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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종합평가 ‘우수’ 달성
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종합평가 ‘우수’ 달성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기후대응 도시숲 사후관리 현황 조사에서 2024년 조성한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 도시숲이 종합평가 84점을 기록하며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식재 밀도의 적정성, 수목 생육 상태, 예초 및 덩굴류 관리, 관수시설, 안내표지판 조치 등 사후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상주시 도시숲 사업은 2023년도부터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상주시 산림녹지과가 현장 여건과 도시숲의 기능을 고려해 실시설계부터 유지관리 설계까지 직접 수행했다.시공은 상주시산림조합이, 감리는 흙과숲이 맡아 설계·시공·사후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평가에서 축산환경사업소 도시숲은 식재 간격이 일정하고 대교목부터 초화류까지 다층 구조로 잘 조성됐다는 호평을 받았다.사업지 특성을 완화하기 위해 분꽃나무, 은목서 수수꽃다리 등 방향성 수종을 선정해 다채롭고 기능적인 숲을 형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우수 평가는 단편적인 조성에 그치지 않고 2022년에 조성된 청리 미세먼지 차단숲부터 최근 사업까지 일관되게 유지관리 체계를 연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설계·시공·감리·유지관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시숲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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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모동면 기초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19일 위원과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민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주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견학에서는 우수사례 지역인 안동시 서후면 체육센터와 예천군 호명면 늘품복지센터를 방문해 SOC시설의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시설물 활용방안과 운영·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특히 우수사례 시설의 공간 구성과 주민 이용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모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준홍 모동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우수사례와 시설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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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신흥동, 특화사업‘영양듬뿍 고기Day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8월 20일 협의체 위원 12명과 함께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취약가구 20가구를 위해 고단백 도시락 반찬 지원 사업으로 ‘영양듬뿍 고기Day’특화사업을 실시했다.‘영양듬뿍 고기Day’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흥동의 지역특화사업 사업 중 하나로써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고단백 도시락을 지원해 건강유지와 안부확인을 제공하는 신흥동 대표 특화사업이다.이날 행사는 막바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따듯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 및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정성한 조리한 음식은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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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공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어르신 실버방역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0일 ‘어르신실버방역사업’ 대상 가정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해충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해충 퇴치 및 전문 방역 소독 서비스를 제공해 해충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거주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공성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방역 작업이 진행되는 복지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공성면장은“이번 실버 방역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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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 개최… 보고 뛰고 즐기는 기록유산
예천박물관, ‘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 개최… 보고 뛰고 즐기는 기록유산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박물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은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 사업의 네 번째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는 유아·청소년들이 기록유산을 매개로 한 콘텐츠를 즐기며 유산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쩡찌’의 인문학 콘서트를 비롯해 청소년 꿈·끼 페스티벌, 애이요 청단 공연, 솜사탕쇼·버블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이와 함께 야간 공포체험 ‘변괴록’및 야외 방탈출 게임 ‘예천 루키 필드맵’, 상상놀이터, 퍼스널 컬러·타로 체험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운영한다.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성 문화관광과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기록유산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예천박물관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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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방문해 현안 정조준..
김천시, 국회 방문해 현안 정조준.. (김천시 제공)
[KGN25] 경북 김천시가 지역 역점 현안인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혁신도시 유치와 철도 교통망 구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전방위 활동에 나섰다.김천시는 8월 20일 배낙호 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관련 실·국장, 보좌관 등이 함께해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면담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혁신도시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는 한편 핵심 철도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김천시는 이미 구축된 혁신도시의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을 기반으로 한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김천 혁신도시 유치 당위성을 적극 피력했다.이어 대한민국 철도 교통의 중심지로서 추진 중인 총 8건의 주요 철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과 국가 계획 반영을 건의했다.건의된 주요 신규 사업은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연장 △김천~의성 철도 건설 △동서횡단철도 건설 △김천~청주공항 철도 건설 △EMU 차량정비기지 유치 등이다.아울러 △남부내륙철도 건설 △김천역 선상역사 건립 △중부내륙철도 건설 등 계속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적기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국토의 중심이자 철도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서 공공기관 2차 이전과 십자축 철도망 완성을 통해 지역 성장동력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회 및 정부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송언석 의원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김천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김천혁신도시는 이미 탄탄한 정주 기반을 갖추고 있고 추가적인 교통망 확충과 어린이병원 설립도 추진되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고 강조했다.이어 “모두가 힘을 모아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고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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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재향군인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동천동 재향군인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경주시 제공)
[KGN25] 동천동 재향군인회지회는 지난 14일 회원들과 함께 동천파출소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준비한 태극기와 장비를 갖고 동천파출소 인근 상가와 가정을 방문했다.깃대 꽂이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는 태극기를 손쉽게 게양할 수 있도록 국기꽂이를 직접 부착하고 태극기를 나눠주는 등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박재홍 지회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 회복의 뜻을 기리고 숭고한 광복의 정신과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재향군인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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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자율방재단, 비 오는 날에도 호우 대비 예찰활동 펼쳐
동천동 자율방재단, 비 오는 날에도 호우 대비 예찰활동 펼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동천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16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호우로 인한 관내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주요 농수로 및 우수관에 대한 긴급 예찰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비가 내리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직접 나서 배수로와 수로의 물 흐름을 살피고 집중호우 시 배수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토사와 각종 폐기물 등을 확인·정비하며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꼼꼼한 예찰활동을 펼쳤다.특히 석탈해왕릉 앞 수로와 한수원 사택 인근 수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배수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주요 우수관의 배수 상태와 막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폭우로 인한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문광석 동천동 자율방재단장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많은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긴급 예찰 및 정비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희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재난예방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후열 동천동장은 “궂은 날씨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지역과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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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무지개봉사단, 빗속에서도 환경정비 활동 펼쳐
황성동 무지개봉사단, 빗속에서도 환경정비 활동 펼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황성동 무지개봉사단은 18일 오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갓뒤길과 유림로13번길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우산을 쓰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골목과 도로변 곳곳을 돌며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갓뒤길과 유림로13번길 주변의 보행로와 골목길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무지개봉사단은 평소에도 황성동 곳곳의 환경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비가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무지개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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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새마을부녀회, 경주시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 견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 경주시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 견학 (경주시 제공)
[KGN25] 용강동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8월 18일 경주시가 운영 중인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지역사회 돌봄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경주시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 퇴원한 고령자가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경주시는 황성고령자복지주택 내 8채를 활용해 입주 대상자에게 최대 3개월간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견학에는 용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케어안심주택의 공간 구성과 운영 현황을 직접 둘러봤으며 현장에서 경주시 통합돌봄TF팀 이윤희 팀장으로부터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식, 지원 대상, 서비스 연계 체계 등에 대한 설명과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중심 돌봄의 필요성과 함께, 퇴원·퇴소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경주시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 케어안심주택의 역할, 민관 협력의 중요성 등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용강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현장 견학과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이 어르신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은향 용강동장은 “케어안심주택은 어르신이 살던 지역에서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기반 중 하나”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단체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을 확대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문명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현장 견학과 함께 통합돌봄TF팀의 설명을 들으며 사업의 필요성과 운영 취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에 관심을 갖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통합돌봄 사업은 경주시 노인복지과 통합돌봄TF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본인 또는 가족 신청 등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