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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규모 직원 공개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선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규모 직원 공개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선도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 및 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이라는 대구시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NCS 기반의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총 155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일반직 69명, 공무직 42명, 실버직 44명으로 구성되어 총 155명을 모집한다.공단은 대규모 채용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특히 공단은 취업취약계층에게 균등한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실버직 채용 중 9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직원 공개 채용 접수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이며 필기시험, 서류 및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2027년에 임용될 예정이다.직종별 응시자격, 모집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규모 채용이 지역 인재들에게 희망이 되고 공단이 대구시의 균형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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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가을의 대구를 오케스트라로 물들인다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지난 9월 18일 개막한 ‘2026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이 10월에도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이어간다.지역 오케스트라의 무대부터 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연주자들의 협연, 음악극과 과학 해설을 결합한 공연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가을의 대구를 채운다.10월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연주자와 유수의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가 잇따라 펼쳐진다.10월 20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핀란드 대표 오케스트라인 헬싱키 필하모닉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주에 양인모의 독창적인 음악성이 더해져 북유럽 레퍼토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다.특히 핀란드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시벨리우스의 작품을 비롯해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음악적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10월 28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와 비발디의 대표작 사계를 중심으로 한수진의 섬세한 해석과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의 정교한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계절의 변화를 음악으로 그려낸 비발디의 사계를 통해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음색과 생생한 음악적 호흡을 만나볼 수 있다.스타 연주자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만남으로 완성되는 두 공연은 2026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10월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하이라이트 무대로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10월의 첫 무대는 10월 6일 ‘대구-고베 우호도시 한일 교류 음악회’다.대구베누스토오케스트라와 일본 고베 키온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두 도시의 우호 관계를 음악으로 이어간다.양 도시의 음악인들이 한 무대에서 호흡하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이어 10월 14일 경산시립교향악단, 10월 16일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경산시립교향악단은 정헌의 지휘로 지역 작곡가 구자만의 신작 오케스트라를 위한 ‘여정은 왕래가 아니다’를 연주한다.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을 선보인다.대구시립교향악단은 객원지휘자 에두아르드 톱찬과 유포니움 연주자 마우루 마르팅스와 함께 멘델스존의 ‘헤브리디스’ 와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 요한 데 메이의 ‘UFO 협주곡’을 연주한다.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는 클래식의 새로운 형식을 만나는 무대도 마련된다.10월 15일에는 아트하우스17의 음악극이 무대에 올라 음악과 연극이 결합된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다.이어 10월 17일에는 대구 비르투오조 챔버의 ‘신비한 콘서트: 행성과 궤도’ 가 관객을 만난다.과학 유튜브 채널 ‘1분과학’의 이재범이 해설자로 참여해 작품에 담긴 우주와 행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구 비르투오조 챔버는 구스타프 홀스트의 대표작 ‘행성’ 전 악장을 연주한다.클래식 음악과 과학적 해설을 함께 구성해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공연이다 10월에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도 마련된다.10월 22일에는 경북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미래의 음악가들이 만들어가는 젊고 활기찬 연주를 선보인다.이어 10월 31일에는 KBS 교향악단이 미하엘 잔데를링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손세혁의 협연으로 무대에 올라 코른골트, 쇼스타코비치, 브람스의 작품을 들려준다.두 공연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의 음악 인재부터 국내 대표 교향악단까지 폭넓은 음악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한편 2026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은 지난 9월 18일 개막해 오는 11월 27일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이어진다.올해 축제는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연주단체가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이며 10월에도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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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분산에너지 등 지역 전력 활용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분산에너지 분야 ‘지역특화규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산업과 개발 현장의 규제 애로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원주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분야 회의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마련됐으며 특별자치국장을 비롯해 춘천·강릉·동해·태백·삼척·고성 등 6개 시군 관계자와 한국전력공사·한국에너지공단·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및 학계·법률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논의 과제는 전력 직접거래, 분산에너지 대상 확대, 풍력단지 산지전용 및 태양광발전 관련 군 협의 등 모두 6건으로 각 과제의 개선 필요성과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먼저 동해안권에서는 발전설비가 집중돼 있음에도 송전망 제약으로 생산된 전력을 지역에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됐다.강릉시는 송전제약지역에서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수요처에 직접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고시를 마련·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관련 법률은 마련돼 있으나 세부기준이 정비되지 않은 만큼, 후속 규정 마련을 통해 직접전력거래 제도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동해시는 송전제약지역 전력의 직접공급 대상을 현재 신설 공장 중심에서 기존 수요처까지 확대하고 삼척시는 송전제약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발전전력을 분산에너지로 인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의 활용도를 높이자는 취지다.분산에너지 대상 확대와 재생에너지 인허가·군 협의절차 합리화 등 지역여건을 고려한 건의도 이어졌다.춘천시는 소양강댐 수력발전이 현행 발전설비 용량 기준을 초과해 분산에너지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제기하고 재생에너지의 인정용량 기준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를 통해 향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신청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태백시는 환경영향평가 등 기존 인허가 과정에서 검토한 사항을 풍력발전단지 산지전용타당성조사에서 다시 조사하는 중복절차를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기존 조사·검토 결과를 활용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석탄도시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는 취지다.고성군은 군부대별로 판단이 엇갈리는 저고도 태양광발전시설의 군 협의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접경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자는 것이다.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은 관련 법령과 제도, 유사사례 등을 바탕으로 과제별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고 중앙부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한편 도는 미래산업과 지역개발의 걸림돌이 되는 핵심 규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협의해 올해 농지·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령 제·개정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영농형 태양광 농지 사용기간 확대 △농산어촌 체험시설의 농지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대상 신설 △산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 마련 등 3건의 법령 제·개정이 완료됐다.이에 따라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사용기간이 기존 최대 8년에서 23년으로 늘어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지고 농산어촌 체험시설도 농지전용 없이 타용도 일시사용허가를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된다.또한 산촌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가 마련돼, 생활인구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확보됐다.이 밖에도 △산양삼 재배 관련 국유림 활용 지역제한 완화 △산림레포츠시설 착륙장 설치기준 완화 △군사시설보호구역 내 농산물 제조·가공시설 신축 규제 개선 등이 중앙부처에서 수용됐으며 △산림휴양·치유시설의 경미한 사항에 대한 신고 규정 신설 △발전소특별회계 소득증대사업 발굴 요건 완화 등은 일부 수용됐다.도는 이번에 논의된 6개 과제에 대해서도 자문 의견과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개선 논리를 보완하고 과제별 후속관리를 강화해 관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규제혁신의 최종 목표는 기업의 투자와 지역 일자리, 주민소득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규제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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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450여명이 참석했으며 드림태권도의 태권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이어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주제 퍼포먼스‘풍등’등이 이어졌고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번 시상식의 주요 수상자로는 울진군수상에 △소비자교육중앙회 울진군지회 남순천 △우리진가족회 장혁숙 △울진군새마을부녀회 사명자 △울진군여성예비군소대 임정애 △아이코리아 울진군지회 유선화 △한국여성농업인 울진군연합회 김덕순 △한국생활개선 울진군연합회 송수금 △울진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 김정숙 △울진군 여성자원봉사연합회 전기자 △우진다우회 신유금 △울진군재향군인회 여성회 김낙순 △국제여성총연맹 울진군지회 이옥선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여성회 손명희 △대한적십자사 울진군협의회 김진희님이 수상을 했고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상에는 △외조상 울진읍 김종훈 △화목상 기성면 권수경·최순희님 부부가 각각 수상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유인경 씨가 주제강연자로 나서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를 주제로 일상 속 성평등을 실천하는 소통 기술과 공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또한 행사장 외부 부대행사로 울진군보건소와 울진군가족센터,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가 운영하는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홍보물품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최옥수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일상이 될 때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진다”며 “누구나 공평하게 기회를 얻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행복한 울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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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2일 아침 함양읍 동문사거리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동시 캠페인의 하나로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날 산행 시 화기 물질 소지 금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될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갖고 안전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을 비롯한 각종 홍보 활동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정과 심혜선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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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김해시 장학재단에 500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김해시 장학재단에 5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에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는 2018년부터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9회에 걸쳐 전달된 누적 기탁액은 4150만원이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와 산하 김해시협의회는 전문건설업자의 품위 유지와 상호협력 강화로 회원의 권익을 증진하고 건설업 관련 제도 개선과 전문건설기술의 향상을 위한 제반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현재 김해시협의회에는 약 38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정영두 시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원들과 회장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재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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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률 80% 돌파
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률 80% 돌파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하고 있는 ‘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지급률이 80%를 넘어섰다.김해시는 2일 11시 기준 전체 지급대상자 53만6867명 가운데 42만9259명에게 지급해 지급률 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9월 17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은 지급기준일인 8월 19일을 기준으로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등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지급 개시 이후 온라인 신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지급 시작 약 2주 만에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지원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지원금은 모바일 김해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지역 내 사용 가능한 가맹점과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이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읍면동과 공동주택, 마을방송, 자생단체 등 시민과 가까운 다양한 홍보망을 활용해 미신청자에게 신청기간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고령자 등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 대한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신청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금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불카드 지급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김해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해 지급률 80%를 넘어섰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시민 한 분 한 분 빠짐없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시민 생활 안정은 물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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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본365통증의학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
김해본365통증의학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본365통증의학과는 10월 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경로식당 무료급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금은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을 위한 식재료 구입 등에 사용된다.김해본365통증의학과 윤형석 대표원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복지관 경로식당 운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해본365통증의학과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르신들에게 행사당일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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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장편한연합의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장바구니 800개 후원
김해장편한연합의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장바구니 800개 후원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장편한연합의원은 지난 9월 30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르신들의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바구니 800개를 후원했다.김해장편한연합의원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해장편한연합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장바구니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 등을 기획·운영하고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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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 임직원 360여명, 하양 마늘농가 일손 보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GN25] 아진산업 임직원 360여명은 지난 3일 하양지역 마늘 재배농가 8곳을 찾아 마늘 심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아진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오전 하양농협공판장에 모여 안전교육을 받은 뒤 농가별로 이동해 작업을 도왔다.자동차 차체 부품 기업인 아진산업은 해외 생산시설의 국내복귀를 결정하고 2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지난 6월 하양 경산지식산업지구에 신규 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지역에 새로운 생산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쌀 10㎏ 350포대를 구매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서중호 아진산업 대표는 “기업은 경영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기여가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휴일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아진산업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진산업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에 좋은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동행이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