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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에서는 지난 1일 개령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3일 열리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과 15일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전 참여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행사별 참석 인원과 이동 방법, 안전대책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행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경로당별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환절기 어르신 건강관리와 하반기 노인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박상도 개령면 분회장은 “노인의 날 행사와 시민체전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많은 회원들이 건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분회장님을 비롯한 각 경로당 회장, 총무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노인의 날 행사와 시민체전에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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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세대 정착 위한 결혼 축하금 지급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관내 신혼부부의 결혼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결혼축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본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청년세대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지원해, 인구구조 개선과 관내 정착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만49세 이하 부부 중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1명 이상이 6개월 이상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결혼축하금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2026년 10월 6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결혼축하금은 문경사랑상품권로 200만원을 지급하며 지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는 신청한 다음 달 중순 이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결혼축하금은 총 100쌍을 대상으로 한부부당 생애 1회 지급에 한한다.김학홍 문경시장은 “결혼축하금이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청년인구의 유입과 지역내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문경시의 미래세대를 육성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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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4,000원 할인쿠폰 이벤트 추진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고유가 위기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4000원 할인 쿠폰 이벤트를 시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소비자의 외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경영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관내 먹깨비 가맹점에서 1만5000원 이상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쿠폰은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구체적인 사용 방법과 할인 조건 등은 먹깨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경시는 할인 쿠폰 배포 및 배달료 지원 등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먹깨비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과 더불어 이번 사업 시행으로 시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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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 캐시백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문경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환급해 주는 캐시백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문경사랑상품권 사용을 확대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카드형 문경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신청절차 없이 결제금액의 5%가 캐시백된다.현재 문경사랑상품권은 12%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어 여기에 5% 추가 캐시백이 더해지면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추가 캐시백은 모바일 및 카드형 문경사랑상품권에 적용되며 지류형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캐시백 행사는 연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에는 사업 기간에 관계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구체적인 지급 한도 및 이용 방법 등은 문경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김학홍 문경시장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달라”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착한가격업소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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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온천지구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쾌거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어제 동래구 ‘동래온천지구’일원을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난 2023년 충북 충주 수안보온천, 충남 아산 온양온천, 경남 창녕 부곡온천 3개 지역이 온천도시로 지정된 이후 두 번째 지정 사례로 이번에는 동래온천이 단독으로 지정됐다.행정안전부는 온천도시 계획서를 바탕으로 현장 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동래온천의 온천자원과 도심 접근성, 발전 가능성, 차별화된 발전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정했다.‘온천도시’는 ‘온천법’에 따라 온천자원의 우수성, 온천관광 활성화 노력, 온천산업 육성 가능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하는 제도다.동래온천지구는 1400년 역사와 70.3도의 우수한 온천자원,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도심형 온천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약 1400년의 역사를 지닌 부산의 대표적인 온천관광 자원으로 특히 최고 70.3도의 고온 온천수와 실리카 성분을 함유한 우수한 수질을 갖추고 있다.부산 지하철 1·3·4호선과 동해남부선 등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온천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간 약 20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특히 금정산국립공원과 동래읍성 등 자연·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인접해 있어 온천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고 있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동래온천을 기존 목욕 중심의 온천관광에서 나아가 치유·휴식·체험과 관광이 결합된 도심형 온천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온천치유원’을 건립해 전문적인 수중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천복합체험시설’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천친화도시를 조성한다.아울러 ‘동래온천장 브랜드’특화상품 개발과 ‘동래 온천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지정이 1400년 역사를 지닌 동래온천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부산의 온천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전재수 시장은 “지난 2023년 수안보·온양·부곡에 이어 동래온천이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단독 지정된 것은 1400년의 역사와 우수한 온천자원, 뛰어난 도심 접근성을 갖춘 동래온천의 가치가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동래온천의 강점을 살린 치유·휴식·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온천관광 활성화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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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가을, 즐거움 가득
핑크빛 가을, 즐거움 가득...합천 핑크뮬리 군락지서 ‘핑크마켓’ 운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가을철 신소양체육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25일까지 핑크뮬리 군락지 일원에서 ‘핑크마켓’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핑크마켓은 가을철 핑크뮬리를 보기 위해 신소양체육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합천관광 홍보부스를 비롯해 즉석사진 촬영, 느린우체통 엽서 핑크 포토소품 대여, 화관·꽃반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빈백에 앉아 책을 읽으며 쉬어갈 수 있는 독서쉼터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공간도 제공한다.체험 프로그램 이용료는 3000원이며 행사기간 중 합천군 내에서 5000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 또는 합천사랑상품권 구매내역을 인증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특히 10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2026 전국 어린이 경남관광 보물찾기 페스타’의 일환으로 전국 13세 이하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천 핑크뮬리 어린이 보물찾기’를 운영한다.어린이 보물찾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핑크뮬리 군락지 곳곳에서 4명의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숙박권, 지역특산품, 합천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핑크마켓을 통해 핑크뮬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한 만큼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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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현장 소통…물가안정·경영지원 강화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현장 소통…물가안정·경영지원 강화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고물가 속 지역 물가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달 30일 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운영 현황과 지원정책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을 비롯한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착한가격업소 사업 추진 현황과 하반기 일제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업소 운영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 착한가격업소의 경주페이 추가 캐시백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업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은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와 소통하며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주낙영 시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업주들의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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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축직 공무원 실무 역량 높인다
경주시, 건축직 공무원 실무 역량 높인다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건축 인허가와 공사감독 등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달 30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건축직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건축 법령과 현장 여건에 대응할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업무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건축사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공유하고 인허가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방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건축허가과장과 주택과 공공건축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공건축 공사감독 실무와 현장에서 쌓은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또 건축업무 처리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주요 유의사항과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른 주요 내용도 교육했다.특히 건축사사무소 건환 손명문 건축사를 초청해 ‘지속 가능한 황남의 마을디자인’을 주제로 경주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건축·도시 디자인 방향을 공유했다.교육 후에는 제11회 경주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테라로사’를 찾아 현장답사를 진행하며 건축물의 설계와 공간 구성 등을 직접 살펴봤다.최진 경주시 건축허가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건축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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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하반기 입국을 앞두고 지난 29일 고용 예정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용 농가의 법적 의무 준수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근로기준법 준수사항과 인권침해 예방수칙,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필수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관련 사례를 공유했다.또 표준근로계약서와 숙소시설표 작성 사항을 점검해 입국 후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경주시는 2023년부터 지역 실정에 맞는 ‘경주형 계절근로 제도’를 운영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과 농가 배치, 근로관리를 지원하고 있다.이 같은 운영 성과로 2025년 한국정책학회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는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현재까지 무단이탈률 0%, 성실근로자 재입국률 70%를 기록하고 있다.경주시는 올해 총 66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근로자 인권 보호와 고용 농가의 준수사항 이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계절근로 환경을 조성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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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송화도서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주 송화도서관, ‘경북 문인 시화 순회전’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송화도서관은 경북도서관과 협업해 오는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홀에서 ‘경북 문인 시화 작품 순회전’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경북 지역 문인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문학에 관한 관심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경북 문인들의 시화 작품 34점을 선보인다.시민들은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문학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특히 이번 순회전은 경북도서관과 송화도서관의 협업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학 콘텐츠를 시민들과 공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송화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문인들의 다양한 시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도서관을 찾아 시와 그림이 전하는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송화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