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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위기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위한 전문가 슈퍼비전 실시
창녕군, 고위기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위한 전문가 슈퍼비전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고위기청소년집중심리클리닉은 2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상담 실무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이번 슈퍼비전에는 집중심리클리닉 상담원을 비롯해 청소년동반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자해나 자살 위험에 놓인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입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슈퍼바이저로 초빙된 이주연 계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는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 개념화 방식과 개입 방향을 지도했다.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체계적인 피드백 덕분에 고위기 청소년 상담의 방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개입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복합적인 심리 문제를 겪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슈퍼비전과 전문 교육을 지속해 질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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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청렴 ON 부패 OFF’ 캠페인 실시
창녕군보건소, ‘청렴 ON 부패 OFF’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28일 창녕시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ON 부패 OFF'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보건소에서는 청렴 슬로건이 담긴 홍보 현수막을 자체 제작해 캠페인에 활용하며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창녕군보건소는 청렴교육과 홍보물 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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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농업용수 공급 농어촌공사 직원 격려 방문
도천면, 농업용수 공급 농어촌공사 직원 격려 방문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도천면은 29일 한국농어촌공사 우강 양·배수장를 찾아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에는 홍강아 면장을 비롯해 송왕재 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함께 했으며 방문단은 가뭄 장기화로 양수기 가동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시원한 수박과 햄버거 등 간식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들을 응원했다.홍강아 면장은 “무더위와 가뭄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직원 여러분 덕분에 농업인들이 큰 힘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관내 소류지 10곳을 비롯해 농업용 용·배수로와 양수기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상태와 시설물 이상 유무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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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더불어민주당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다각적인 국·도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및 당 관계자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정우동 영천·청도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및 정치권과의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골벌국 왕성 및 완산동 고분군 보존·복원 △제2탄약창 2~3 지역 이전 등 영천시의 장기 발전을 위한 과제들이 다뤄졌다.특히 참석자들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소멸 위기를 돌파할 핵심 동력이라는 데 깊이 공감하며 당 차원에서 중앙 정치권과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정우동 영천·청도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지역 현안 해결에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시민의 행복과 영천의 발전이 우선”이라며 “오늘 첫걸음을 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의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맺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및 관계자께 감사드리고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정당과 긴밀히 협력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이번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선제적인 국·도비 확보 및 정부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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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본 규슈 강진 계기로 지진 대응체계 전면 점검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지난 7월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을 계기로 추경호 시장의 지시에 따라 시 전반의 지진 대응체계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깊이 10km 지점에서 발생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최고 등급인 '진도 7'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흔들림은 대한해협을 건너 국내까지 전달돼 대구에서도 계기진도 Ⅱ가 기록됐고 전국적으로 접수된 유감신고는 789건이다.이에 추경호 대구시장은 7월 29일간부회의 시 “이번 일본 강진을 계기로 대피장소와 내진보강, 이재민 구호체계 등 지진 대응 전반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즉시 작동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을 계기로 평소 지진 대비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계명대학교 토목공학과 최민호 교수는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의 진앙이 모두 도심에서 직선거리 75km 이내였다”며 “대구는 분지 지형이고 노후 건축물 비중이 높아 지진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해, 평소 대피체계와 내진성능 등을 꾸준히 점검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에 대구시는 △지진 대피장소 지정·관리 실태 △이재민 생활지원 체계 △공공·민간 건축물 내진보강 △지진 발생 시 알림·전파 체계 △관계기관 합동훈련 등 협업체계 등 다섯 분야를 8월 중 집중 점검한다.특히 옥외대피장소 729개소와 실내구호소 215개소는 구·군과 합동으로 전수 현장점검해 안내표지판과 진입로 국가재난안전포털 등록 정보 등을 확인하고 부적합 시설은 지정을 해제할 방침이다.대구시는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내진설계가 반영된 실내구호소 215개소와 재해구호물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공공시설물 내진율은 2026년 6월 기준 84.0%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돈다.다만, 구·군이 관리하는 일부 공공시설은 상대적으로 내진율이 낮은 만큼, 대구시는 구·군과 긴밀히 협의해 내진보강 우선순위를 마련하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를 적극 추진해 내진 성능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지진이 발생하면 기상청 지진조기경보에 따라 긴급재난문자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발송된다.내 주변 대피장소는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대구시 '안심하이소'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지진 발생 시 △흔들리는 동안은 탁자 아래 등으로 몸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가스를 차단한 뒤 △계단을 이용해 건물 밖으로 나가 △운동장·공원 등 넓은 공터로 대피해야 한다고 안내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는 지금까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사례는 없지만,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빈틈없는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대피장소와 구호체계 등 지진 대응체계가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진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의 철저한 대응체계 구축과 함께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평소 가까운 대피장소와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행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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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계기관 합동 수상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관계기관 합동 수상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7월 29일 안의면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여성민방위대, 자율방재단,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시민수상구조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구역 출입 자제 등 물놀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주요 물놀이 구역을 순찰하며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함께 펼쳤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에는 하천과 계곡을 찾는 이용객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라며 “함양군은 소방서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은 물론 민간단체와도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캠페인, 현장 순찰을 실시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 시설물 점검, 위험지역 예찰 활동, 안전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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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현장행정과 주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생활불편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청별 ‘시민 우선사업’100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시민 우선사업’ 구청별 100대 과제는 구청별 50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이동 편의, 생활 안전, 환경 개선, 여가 확충, 문화, 경제 6개 분야에서 일상과 밀접한 ‘시민 우선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체감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 추진과제를 선정한다.선정된 과제는 사업 특성에 따라 단기·중장기 사업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관리·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읍면동 중심 현장행정을 강화하는 ‘1일 1현장순찰’을 실시한다.현장에서 주민 생활불편과 민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며 복합 민원은 관계 부서와 원팀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처리결과를 지속 관리하고 주민에게 안내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아울러 주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장실을 ‘민원상담실’로 운영하고 주민 및 주요 단체의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주요 시정과 민원 처리 과정을 공유·홍보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과 소통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시민 우선사업’발굴과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민 중심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과 소통을 통해 발굴한 과제를 ‘시민 우선사업’ 으로 구체화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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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 의견 반영
경산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 의견 반영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사업 제안서를 작성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는 시간에 모둠별로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받아 제안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러한 과정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제안된 사업과 2026년 상반기 주민e참여 등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향후 사업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7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경산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마련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하며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들이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2011년부터 전국에서 운영 중으로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 민주성을 증대하고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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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밀양시,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밀양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참가자들이 밀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 향후 재방문과 지역 홍보 효과로 이어지게 한다는 방침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연극 관람을 비롯해 영남루, 밀양 선샤인 테마파크 등 대표 명소를 방문해 밀양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된다.또한 요가, 풋스파, 천연 향수 만들기 등 지친 일상에 휴식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앞서 진행된 제1기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시는 이번 2기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보완했다.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밀양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밀양시는 올가을 억새를 테마로 한 제3·4기 아카데미도 연속 운영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참가자들이 밀양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밀양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차별화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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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펼쳐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 펼쳐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초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2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장유원지 등 물놀이 명소를 방문해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안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원들은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물놀이 전 준비운동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사고 예방에 힘썼다.또한 위험 지역에서의 물놀이 자제를 당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쳤다.이명희 부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물놀이 사고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께서도 안전 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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