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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경상남도와 합천군은 2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재혁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 이동률 합천군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도시재생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류도현 삼가면 마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김세환 합천읍 주민협의체 위원장은 합천군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대한 경상남도의 주민 소통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거점시설 등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장재혁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성공 요인은 계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동률 합천군 안전건설국장 역시 “앞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19년 삼가면 도시재생사업을, 2023년부터는 합천읍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계면 도시재생사업이 공모 선정되어 2027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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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주민자치회 7월 정기회의 개최
가조면, 주민자치회 7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민자치회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평가 변경사항, 자매결연 기관인 거제시 사등면 해변문화 축제 참여,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홍보사항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추진사항도 함께 보고됐다.주민자치회는 상반기 9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면민안녕기원제, 울산 남구 달동 및 거제시 사등면 자매결연기관 우호교류 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화합에 힘써왔다.회의 후에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박춘은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주민자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반기 계획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서예, 노래교실, 라인댄스, 건강체조, 서각, 줌바댄스, 요가, 한지공예, 장구난타 등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년 연속 주민자치회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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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성오광대 여름 탈놀이 배움터’ 배움 열기 후끈
‘2026년 고성오광대 여름 탈놀이 배움터’ 배움 열기 후끈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7월 28일 오전 고성오광대 전수교육관을 방문해 ‘2026년 고성오광대 여름 탈놀이 배움터’ 교육 현장을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는 전수생들을 사단법인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주관하는 고성오광대 탈놀이 배움터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운영되는 체험형 전통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전수교육관에 함께 머물며 고성오광대 탈놀이의 1과장부터 5과장까지 전 과장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은 물론, 고성오광대의 역사와 의상, 재담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통해 전통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겨울 탈놀이 배움터는 일반전수 4기수와 특별전수에 걸쳐 240여명의 청소년, 대학생 등이 참여하며 △고성오광대 탈놀이 이론 △기본춤·장단춤 지도 및 연습 △고성오광대 장단 특강 △과장 구성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고성오광대를 배우기 위해 타지역에서 오신 여러분들 정말 환영한다”며 “앞으로 고성오광대를 배운 여러분들이 참여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선 보이는 자리인 축제의 장을 열겠다”고 전했다.이어 고성오광대가 단순한 예술 교육을 넘어 소통과 전승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리고 참가자들과 고성오광대 전수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고성오광대를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의 체계적인 전승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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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경북소방,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7일 소방본부 청사에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도내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고도화와 구급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성호선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김창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중증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024년 3월 경북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와 권역 의료협력체계 총괄·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공공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 사업에도 참여해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간담회에서는 △중증 환자 119 이송정보 기록지 작성에 따른 데이터 분석 결과 공유 △구급대원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성과 및 발전 방안 △중증 응급환자 수용 현황과 질환별 응급실 수용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과거 김천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했던 김창호 응급의료센터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급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수용률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구급상황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신속한 병원 선정과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의료 현장에서 소방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구급대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더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증 응급환자 이송과 수용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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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농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표단,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 방문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중국 후베이성 선농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대표단은 한국에서 개최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계기로 방한했으며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의 운영사례와 주요 지질명소를 둘러보며 양 지질공원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번 방문에는 선농자국가공원관리국 당서기와 당부서기, 국제지정지역관리부 부부장 등 대표단 3명과 통역 1명 등 총 4명이 참석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과 포항시 환경정책과장, 경북동해안지질공원사무국 관계자, 자문위원 등 총 8명이 함께했다.첫날에는 양국 지질공원 운영기관의 현황을 공유하고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포항 호미곶과 흰디기 등 대표 지질명소를 답사했다.둘째 날에는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방문해 지질유산 보전·활용 사례와 지오투어리즘, 지질교육, 지역사회 참여사업 등의 지질공원 운영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향후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선농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을 모두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복합 지정지역이다.이번 방문을 통해 양 지질공원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장연자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국의 지질공원 간 장점을 공유하는 지속적인 협력이 확대되고 지질유산을 활용한 교육·관광 분야의 민간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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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폭염 대비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점검 실시
창녕군, 폭염 대비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기상청의 ‘폭염 중대경보’발효에 따라 현업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 온열질환 예방 물품 비치, 휴게시설 운영 상태, 체감온도 측정 및 기록 관리,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작업 중지 권고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다.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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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작업 현장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박차
창녕군, 농작업 현장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박차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와 함께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6월 22일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했다.예방요원들은 14개 읍면의 농작업 현장을 찾아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예방요원들은 농업인에게 온열질환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넥쿨러와 이온음료, 부채 등 폭염 대응 물품과 홍보물을 배부했다.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 그늘에서 휴식하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개선회와 함께 농업 현장을 지속해서 살피고 예방 활동을 추진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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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가뭄 대비 소류지·농업용 관정 일제 점검
남지읍, 가뭄 대비 소류지·농업용 관정 일제 점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은 강수량 부족으로 읍내 소류지 평균 저수율이 30% 이하로 낮아짐에 따라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류지와 농업용 관정을 일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소류지 저수 현황과 제방 등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농업용 관정의 정상 가동 여부와 양수기 등 가뭄 대응 장비의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읍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시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고 양수기 등 가뭄 대응 장비를 추가 확보해 비상 상황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아울러 농업인들에게 논밭 물 관리와 용수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가뭄 상황과 저수율 변화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며 단계별 대응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선경 읍장은 “현재까지 큰 농작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가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장비 확보를 통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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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가시연 복원 활동 실시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가시연 복원 활동 실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8일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옆 창포습지 내 가시연 복원지에서 지역주민과 생태해설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시연은 살리고 자연은 지키고’를 슬로건으로 생태보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가시연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시연의 생육을 방해하는 일반 연과 잡초를 선별 제거하고 시민과 함께 습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주민과 생태해설사들은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무더위를 피해 이른 시간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이어갔다.이번에 참여자들이 정비한 창포습지는 약 2900㎡이고 일반 연과 잡초 제거 잔재물 약 2톤을 수거해 가시연이 안정적으로 생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민·관 협력 생태보전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복원 작업을 통해 주남저수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성민 푸른도시사업소장 “생태계 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과 생태해설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시연의 생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확대해 주남저수지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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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직자 인권 감수성 높이는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 실시
함양군, 공직자 인권 감수성 높이는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7월 28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행정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강의는 최명국 강사가 맡아 ‘인권의 이해와 행정 속의 인권’을 주제로 인권의 기본 개념과 가치,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민원 응대와 행정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공직자가 실천해야 할 인권 행정의 중요성과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군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행정서비스 실천 방안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군 관계자는 “인권은 모든 행정의 기본 가치이자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군민의 권리와 존엄이 존중받는 인권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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