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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강진군 우수 선진지 견학
초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강진군 우수 선진지 견학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초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9일 타 지역 우수 사례를 배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초동면 새마을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하반기 추진 예정인 새마을 사업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회원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회원들은 강진군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초동면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김병화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강진군의 우수 사례를 참고해 초동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명희 부면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는 계기가 되어 초동면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초동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비 활동, 재활용품 수집,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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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기관단체장 협의회, 수상스키 훈련장서 현장 회의 개최
하남읍 기관단체장 협의회, 수상스키 훈련장서 현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은 29일 하남읍 체육공원 내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훈련장에서 하남읍 기관단체장 협의회 현장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자원 활용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회의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참관하고 지역 체육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는 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외 거주 회원과 코치, 선수, 가족 등 20여명이 밀양으로 전입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 인구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특히 이곳에서 훈련한 정하민 선수는 2025년과 2026년 연속 웨이크보드 남자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오지태 선수도 2026년도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날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정하민 선수의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하남읍 체육공원 일원을 둘러보며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도 함께 점검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추진 사항과 주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기관·단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현장 회의는 지역의 잠재력 있는 자원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하남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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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율방범대, 폭염에도 멈추지 않은 정비활동
황성동 자율방범대, 폭염에도 멈추지 않은 정비활동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7월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책로 주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자율방범대원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폐철도 임시주차장과 산책로 일원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에 적극 나섰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성숙한 환경 의식 확산에도 큰 의미를 더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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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초복맞이 경로당 방문
동천동 초복맞이 경로당 방문 (경주시 제공)
[KGN25] 동천동행정복지센터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에는 이동협 도의원, 박지우 시의원과 이문재 청년회장, 조강호 통장협의회장, 청년회원 등 다양한 지역 인사와 단체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동천청년회에서 마련한 수박과 커피, 휴지 등 개소당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냉방시설 이용 등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동천동에는 등록 경로당 16개소와 미등록 경로당 2개소 등 총 18개소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등록회원은 537명에 이른다.평소에도 냉·난방비 및 운영비 지원, 시설환경 개선사업, 활성화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임후열 동천동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안부를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경로당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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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장, 초복 맞아 경로당 방문
불국동장, 초복 맞아 경로당 방문 (경주시 제공)
[KGN25] 불국동장은 초복을 앞두고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틀에 걸쳐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또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경로당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시원한 수박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성미 불국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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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외접목교육센터 개소, 접목 후계인력 양성 본격화
성주군, 참외접목교육센터 개소, 접목 후계인력 양성 본격화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7월 29일 참외 접목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후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참외접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참외 모종 접목은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지만, 현재 관내 접목인력의 평균연령이 60대 중후반으로 높아 향후 숙련인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성주군은‘참외 접목기술 후계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공간과 실습시설을 갖춘 전문교육센터를 조성했다.교육센터에서는 매년 100명을 대상으로 참외 육묘와 접목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반복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숙련도와 활동 의지가 높은 교육생을 연간 40명씩 정예인력으로 선발해 2030년까지 총 200명의 접목 후계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성주군은 앞으로 교육 수료자의 교육 이력과 숙련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참외농가의 접목인력 수요와 연계해 실제 영농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성주군 전화식 군수는 “참외접목교육센터가 숙련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는 중심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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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과 함께한 대학 탐방 성공적 마무리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과 함께한 대학 탐방 성공적 마무리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9일 2026년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마련된 장학생 대학 탐방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 27명이 참여해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며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한국과학기술원 캠퍼스를 둘러보고 진로 멘토링을 통해 대학 생활과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이중섭 컬렉션’을 관람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다.이어 문경수 과학탐험가의 직업 특강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도전 정신을 배우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이 학생은“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보니 학업 의지가 더욱 높아졌고 탐험가님의 생생한 강연까지 들을 수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다음에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병직 이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장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 시행한 것”이라며“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장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시민과 기업, 출향인의 소중한 기탁으로 마련된 장학기금을 통해 지금까지 3600 여명의 학생에게 총 46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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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고령문화관광재단,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로 사무실 이전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시작한다.이번 사무실 이전은 문화·관광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관광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이전하는 사무실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에 위치하며 전시실과 관광명소 등이 함께 조성돼 있어 재단의 주요 문화·관광 사업과 연계한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대가야축제 △친환경 캠핑관광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상품 개발 △고령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사업을 현장과 연계해 추진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문화관광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대가야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현장 중심의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추진해‘문화관광도시 고령’ 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재단이 문화·관광 현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고령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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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중호우 대비 중점관리지역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고성군, 집중호우 대비 중점관리지역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총사업비 22억 100만원을 투입해 중점관리지역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침수 위험이 큰 고성읍 8개 지구와 회화면 배둔리 일원, 총 9개 지구의 맨홀 1735개소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맨홀 추락 방지 시설은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보행자·차량 추락사고를 막는 장치다.군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지역에 선제적으로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군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면서 선제적인 재난 예방시설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하수도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하고 재난예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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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GN25] 울진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시행자 평가’에서 신한울 기본지원사업 전국 1위, 한울 기본지원사업 전국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16조의5와 같은 법 시행령 제32조의4,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평가지침’에 따라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목적 달성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전국 기본지원사업 시행 지자체 24개, 발전소 21개, 특별지원사업 시행 지자체 10개 등 총 50개 시행자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평가는 사업비 집행률 40점과 주민인식 기여도 20점 등 계량지표 60점, 사업계획 적정성·사업관리 적정성·사업평가 결과환류 등 비계량지표 4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와 함께 시설물 관리 절차 준수, 장기계획 수립, 성과 우수사례, 언론홍보, 정보공개 활성화, 담당자 교육 참여 실적 등에 대해 가점이 부여됐다.평가 결과 울진군의 신한울 기본지원사업은 계량평가 63점과 비계량평가 43점 등 총 106점을 획득해 전국 1위에 올랐으며 최우수 시행자로 선정됐다.한울 기본지원사업도 계량평가 62점, 비계량평가 43.3점 등 총 105.3점을 받아 전국 2위를 기록했다.특히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은 비계량평가에서 전체 최고점인 43.3점을 획득해 사업계획 수립과 관리, 성과 환류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시행자로 선정됨에 따라 울진군은 2027년도 발전소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비에 2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군은 추가 확보되는 사업비를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사업 발굴부터 집행, 성과관리, 정보공개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이번 평가 결과와 평가위원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우수한 분야는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 소통과 사업 결과 환류 등 보완이 필요한 분야는 개선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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