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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행정복지센터, 난방철 산불 예방 활동 나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난방철 산불 예방 활동 나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6일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찾아 안전 점검과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난방철을 앞두고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면서 불씨가 산으로 번질 위험이 커지는 만큼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자는 취지로 진행됐다.이날 대신동 직원은 가구마다 연통 상태와 보일러 주변 땔감 적재 상태, 소화기 및 재처리 용기 비치 여부를 확인했다.연통은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땔감은 보일러에서 떨어진 곳에 쌓아 두며 타고 남은 재는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한 뒤 처리해 달라고 안내했다.특히 화목보일러에서 나온 재를 산 가까이에 버리거나 연통에서 튄 불씨가 마른풀에 옮겨붙어 산불로 번지는 일이 적지 않은 만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화목보일러는 작은 불씨 하나로도 큰 산불을 부를 수 있다”며 “사용 전후 주변을 정리하고 재처리에 특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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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 한마음으로 화합 다져
지례면 새마을, 한마음으로 화합 다져 (김천시 제공)
[KGN25]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월 8일 열린 ‘2026년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여해 김천시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며 새마을운동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지례면 새마을 회원들은 함께 웃고 정을 나누며 회원 간 화합을 다졌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지례면 새마을 관계자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천시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단합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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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KGN25] 김천시는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공정한 납세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시는 일제정리 기간 중 카카오톡을 통한 체납 안내와 체납세액 고지서 일괄 발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재산 및 납부 실태를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예금·급여·매출채권 등 재산조사를 강화하고 확인된 재산에 대한 압류와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장기간 압류된 부동산에 대해서도 권리관계와 공매 실익을 검토해 적극적인 매각을 추진하고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공공정보 등록 및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한다.특히 12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체납차량 일제단속 주간’을 운영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체납 사실 안내와 납부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김천시 관계자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납부를 유도해 공정한 납세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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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
지례면 새마을,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 (김천시 제공)
[KGN25]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월 15일 열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쾌적한 행사장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지례면 새마을 회원들은 대회 전날인 14일 테이블 세팅과 그늘막 설치 등 행사장 준비를 지원했으며 대회 당일에는 식당 운영을 전담하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편의를 도왔다.특히 생수용 투명 페트병과 캔류 등 재활용품을 적극적으로 분리배출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에도 앞장서 깨끗하고 쾌적한 행사장 조성에 힘을 보탰다.지례면 새마을은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전익수 협의회장과 박영숙 부녀회장은 “김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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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천시,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지난 16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 본청과 22개 시군, 산하기관에서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지난 8월 1차 심사를 거쳐 정부혁신 부문 5건, 적극행정 부문 5건 총 10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김천시는 스마트농업과의 “신청하러 또 오라고요?”현장의 불편을 바꾸다 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사례를 제출해 본선에 진출했으며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스마트농업과는 농기계 지원사업 9종의 신청기간과 신청서식이 서로 달라 농업인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 선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사업 신청 시기와 서식을 통합했다.이를 통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농업인의 행정 편의를 높였다.또한 정부양곡 부산물 신청 과정에서 신청인이 신청과 확인서 수령을 위해 행정기관을 최소 두 차례 방문하고 신청 및 순번 확인을 위해 수시로 전화하거나 방문해야 했던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자체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기관 방문 부담을 줄이고 신청·순번 확인의 편의성을 높여 민원서비스를 개선했다.이번 사례는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살피고 기존의 관행적인 업무 처리방식을 개선해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낸 적극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과감하게 실천한 공직자들의 도전과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속적인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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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재난 안전 업무 편람 활용 교육 실시
봉산면, 재난 안전 업무 편람 활용 교육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봉산면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업무 편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와 실제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봉산면 집중관리대상 및 대응방안 △ 재난안전대책반 조직 구성 및 비상 단계별 행동요령 △ 비상연락망 현황 △ 재난 장비 및 마을대피소 운영 현황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10월을 맞아 산불과 태풍 등 가을철 주요 재난에 대한 대비와 대응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뤘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관기관 간의 협조체계 유지를 강조하고 직원별 역할과 임무를 숙지해 재난 상황에 대한 능동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재난은 사전 대비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직원 모두가 업무 편람을 충분히 숙지하고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봉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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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협중앙회 영양군지부와 농업·농촌 상생발전 업무협약체결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GN25] 영양군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는 10월 19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농업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양군의 행정역량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의 농업·농촌 지원 역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 소비촉진 △지역주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 △농번기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금융아카데미 운영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오창주 지부장은“영양군과의 뜻깊은 협약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협의 금융 및 농업 지원 역량을 적극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 등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오도창 영양군수는 “행정과 농협 간 튼튼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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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영양군에‘오트몬드’10만 개 기부
롯데칠성음료, 영양군에‘오트몬드’10만 개 기부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10월 19일 롯데칠성음료가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10만 개를 기부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롯데칠성음료 오트몬드의 브랜드 캠페인인 '영양왔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영양이 필요할 때, 오트몬드'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경북 영양군의 지역명을 재치 있게 연계한 이벤트로 유명 유튜버 김선태와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이날 전달식을 통해 기부받은 오트몬드 10만 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양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영양'이라는 키워드로 시작된 브랜드 캠페인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기부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회가 영양군의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시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친근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브랜드 슬로건과 우리 영양군의 이름을 연계한 재치 있는 기획으로 군민들에게 유쾌한 즐거움과 따뜻한 온정을 동시에 선물해 준 롯데칠성음료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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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장구메기습지 생태나들이, 자연 속 배움과 체험의 장 열어
영양군 장구메기습지 생태나들이, 자연 속 배움과 체험의 장 열어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과 장구메기습지 일원에서 ‘제2회 영양 장구메기습지 생태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장구메기습지지역협의체가 주관하고 영양군, 국립생태원, 경상북도환경연수원, KT G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방문객 약 500명이 참여했다.특히 영양군이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전문기관, 민간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생태축제로 진행됐다.영양군은 람사르습지도시 홍보관과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했으며 국립생태원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영양군 새마을회 등 기관·단체는 전문성을 살린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장구메기습지지역협의체와 지역주민들은 포산리의 특색 먹거리인 ‘꼬추죽’ 시식회와 생태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주민 주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서는 연잎대 비누방울 만들기, 곤충호텔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장구메기습지의 형성 과정을 바탕으로 한 체험형 게임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습지의 형성과 생태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석보면 포산리 장구메기습지에서는 국립생태원 습지센터가 ‘산불을 이겨낸 장구메기습지’를 주제로 현장 체험활동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져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이번 축제는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지역의 생태자원을 알리고 환경교육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국내 후보지 선정과 더불어 제2회 영양 장구메기습지 생태나들이가 성황리에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미래세대가 자연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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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앙·성동시장, 10월 가을축제로 활력 더한다
경주 중앙·성동시장, 10월 가을축제로 활력 더한다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성동시장이 10월을 맞아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전통시장 방문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전통시장만의 먹거리와 정취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중앙시장에서는 ‘제18회 떡과 토종한우축제’ 가 열린다.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경주의 우수한 먹거리인 토종한우와 전통 떡을 주제로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행사에서는 떡 특별판매와 토종한우 구이존,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공연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이어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성동시장에서는 ‘천년이음 숟가락젓가락 축제’ 가 열린다.30일 오후 6시부터는 ‘제15회 한마음축제’도 함께 진행된다.숟가락 농구와 젓가락 랠리 등 어린이를 위한 이색 체험을 비롯해 고객 참여 행사와 먹거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저녁에는 야시장을 운영해 낮부터 밤까지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이 지역 상권을 넘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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