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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솔로탈출 single, 벙글’ 1기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지난 3일 관내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지원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확산하기 위한 ‘2026 솔로탈출 single, 벙글’1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경산 치유의 숲 등에서 진행된 1기 행사에는 경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관내 기업·기관에 재직 중인 32명의 청춘남녀들이 참가해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인연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어색함을 일깨우는 아이스브레이킹과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과 이성에 대한 매너를 배우는 결혼특강 △서로의 가치관과 매력을 진솔하게 알아가는 1:1 스피드 데이트 △함께 음식을 만들며 취향을 공유하는 커플 쿠킹 클래스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로맨틱 레크리에이션 등 청년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밀착형 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본 결과, 이날 최종 5커플이 서로의 손을 잡으며 뜻깊은 결실을 보았다.경산시는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오는 17일 열릴 2기 행사 역시 청춘남녀들의 감성과 기대에 부응하는 다채롭고 알찬 구성으로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청년들이 가슴 설레는 인연을 만들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꿈꿀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일과 사랑을 모두 이룰 수 있는 ‘청년중심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청년 체감형 맞춤 정책을 다각도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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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방농악보존회,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 우승
경산중방농악보존회,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 우승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지난 3일 영천강변공원에서 개최된 ‘KOREA 무대타악 FESTIVAL - 제18회 전국 풍물 난타 경연대회’에서 경산중방농악보존회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경상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영천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영천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수준 높은 타악 공연팀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본 대회는 경상북도 도지사상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대회로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전통 풍물의 깊은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경산중방농악보존회의 이번 우승은 지역 전통 예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이며 이를 통해 경산시의 문화예술적 위상을 전국적으로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며 경산시의 이름을 빛낸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전통 풍물이 더욱 발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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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물결 위에 문화가 피었다 … 하양, 세대공감 문화축전으로
코스모스 물결 위에 문화가 피었다 … 하양, 세대공감 문화축전으로 (경산시 제공)
[KGN25] 하양읍주민자치윈워회는 지난 3일 금호강변 코스모스 경관단지에서 열린 ‘2026 하양읍 주민화합 가을 코스모스 음악회’ 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산시가 주최하고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화합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프리마켓, 심폐소생술 교육, 하양꿈바우시장 홍보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특히 지역 평생학습동아리의 재능나눔 공연과 함께 경산시립극단의 악극, 경산시립교향악단, 경산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초청가수 우연이의 특별공연까지 더해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문화무대를 마련했다.또한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하양자율방범대가 행사장 질서 유지와 안전관리에 힘을 보태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름다운 코스모스와 문화공연, 체험, 지역상권 홍보가 어우러지며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축전으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코스모스도 감상하고 아이들과 체험도 하면서 수준 높은 공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여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이일권 하양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수준 높은 문화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리고 지역 관광과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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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수시분 중소기업 운전자금 74억원 지원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KGN25]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수시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74억원 규모로 지원한다.운전자금 지원은 매년 설·추석 명절 정기분과 4·10월 수시분으로 나뉘어 지원된다.이번 하반기 수시분 자금은 10월 2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기업들의 신속한 신청이 요구된다.지원 대상은 김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기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창출 기업, 김천시 내고장 탑기업 및 이달의 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으로 인정되는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세부 지원조건 및 구체적인 내용은 김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고금리 시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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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65세 이상 예방접종 6일부터 시작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KGN25] 김천시는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한다.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이번 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14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어린이와 임신부는 지난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의료기관마다 접종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인플루엔자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고령층과 영유아 등은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만큼 감염과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므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예방접종을 서둘러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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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 농악단,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김천시 지좌동 농악단, ‘제18회 전국 풍물&난타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지좌동 농악단이 지난 10월 3일 경북 영천강변공원 주무대에서 열린 ‘2026 제18회 전국 풍물 난타 경연대회’본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한국국악협회 영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북도교육청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을 융합한 무대 타악의 대중화를 위해 열린 전국 단위의 경연대회다.1차 동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 각지의 실력파 팀들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바쁜 일상과 생업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해 온 지좌동 농악단원들은 이날 무대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과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이말분 농악단장은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와 경연을 펼치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단원들이 끝까지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해 주어 감사하다”며 “그동안 틈틈이 모여 땀 흘리며 연습해 온 노력이 이렇게 값진 결실로 이어져 가슴 뿌듯하고 앞으로도 우리 전통 소리의 멋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배정화 지좌동장은 “끊임없는 연습과 열정으로 김천시와 지좌동의 위상을 높여준 농악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농악단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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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천이 들썩였다”… ‘大新 오싹달콤 야장’ 대성황
“직지천이 들썩였다”… ‘大新 오싹달콤 야장’ 대성황 (김천시 제공)
[KGN25]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0월 3일 직지천 조각공원에서 개최한 ‘大新 오싹달콤 야장’ 이 구름 인파가 몰린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크고 새로운 아이와 어른들의 놀이 한마당’ 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축제는 대신동 관내 여러 단체들의 따뜻한 봉사와 헌신이 모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거대한 마당을 깔아주며 그 의미를 더했다.당초 500명 남짓 방문객을 예상했던 행사장에는 가을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 1500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발 디딜 틈 없는 진풍경을 연출했다.행사의 포문을 연 것은 어른들의 향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한 ‘추억의 골목놀이’였다.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딱지치기 등에 푹 빠진 참가자들이 대거 몰리며 준비된 체험이 일찍 마감될 정도로 열띤 반응을 얻었다.이어서 진행된 ‘코스튬 대회’는 행사장의 활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저마다 개성 넘치는 앙증맞은 의상을 입고 축제를 즐기며 뽐내는 아이들의 모습에 곳곳에서 웃음꽃이 만발했다.선선한 저녁 무렵부터는 다채로운 공연이 가을밤의 운치를 더했다.특히 헤드폰을 낀 채 음악에 맞춰 다 함께 뛰노는 이색 ‘무소음 클럽’은 아이들과 청년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키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지역 상가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 부스 역시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인파에 재료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무엇보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어른과 아이 모두가 놀이 체험에 직접 참여하고 스스로가 행사의 주체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점이다.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낭만을 선물하며 평범했던 일상의 공간을 온전히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고 참가자들은 직접 축제를 완성해 가는 특별한 경험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관내 단체들이 똘똘 뭉쳐 기꺼이 봉사해 주신 덕분에 이처럼 대성황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단체 회원님들과 행사를 즐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크고 새로운 화합의 장을 만들어 활기찬 대신동을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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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회의 개최
김천시 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준호 협회장, 김경하 복지교육국장, 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협회의 주요 사업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처우 개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박준호 협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협회 운영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운영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김천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하 복지교육국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보수교육비 지원사업 예산을 기존 6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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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개최 ‘한마음’
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개최 ‘한마음’ (김천시 제공)
[KGN25] 양금동 체육회은 지난 2일 체육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체육회 회의와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을 앞두고 입장식 운영, 선수단 및 참가자 지원, 행사 당일 역할 분담 등 주요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진행된 인구 교육에서는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소 갖기 운동의 취지와 전입에 따른 각종 지원 혜택 및 인구 증가 시책을 안내했다.특히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들이 전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변 이웃과 지인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한일 양금동 체육회장은 “시민체전이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인구 증가에도 체육회가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민체전 준비와 인구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신 체육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금동을 만들고 지역 인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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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시민체전 대비 안전교육 실시
평화남산동, 시민체전 대비 안전교육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지난 10월 2일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시민체전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체전 현장 지원에 참여하는 통장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행사장 내 질서 유지, 주민 이동 및 차량 승하차 시 유의 사항, 혼잡구간 안전관리 등 행사 전반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음식물 위생 관리와 화재 예방을 비롯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연락 체계 및 의료지원 연계 등 현장에서 알아두어야 할 대응 요령도 함께 다뤘다.아울러 분야별 지원 업무와 주의 사항을 공유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신속히 담당자에게 전달하기 등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평화남산동 통장협의회는 시민체전 당일 주민 이동 안내, 행사장 질서 유지, 식당 운영 등 현장 곳곳에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할 예정이다.고진석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에서 안내받은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맡은 역할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통장들이 서로 협력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시민체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민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세심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사소한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