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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어 교육’ 운영
고성군,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어 교육’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9월 28일부터 지역 농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주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과정은 오는 11월 3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전문 교재를 활용한 기초 한국어 교육과 함께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체험이 병행된다.수업에 참여한 한 라오스 근로자는 “한국말 어려웠어요. 선생님 와서 책 보고 공부하니까 아주 좋아요. 농사할 때, 밥 먹을 때 많이 쓸 수 있어요. 감사한다”며 서투르지만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비롯한 생활·정착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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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정득권작가 달항아리 작품 전시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정득권작가 달항아리 작품 전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에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 정득권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20점을 전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풍요와 복, 평안한 삶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평면 달항아리 작품을 선보인다.달항아리에 담긴 전통적인 상징성과 도예의 조형미를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을 통해 풍요와 복, 평안한 삶에 대한 의미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달항아리 작품에 담긴 풍요와 복, 평안한 삶과 행복의 의미를 만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전시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전시 관람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하면 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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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주민자치회,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 추진
하이면 주민자치회,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하이면 주민자치회는 9월 30일 하이면 복지회관에서 고성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공룡발자국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억 년의 발자국, 그 가치를 배우다’를 주제로 특별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주민들이 공룡발자국의 역사적·학술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오전에는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김경수 교수를 초청해 ‘지질과 공룡’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공룡발자국이 지닌 학술적 가치와 함께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으로서 갖는 의미를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에는 김미영 강사와 함께 ‘상족암 공룡발자국 모양 비누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공룡발자국을 소재로 비누를 직접 만들며 고성의 자연유산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하이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공룡발자국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연유산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오는 10월 10일에는 공룡발자국 화석산지인 상족암군립공원 인근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룡발자국 탐방 현장 교육을 실시해 공룡발자국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정의진 하이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지역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룡발자국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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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탈박물관, 나전칠기 체험 교실 운영
고성탈박물관, 나전칠기 체험 교실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탈박물관은 전통 나전칠기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나전칠기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체험 교실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고성탈박물관 2층 사랑채에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나전칠기 기법을 활용해 손거울, 책갈피, 열쇠고리, 목걸이 등 매주 다른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나전칠기의 다양한 표현과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의 ‘찾아가는 공예 체험 교육’ 수행기관으로 고성탈박물관이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지역 주민들이 전통공예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나전칠기의 아름다움과 전통공예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 교실을 통해 참가자들이 나전칠기의 아름다움과 전통공예의 매력을 경험하고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성탈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통공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관련 문의는 고성탈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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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고성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고성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30일 고성소방서 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종합사회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됐다.훈련은 △119 신고 △이용자·아동·장애인 신속 대피 △중요 자료 안전 이송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부상자 응급처치 등 화재 발생 시 대응해야 할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훈련 종료 후에는 소방관의 지도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소화기 실제 작동 체험이 이어져, 자위소방대와 참여자들이 위기 상황에서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웠다.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고성지역자활센터,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고성군맘쓰허그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 입주한 복합시설로 영유아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하는 만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성소방서 119안전센터 관계자는 “훈련에 참여한 아동들과 자위소방대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훈련에 임했으며 특히 자위소방대의 소방훈련 역량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한 보완점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이어가,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복지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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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살 예방 유관 기관 간담회 개최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살 예방 유관 기관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성군가족센터 2층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고성군가족센터 △고성정신요양원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지역자활센터 △고성교육지원청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개 기관에서 총 1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함께 고성군 청소년의 자해·자살 관련 현황에 대한 심층 보고가 진행됐다.이어 각 기관의 역할과 자살예방을 위한 활동 및 지원체계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자해와 자살사고를 경험하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가운데, 관련 문제가 점차 저연령화되고 있는 현실에 공감했다.특히 위기 상황 발생 이후의 개입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작은 변화와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예방적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고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며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참석 기관들은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 청소년전화 1388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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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현장 홍보
고성군,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현장 홍보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9월 29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고성군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현장에서 지역 여성농업인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집중 홍보에 나섰다.이번 홍보는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예방하고 더 많은 관내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을 독려하고자 추진됐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1인당 22만원 상당의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만 51세~80세 중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빈번한 △근골격계질환 △농약중독 △골밀도 △혈액 △폐활량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검진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므로 대상자의 빠른 신청이 필수적이다.접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올해 검진 병원은 △강병원 △삼천포서울병원 △진주고려병원 △상남마음병원 4곳이다.이기동 농식품유통과장은 “검진 혜택이 전액 무료로 지원되고 선착순인 만큼 사업비가 소진되기 전에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지역 농업과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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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면 거림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거림골 달빛음악회’ 개최
시천면 거림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거림골 달빛음악회’ 개최 (산청군 제공)
[KGN25] 시천면에서는 지난 30일 시천면 거림마을에서 마을주민 및 시천면민 약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청군 거림골 달빛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거림마을 공영주차장일원에서 30일 오후 5시부터 열렸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거림마을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 주민 간 정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시천면민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조순녀 거림마을 이장은“주민들이 서로 도우며 마을의 화합을 위해 직접 행사를 준비하며 정말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마을주민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거림마을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만선 시천면장은 “이번 달빛음악회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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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자율방재단, 추석 연휴 이후 환경정비 실시
대가야읍 자율방재단, 추석 연휴 이후 환경정비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대가야읍 자율방재단은 9월 30일 단원 13명이 참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한 읍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 동안 늘어난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인해 주요 도로변 및 취약지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재단원들은 차량 통행이 빈번한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무단 투기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명절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박성식 자율방재단 단장은 “명절 연휴가 끝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쾌적한 대가야읍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여 준 단원들의 열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백섭 대가야읍장은 “명절이 지난 직후임에도 읍내 환경정비를 위해 솔선수범해 나서주신 방재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러한 노고에 발맞추어 행정에서도 안전하고 깨끗한 대가야읍을 만드는 데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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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학교 밖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 ‘학습지원단 간담회 및 힐링 프로그램 ’
고령군 학교 밖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월 21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 준비 및 맞춤형 학업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학습지원단 선생님 5명을 대상으로‘2026년 학습지원단 간담회 및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퇴직교사, 학원원장, 대학생 및 대학졸업생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한 해 동안 꿈드림 학습지원단으로서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학습지원 운영 방향과 학습지원 관련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진방지 및 힐링 프로그램을 대구 이월드에서 진행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학습지원단 선생님은 “12년째 청소년들을 위해 영어 기초학습 능력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학업에 대한 열정과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다양한 색깔의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느낌이다”. 또한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전했다.박정배 센터장은 “학습지원단 선생님들의 소중한 재능기부와 청소년에 대한 관심어린 애정 덕분에 올해도 8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중졸과 고졸 학력을 취득할 수 있었다”, “학습적인 부분과 함께 정서적 지지도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더 나은 센터 환경에서 학습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