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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결실, 새로운 시작 상주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배움의 결실, 새로운 시작 상주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30일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수료식을 개최했다.상주농업대학 학장인 안재민 시장을 비롯해 수료생 가족 및 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새로운 영농 출발을 응원했다.상주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제20기까지 총 83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상주농업대학은 입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30일 개강해 9월 30일까지 총 27회 1오후 3시간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생들은 스마트팜 기본 이론을 비롯해 양액재배 시스템의 이해, 작물 생육관리, 병해충 관리, 농업경영·회계, 데이터 활용 등 스마트팜 및 양액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았으며 선도농가 및 스마트팜 관련 현장견학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수료생은 출석률 75% 이상 등 학사규정을 충족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졸업시험, 분임과제 발표, 보고서 제출 등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 30명이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및 자치활동에 기여한 교육생과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교육생, 모범적인 학습태도로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등을 대상으로 각종 시상이 진행됐다.또한 분임별 과제학습 및 발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분임을 선정해 우수분임상을 수여했다.상주농업대학 학장인 안재민 시장은 “수료생 여러분이 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주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상주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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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연계‘시민 행복 특강’ 참여자 모집 모집기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연계‘시민 행복 특강’ 참여자 모집 모집기간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상주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강윤성 영화감독을 초청한 ‘시민 행복 특강’을 개최한다.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50명을 선착순으로 상주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서 모집한다.이번 특강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윤성 감독이 영화를 통해 바라본 삶의 태도와 도전,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영화‘범죄도시’ 와‘중간계’등을 연출한 강윤성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 속 인물과 선택을 돌아보고 각자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마련한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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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7년 헌다례 봉행
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7년 헌다례 봉행 (상주시 제공)
[KGN25]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6년 9월 29일 오전 10시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7년을 맞아 상주시 관내 여성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이번 상주향교 헌다례는 상주차문화원과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봉행됐다.공부자 탄강일은 원래 9월 28일이나, 당일 성균관에서 유교축제와 병행해 개최했다.에 따라 부득이 하루 연기해 진행했다.헌다례에서 초헌관은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이 맡아 집전했다.동분헌관에는 박영화·전금옥, 서분헌관에는 윤순열·황명자, 집례는 이재연, 대축은 우명옥 씨가 맡았다.또한 묘사에 이창영 교육원장, 알자에 박보경, 찬인에 이연옥·전정선, 봉향에 김숙경, 봉로에 권현숙, 봉다에 이영륜, 전다에 김은주, 사세에 홍주미, 제생으로 김명희·김귀순·안용단 씨가 봉사했다.헌다례 행사는 전폐례, 헌다례,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됐다.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해 오성위에는 2변 2두,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하며 모든 회원이 정성을 더했다.이날 초헌관을 맡은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은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초헌관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다도반원들과 함께 충분한 습의를 거치며 자질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공부자 탄강일 헌다례를 정성껏 집전해 주신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륜의 길을 밝혀 준 영원한 성현 공부자의 높은 덕을 기리기 위해 함께 애써 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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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9월 29일 낙동면민회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운영된 주민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동아리 작품 전시와 쌀빵 시식회를 비롯해 색소폰, 노래, 풍물 등 사전 공연이 진행됐으며 본 공연에서는 드럼, 라인댄스,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과 한글교실 수강생들의 글 낭독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정하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준비해 온 과정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주민들의 배움과 참여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활력 있는 낙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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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10월, ‘못난이상품’할인 기획전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다양한 할인 혜택 마련
명실상주몰 10월, ‘못난이상품’할인 기획전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다양한 할인 혜택 마련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못난이 상품 기획전’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명실상주몰 입점 상품 가운데 가정용, 못난이 상품, 흠과 등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15개 농가 내외가 참여한다.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지원을 더해 소비자들이 상주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명실상주몰 대표 할인 행사 ‘수상하데이’도 계속 운영한다.10월 한 달간 회차별 5개씩 총 20개 상품 정도를 선보이며 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을 통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기획전이 수확기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분들께는 우수한 상주 농특산물을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실상주몰’ 이 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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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지키는 첫걸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우리 아이 지키는 첫걸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상주시 제공)
[KGN25] 아이여성행복과에서는 9월 29일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유해환경 감시단은 터미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점검하고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상주시를 비롯해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 Wee센터,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점검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및 안내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보호법 준수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주류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하고 청소년 흡연 및 음주 등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과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신연성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청소년 보호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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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안동청송영양지사, 윤리·청렴 혁신의지를 담아 전통시장 캠페인 전개
배포 후 즉시 사용 (안동시 제공)
[KGN25]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는 윤리·청렴실천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의지를 담아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전재했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건강정보와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으로서 더욱 높은 수준의 윤리와 책임이 요구된다는 인식 아래, 국민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했다.황재훈 지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는 것은 공단의 기본 책무이며 청렴한 직무수행은 국민의 신뢰를 지켜가는 과정으로 국민의 건강권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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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 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 선정 공연으로 ‘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를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아티스트 인 안동’은 지역 전문 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예술지원사업이다.지역 예술인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 및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피아체볼레는 이탈리아어로 ‘기분 좋게, 즐겁게’라는 의미다.전문예술가인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된 단체로 안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과 편안하고 행복한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피아체볼레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이올린 서민정, 비올라 양선현, 첼로 김명지가 협연자로 참여한다.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등 친숙한 클래식 작품을 2핸즈와 4핸즈 피아노 연주로 선보인다.또한 공연 중간 동화 해설과 사진·영상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올해 ‘아티스트 인 안동’은 4월 ‘다시, 봄 콘서트’를 시작으로 여정을 이어왔다.개인 예술가로는 가야금 연주자 김송희, 소프라노 이혜린, 첼리스트 한진이 함께한 ‘트리플 노트: 선율과 울림’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관객들에게 소개했다.이어 전문예술단체 아토 앙상블외 5개의 단체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 관악, 오케스트라, 연극,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는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가족 관객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5천 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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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권 문학 버스 투어 ‘오늘도 문학행’ 참가자 모집
문학으로 잇는 안동․영양․청송 경북북부권 문학 버스 투어 ‘오늘도 문학행’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10월 17일과 24일 운영하는 경북북부권 문학 버스 투어 ‘오늘도 문학행’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투어는 안동과 영양, 청송의 문학자원을 연결하는 당일 여행 프로그램이다.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인의 삶과 작품을 따라 문학관과 마을,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고 컬러링 엽서와 하루 기록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한다.10월 17일 운영하는 안동~영양 코스 ‘시를 품은 길’은 이육사와 조지훈의 삶과 문학을 만나는 여정이다.이육사문학관과 원촌마을을 시작으로 지훈문학관과 주실마을을 방문한다.10월 24일 안동~청송 코스 ‘이야기를 품은 길’은 권정생과 김주영의 작품 속 삶을 따라간다.권정생어린이문학관과 권정생 동화마을을 거쳐 객주문학관과 진보전통시장을 둘러본다.문학과 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 내외를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문학 버스 투어가 지역에 담긴 문학인의 삶과 작품을 새롭게 만나고 경북북부권의 문화적 연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문화자원을 연계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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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하반기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안동시, 2026년 하반기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9월 30일 ‘2026년 하반기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6~2027년 기초생활보장 및 자활지원 정책 전반을 재정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황재훈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지청장과 박정동 안동시 이통장연합회장에게 신규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2026년도 경상북도 저소득 자녀 장학금 지급대상자 선정 △2026년도 자활기금 조성 및 운용계획 변경 △2027년도 자활기금 조성 및 운용계획 △2026년도 생활보장위원회 사전 심의사항 승인 △2026년 9월 부양의무 거부·기피 및 긴급복지 관련 사항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2026년도 경상북도 저소득주민 자녀 장학금 지급대상자 선정’ 안건에서는 저소득 가구 고등학생 1명을 선정했고 자활기금 안건에서는 2026년 기금 수입계획을 정비하고 2027년 자활기금 수입·지출 계획을 확정했다.생활보장위원회 사전 심의 사항에서는 389가구 483명을 심의해 소위원회의 선보호-본위원회의 사후 검증체계를 재확인했다.2026년 9월 부양거부·기피 및 긴급복지 관련 안건에서는 39세대 45명을 심의해 부양의무 규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저소득층의 사회 안전망을 더욱더 촘촘하게 하고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