고 있다.다만, 기재된 세액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다를 경우에는 직접 신고 납부해야 한다.지방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 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 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응답전화 등 다양한 납부 시스템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가 가능하다.허동현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쾌적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자들께서는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기타 주민세 부과 및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재무과또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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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 사천읍 두량저수지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집중 제거 실시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 사천읍 두량저수지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집중 제거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는 11일 사천읍 두량저수지 일원에서 협의회 회원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집중 제거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탄소중립과 ESG경영 실천에 뜻을 모은 BAT코리아와 주식회사 계룡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급속도로 확산하는 생태교란 식물의 번식을 차단하고 고유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유해식물 뿌리를 직접 뽑아내며 저수지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했다.가시박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하루에 수 센티미터씩 자라나는 막강한 생장력과 번식력을 자랑한다.주변의 토종 식생을 휘감아 일조량을 차단하고 고사시키는 주범으로 악명이 높아, 환경부는 지난 2009년 이를 생태계교란 유해생물로 지정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이번 집중 제거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호에 큰 효과를 거뒀다.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 박주태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번식하는 가시박으로부터 우리 고유의 식생과 토종 생태계를 지켜내기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시박 제거와 주변 환경정화를 통해 건강한 자연환경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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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중화장실 등 불법촬영 근절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일제 점검’ 실시
오후 2시 발송 예정 사천시, 공중화장실 등 불법촬영 근절 위해 ‘불법 촬영 카메라 일제 점검’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본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1일과 12일 이틀간 민·관·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사천시를 비롯해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사천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참여했으며 남일대해수욕장과 삼천포대교 공원 등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합동점검반은 전파탐지기와 렌즈 탐지기 등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기기가 설치되기 쉬운 화장실 환풍기, 콘센트, 조명 주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공중화장실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공간인 만큼 불법촬영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과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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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2026년 올해 첫 벼 수확
거창군 남상면, 2026년 올해 첫 벼 수확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0일 괴화마을 정갑석씨의 농가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정갑석 씨의 농가는 지난 4월 하순 무렵 조기 모내기를 한 이후 약 100일 만에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이날 수확한 벼는 극조생종인 ‘빠르미’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일반 벼보다 이른 시기에 수확할 수 있어 조기 출하와 농지의 효율적인 활용에 유리한 품종이다.특히 올해는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높은 기온으로 벼 생육에 어려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농가가 벼의 생육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성을 다해 재배한 결과, 안정적인 수확의 결실을 맺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계속되는 폭염 등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땀과 정성으로 올해 첫 수확의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상 여건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상면은 이번 벼 수확을 시작으로 벼 생육상황과 품종별 수확 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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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마을 순회 좌담회로 주민과 소통 나서
거창군 고제면, 마을 순회 좌담회로 주민과 소통 나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고제면은 제37대 심선이 고제면장 취임을 맞아 지난 7일부터 3일간 관내 17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마을 순회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좌담회는 8월 7일 원농산마을을 시작으로 8월 11일 수내마을까지 이어지며 각 마을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군정 및 면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선이 면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농업, 생활환경, 주민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군정 및 면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또한 현재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농업인들에게는 한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설명했으며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안부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함께 여는 새로운 창조 거창을 실현하는 출발점은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마을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과 면정에 적극 반영해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사과골 고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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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타악기로 바라본 오페라’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타악기로 바라본 오페라’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8월 28일 금요일 19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작‘타악기로 바라본 오페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관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간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거창문화재단은 올해 지역 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클래식, 뮤지컬, 발레, 창극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에 선정됐다.이번 무대는 세계적인 클래식 타악기 연주단체인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선보이는 공연으로 100여 가지의 타악기를 활용해 오페라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마림바, 비브라폰, 차임벨, 팀파니와 다양한 효과 타악기 등 풍성한 악기의 음색과 다채로운 연주 기법을 통해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등 친숙한 작품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이영완,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의 대표이자 악장 윤경화, 바리톤 박은용, 테너 신상근, 소프라노 김주연, 메조 소프라노 김주희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하며 타악기와 어울리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앙상블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다.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전석 1만원이다.예매는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을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의 현장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하면 1년간 30%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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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자율방범대, 덕명리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하이면 자율방범대, 덕명리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하이면 자율방범대는 8월 8일 하이면 덕명리 해안가 일원에서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덕명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잡목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안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박충진 하이면 자율방범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덕명어촌계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하이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하이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하이면 자율방범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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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시장에 폭염 대비 생수 지원
고성군, 전통시장에 폭염 대비 생수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성시장 장날에 얼음 생수 총 2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 시장상인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군은 고성시장 장날에 맞춰 8월 6일과 11일 얼음 생수를 지원했으며 폭염 지속 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과 21일에도 추가로 배부할 예정이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낮 시간대에는 전통시장 특성상 야외 이동과 장시간 영업으로 인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군은 얼음 생수 지원과 함께 폭염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하학열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군민과 방문객, 그리고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시장 상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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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현장 활동 총력
고성군,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현장 활동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관내 농업 현장을 누비며 예찰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들은 ‘폭염엔 농사일 멈추고 몸부터 챙겨요’라는 구호가 담긴 소형 현수막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지난 발대식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예방요원 42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2인 1조로 담당 읍·면을 돌며 농작업 현장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예방요원들은 폭염 기간 중 무더위가 심해지는 낮 시간대 야외 농작업 및 야외 활동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한편 현장 농업인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그늘 마련 △충분한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온열질환 예방물품도 함께 보급하고 있다.더불어 여름철 야외 작업 시 노출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도 병행하며 농업인의 종합적인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강선옥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예방요원들이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며 활동하고 있다”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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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수온 경보 속 가두리양식장 현장 살펴
오후 2시 발송 예정 사천시, 고수온 경보 속 가두리양식장 현장 살펴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지속 발효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박동식 사천시장이 양식어업 현장을 찾아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날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양식생물의 생육 및 어장관리 상황을 살피고 저층해수공급장치 및 액화산소공급기 등 고수온 대응 장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양식어업인들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인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대응장비 상시 가동, 사료 공급량 조절, 조기출하 및 사육밀도 관리, 예찰강화 등 고수온 대응 관리 요령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는 현재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예찰과 수온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폭염과 고수온이 장기화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라며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