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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무더위 속 보행로 정비 땀방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오전 6시부터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주역 일대 보행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영주역을 시작으로벨리나웨딩을 거쳐 SK주유소까지 이어지는 주요 보행로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영주역과 원도심을 잇는 핵심 구간으로 시민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곳이다.회원들은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잡초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정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손매희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주민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땀 흘려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구석구석을 살펴 주민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휴천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보행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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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을지연습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김천시, 2026 을지연습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20일 오후 4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드론과 사이버 기술을 결합한 복합테러가 새로운 안보 위협으로 부상함에 따라,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훈련에는 김천시, 제5837부대 3대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김천지사, KT 김천지점 등 8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피해 복구까지 기관 간 공조를 통한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기관별 임무를 재확인하고 상황 전파, 현장 대응, 인명 구조 및 피해 복구 등 실제 상황에 준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력과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참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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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및 위촉장 전수식 개최
김천시 자산동,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및 위촉장 전수식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자산동은 지난 20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7기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및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6기 협의체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향후 2년간 자산동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제7기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2026년 8월 13일부터 2028년 8월 12일까지 2년간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에서는 김나형 자산동장이 김천시장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이어진 제1차 자체회의에서는 제7기 협의체 연간 운영 방향과 하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계획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임진기 민간위원장은 “제7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위원님들과 합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나형 자산동장은 “자산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제7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자산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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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의 안전한 집 지원
부항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의 안전한 집 지원 (김천시 제공)
[KGN25] 지난 8월 20일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집,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복지 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업 대상 주민을 선정했으며 특히 가스레인지 교체는 주거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고령 주민이나 건강 문제로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차춘화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상무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 정책을 발굴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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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체육회, 2026 시민체전을 위한 임원회의 개최
구성면 체육회, 2026 시민체전을 위한 임원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구성면 체육회가 20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화합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에 대비한 구성면 선수단 구성과 응원단 운영, 면민 참여 방안 등 세부적인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화합하는 시민체전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오세진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시민체전 참가를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체육회 임원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시민체전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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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촉구
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촉구 (김천시 제공)
[KGN25] 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은 20일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김천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원칙을 이행하고 이전계획을 조속히 확정할 것을 촉구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회의는 부항면 관내 25개의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해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혁신도시 이외 지역으로 분산 검토되는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고 김천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조성된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 역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김천혁신도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조성된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원칙대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와 관계기관의 이전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지역이 더 이상 불확실성 속에 놓이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는 이번 결의를 계기로 김천시 등 관계기관에 지역 의견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2차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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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율곡도서관,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율곡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유명 명사를 초청해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직장인을 비롯해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시간대에 운영된다.첫 번째 강연은 9월 3일 다양한 방송 활동과 베스트셀러 ‘난처한 미술 이야기’등으로 유명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lt;루이 14세와 프랑스 명품과 명작의 탄생 gt;을 주제로 서양 미술사와 예술에 관한 깊이 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어 10월 14일에는 27년간 300건 이상의 부검을 수행했으며 ‘그것이 알고 싶다’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잘 알려진 법의학자 유성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유 교수는 lt;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죽음 앞에서도 품위 있게 살아간다는 것 gt;이라는 주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과 품위 있는 삶에 대한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 후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통해 휴식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강연을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신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첫 번째 강연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두 번째 강연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문의는 김천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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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체육회 시민체전 준비 임원회의 개최
증산면 체육회 시민체전 준비 임원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증산면 체육회는 8월 20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두호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2026년 김천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체육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 준비사항과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과 함께 체육회 활성화, 주민화합,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특히 시민체전을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주민 모두가 함께 뛰고 응원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배두호 체육회장은 “시민체전의 진정한 승리는 경기 결과가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며 “임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증산면의 저력과 단합된 힘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이어 “이번 시민체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주민에게 신뢰받고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김태용 증산면장은 “체육은 건강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고 지역을 하나로 묶는 힘”이라며 “시민체전이 주민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테니, 체육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증산면 체육회는 앞으로 시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세대와 마을을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확대하고 체육을 통한 건강, 화합을 통한 행복, 참여를 통한 지역발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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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지역교회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아포지역교회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전달 (김천시 제공)
[KGN25] 아포지역교회연합회는 지난 20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 참석한 김낙주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포지역교회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포지역교회연합회는 매년 아포읍의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및 물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아포읍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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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로수 건강과 시민 통행 안전 함께 챙긴다
영주시, 가로수 건강과 시민 통행 안전 함께 챙긴다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가로수 곁순 정비와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 초부터 나무 밑동이나 줄기에서 돋아나는 곁순과 말라 죽은 가지,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가지 등을 제거하고 있다.현재까지 △단산면 사천변 △봉현초등학교 예천 경계와 부석사 가는 길 △평은면 예고개 안동 경계 △두전교차로 예천 경계 △문수면 노벨리스 와현지·조제리 등 구간에 식재된 가로수 3224본의 곁순 정비를 완료했다.이어 영주댐 일주도로 등 5개소에 식재된 벚나무 등 4종 5831본을 대상으로 추가 정비를 진행한다.정비 대상은 △영주댐 일주도로 벚나무·이팝나무 3000본 △오현교차로 순흥교차로 무궁화 등 1959본 △부석면 남대리와 단산면 동원리·구구리 산수유 872본이다.이와 함께 시는 가로수의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도 실시했다.방제는 서천교 순흥회전교차로 등 28개 구간에 식재된 벚나무 등 가로수 1만2천여 본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현재 약제 살포를 모두 완료했다.주요 방제 구간은 △노벨리스 입구 와현지 등 남부 구간 △봉현교차로 순흥교차로 등 북부 구간 △서천교 제2가흥교 등 시내 구간 △두전교차로 예천 경계 등 장수 구간이다.영주시는 곁순 정비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균형 있는 생육을 유도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해 통행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작업 기간에는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현장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황병철 공원관리과장은 “가로수 곁순 정비와 병해충 방제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돕고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이라며 “남은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