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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마음건강 관리법 공유해 보세요”
산청군 나만의 힐링사진 공유하기 이벤트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산청군)
[KGN25] 산청군은 10일부터 24일까지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 환기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운영에서는 나의 마음건강 관리법 공유하기와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룰렛 OX 퀴즈, 힐링차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 정신건강 인식개선 브랜드 ‘마주해요’를 중심으로 옥외광고, 정신건강의 날 기념 포스터 게시, 온라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5곳 전통시장에서 피켓을 활용한 길거리 캠페인을 비롯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대상자와 함께하는 영화 관람, 아동- 청소년 대상 참여형 캠페인 등이 이뤄진다.
산청군은 이번 운영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솔 산청군보건의료원장(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주간 운영을 통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정신건강에 대해 서로 마주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 및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09, 1577-0199)이나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055-970-7637~7639)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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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1) (사진제공=안동시)
[KGN25] 안동시는 지난 10월 3일 열린 제23회 ‘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영국대사에게 명예안동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동역 ‘중앙선 1942’ 광장에서 열렸으며,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직접 작성한 소감을 유창한 한국어로 낭독하며 안동과의 깊은 인연을 되새겼다. 그는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방문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하며 여왕의 일정을 지원했던 인물로, 이후에도 여왕 서거 후 봉정사에서 열린 49재에 참석하는 등 안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이제는 명예 안동시민으로서 한층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다”며 “오늘은 가족에게도 뿌리로 돌아온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고향이 안동임을 언급하며, 안동시민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을 한국의 전통과 품격, 따뜻한 환대가 살아 있는 도시로 소개한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곳이라고 회상했다. 특히 여왕이 안동에서 받은 전통 생일상과 그 생신상에 올랐던 안동사과가 이후 버킹엄궁에도 전달된 일화를 언급하며, 이 인연이 ‘애이플(Apple+Andong)’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져 지금까지 두 나라를 잇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영국과 안동이 함께 쌓아온 우정과 협력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안동시민으로서 이 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양국 관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내빈 차담회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 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성금’도 함께 전달됐다.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 소식을 접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999년 안동 방문으로 맺어진 인연과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크룩스 대사 내외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안동에 머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관람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문으로 시작된 인연이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며, “안동이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을 찾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방문이 한․영 우정과 상호 이해를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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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0회 혈관청춘 선발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보건소(동부도시보건지소)는 지난 2일 제10회 혈관청춘 선발대회 시상식을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혈관청춘 선발대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 185명이 참여했으며 인바디,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총콜레스테롤, HDL, LDL, 중성지방 7개 항목과 올해 새롭게 추가된 혈압 측정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최종 점수는 혈압 , 혈액, 인바디 검사를 합산해 산출했으며 고득점자 순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그 결과 ▲혈관청춘 ‘진’에는 이화순(72) 어르신 ▲혈관청춘 ‘선’에는 유귀순(80) 어르신 ▲혈관청춘 ‘미’에는 정인자(74) 어르신이 각각 선정됐다. 이 외에도 7명이 건강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자 전원은 앞으로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진에 선정된 이화순 어르신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술- 담배를 멀리한 생활습관이 건강의 비결”이라며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배우고 실천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허목 보건소장은 “혈관청춘 선발대회가 노년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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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KT&G 상상마당 부산 팝업스토어 오픈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문화도시센터는 김해시 대표 캐릭터 ‘토더기’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KT&G 상상마당 부산(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9)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편, 토더기 굿즈를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김해 문화콘텐츠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토더기 포토존 ▲굿즈 판매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생활소품과 문화상품 등 다양한 토더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SNS 인증샷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고, 향후 상상마당 내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토더기 팝업스토어는 부산- 경남지역은 물론 수도권 소비자와도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캐릭터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팝업부스 운영이 김해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팝업 운영에 이어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아트마켓 및 김해 분청도자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또는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Q&A]
Q1. 부산 상상마당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에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기대하고 있나?
소비자 반응을 면밀히 조사해 굿즈 개선에 활용을 하고, 팝업 종료 후에는 상상마당 상설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토더기 브랜드의 전국확산과 관광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2.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토더기는 김해 가야시대 오리 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만든 지역 고유 캐릭터입니다.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어 스토리텔링과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Q3. 김해시와 지역사회에 어떤 경제적 - 문화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요?
굿즈 제작에 지역 기업이 참여하고, 판매 수익은 다시 지역 경제로 환류 됩니다. 또한 김해 문화도시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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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게이트볼장, 수납형 관람석으로 새 단장
김해시는 시민체육공원 삼계게이트볼장 관람석 정비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곳은 월 평균 약 500명이 이용할 정도로 이용률이 높은 실내 게이트볼장으로 경기 코트 8면과 관람석 61조를 갖췄다. 그러나 개인장비 보관을 위한 수납공간이 부족해 이용객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기존 관람석 61조 중 16조를 수납형 관람석으로 교체했다. 교체된 관람석(가로 244㎝, 높이 61㎝)은 게이트볼장 1면당 2조씩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게이트볼연맹 관계자는 “수납형 관람석으로 바뀌어 경기용품을 보관하기 편리해졌다”며 “집에서 걸어 오시는 어르신들은 많게는 채를 3개까지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어 무거운 채를 보관할 개인 수납공간의 필요성이 컸다. 이번 정비로 시설이 한층 쾌적해져 많은 이용객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9일 삼계게이트볼장 이용객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같은 달 19일 정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삼계게이트볼장은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 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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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안심반사경 설치
김해시는 진영읍 소재 상가 화장실에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경 합동 안심반사경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심반사경은 화장실 칸막이 안 사각지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반사경으로 성범죄 발생 빈도가 높고 여성과 학생들이 많이 활동하는 지역의 상가 여자화장실에 설치한다.
설치에는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김해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1개 상가 10개층 여자화장실에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고 성범죄 예방 경고문을 부착했다.
시는 여성들에게 심리적 안도감을 주고 불법 촬영 예방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민․관․경이 협업해 지역사회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숙 김해시 여성가족과장은 “경찰과 시민이 협력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 속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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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따라 찾아온 우리의 첫만남♥
김해시는 지난 20~21일 1박 2일간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 관내에서 진행한「제6기 나는 김해솔로-설렘라이트:ON」편에서 5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미혼 남녀 만남 주선 프로그램인 나는 김해솔로의 여섯 번째 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해한옥체험관, 봉리단길, 상동 매화공원 등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김해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요리 교실, 타로점 보기, 가을 피크닉 데이트, 한옥의 밤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24명에게 인연 형성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6기에는 참가자 각자의 연애- 결혼관을 담은 페어링 북과 소통 전문가의 소통 강의 등 이해와 소통을 돕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참여를 이끈 결과 총 5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첫째 날은 자기소개와 1대1 차담회로 서로를 알아가며 첫 만남의 서먹함을 풀었고 타로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이 더해진‘한옥의 밤’을 함께하며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이튿날은 상동 매화공원에서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나누며 피크닉 데이트를 즐겼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행사 전반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96%에 달했으며 참가자 모두‘향후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해 행사 전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올 상반기 결혼 커플이 탄생하며 여전히 높은 참가 경쟁률과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로 바쁜 일상 속 의미 있는 인연을 기대하는 미혼남녀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건강한 관계 형성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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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수도 안전계획 최신화
김해시는 상수도 분야 안전계획을 최신화하고 주요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상수도 분야 안전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올해는 대상 시설물 현황을 최신화하고 주요 사고별 상황을 추가해 안전계획을 변경 수립했다.
2022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시는 수돗물을 중대재해 대상 제조물로 분류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계획을 최신화하기 위해 지난 6개월간 검토 과정을 거쳤다. 이번 안전계획에는 2023년도에 수립된 상황별 대응 체계에 낙동강 표류수 수질사고, 수돗물 유충 발생, THMs(트리할로메탄) 기준 초과, 정수장 사고 등의 주요 내용을 더해 다양한 위기 상황별 대응 체계와 부서별 임무가 세밀하게 담겼다.
특히 이번에 수립된 안전계획은 중대재해와 연계해 조직을 구성했으며 중대산업재해 분야는 시의 기존 안전관리계획을 따라가 통일성을 꾀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중대시민재해 분야는 별도로 주요시설 위기대응 방안을 수도 분야 안전관리계획으로 특성화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성, 주목된다.
평상시는 시와 동일한 체계 안에서 움직이다가 상수도 관련 비상상황 발생 시 상수도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비상대응조직을 별도로 구축해 발빠르게 상황을 종료하겠다는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해당 안전관리계획에는 기존 상수도 관망자료를 활용한 재난대응 모의훈련 등으로 부서와 개인별 임무를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수도과와 삼계- 명동정수과는 수처리제와 시설물 등 부서별 안전관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시설 점검과 상황별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박창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근 타 지자체 수돗물 공급 문제와 수질사고에 우리 시는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신화한 안전계획과 재난상황대응 체계로 단수나 수질사고 등 재난으로 인한 시민과 사업장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고1] 계획개요
1.조직구성
안전보건관리책임자 : 시장
관리감독자 : 관리감독 부서 내 팀장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 총무과
안전관리팀 : 중대재해예방팀
김해시 안전계획
상수도 전문성 감안, 비상대응체계 구성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신규수립)
2.중대산업재해분야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발생재해
건설물, 설비, 원재료, 가스 등에 의하거나
작업 도는 그 밖의 업무로 인한 발생재해
김해시 안전계획
3.중대시민재해분야
원료 또는 제조물 설계, 제조, 설치,
관리 등의 결함 원인
전문성 고려, 구분 반영
- 원료 및 제조물
수처리제 : 원료(염소, PAC, 수산화나트륨)
관련법에 따라 관리
수 돗 물 : 제조물(제조물 공급)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 공중이용시설
도수관로, 취수시설
김해시 안전계획
송수관로 : 수돗물(제조물의 공급 반영)
수도분야 안전관리계획 (주요시설 위기대응 방안 수립)
4. 주요시설 위기대응
가압장, 배수지, 배수관로
[참고2] 중대시민재해 정의 및 상수도분야 대상시설
중대시민재해 정의
- 원료 및 제조물,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의 설계, 제조, 설치, 관리상의 결함을 원인으로 사망자 1명 이상 발생하거나 부상자(2개월 치료) 10명 이상 또는 질병자(3개월 치료) 10명 이상 발생한 재해
상수도분야 중대시민재해 대상
1. 원료 및 제조물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제8조제3호에 따른 조치대상
관련법령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조제3호 [별표 5]
제8조제3호에 따른 조치 대상 원료 또는 제조물
→ 사업자의 모든 영업과정 포함
적용시설
상수도시설(수돗물, 찬새미)
해당시설
ㆍ수처리제 : 원 료(염소, PAC, 수산화나트륨 등은 관련법에 따라 관리 중)
ㆍ수 돗 물 : 제조물(제조물 공급, 관망 관리 측면에서의 안전관리계획 별도 수립)
2. 공중이용시설(′25. 2. 7. 김해시 안전ㆍ보건관리체계 수립)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제3조제2호에 따른 조치대상
관련법령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나목의 시설물 중 공중이용시설(제3조제2호 관련)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조, [별표 3]
-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 및 제2종시설물
적용시설
-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조, [별표 3]
7. 상하수도, 가. 상수도, 3) 지방상수도
해당시설
- 수원지시설, 도수관로 - 송수관로(터널포함), 취수시설 포함
정수장, 취수 - 가압펌프장, 배수지, 배수관로 및 급수시설 제외
(안전계획에 포함하여 계획 수립)
※ 「중대재해처벌법」 반영여부는 시설의 다중 이용빈도, 사례발생 등 기준임(유선 질의확인)
[참고3] 위기대응 체계 검토사항
수질민원 발생
- 수계전환 또는 밸브조작 등 각종 상수도공사, 관로 노후화, 누수민원으로 인한 유속 및 수압 변동, 관말지역 장기 정체수 유입, 원인미상 등 수돗물 공급과정에서 수질민원 발생시 적용
- 단계별 위기대응반 구성 및 임무 계획
낙동강 표류수 수질사고
- 김해시는 강변여과수와 표류수를 희석하여 정수처리
- 하천유량 감소, 낙동강 원수수질 악화, 유류 유출, 미량유기 화학물질, 수환경변화 등 원수 취수과정에서 수질사고 발생시 적용
유충 발생
- 수돗물 유충 민원 발생시 적용
- 민원대응 방법 및 절차, 역학조사반 운영 요령, 관계기관간 협력방안 등
THMs(소독부산물) 수질기준 초과
- THMs 농도 증가에 따른 수질기준 초과시 적용
- 수질기준 근접시 대응방안 및 공정별 대처방안 등
블록화(중블록, 소블록) 오염 및 사고
- 블록화 사고 및 비상상황(오염) 발생 시
- 수계전환 및 비상연계관로 운영 등으로 피해 최소화
도수관로 사고
- 복선화 도수관로 운영 중 비상사태 발생시 적용
- 비상사태 발생시 TIE배관(비상연결관)을 통한 예비 관로로 원수 공급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 상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시 적용
- 원인분석 및 복구작업 수행
주요 배수관로 사고
- 주요 배수관로 사고 및 비상상황 발생 시
- 긴급복구 및 비상 급수운영(병물확보, 급수차 운영) 등 대처방안
정수장 사고
- 명동, 삼계정수장 간 정수장 내 사고 발생 시 긴급 대처수량 공급도모
- 비상상황 시 정수장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대처수량 공급
[참고4] 위기대응 체계 검토사항
징후발견 및 초기진행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실무팀 위주 ‘비상상황실’ 구성
부분진행 및 확대 시
시민전파, 진행확대 방지 및 피해최소 목적 ‘비상대책본부’ 운영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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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HL7 Korea 연계 ‘의료데이터 HL7 표준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김종욱, 이하 진흥원)은 HL7 Korea와 지난해 7월 5일 체결한 「상호운용성시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전국 비대면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데이터 HL7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이하 비대면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사업은 비대면 의생명 의료서비스 산업육성을 통해 비대면 디지털 헬스 시스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비대면 의료기기 기업이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 과정은 HL7 Korea의 전문 교육 콘텐츠와 우수한 강사진을 기반으로 진흥원과 공동으로 기획·운영되며 전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고급 교육 인프라를 김해시로 확산시키고, 산업 종사자들의 표준 적합성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의 국제 표준 대응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 기여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기본-심화 두 단계로 구성된다. ①기본 과정에서는 HL7, FHIR, C-CDA의 핵심 개념과 표준 구조, 적용 흐름을 체계적으로 다뤄 산업 종사자의 전반적 이해를 넓힌다. ②심화 과정은 IHE DEC, PHMR, PHD 구현 가이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시험도구 활용법을 중심으로 설계해, 국제표준 기반의 고급 실무 역량을 확보하도록 했다.
교육은 10월 17일(금), 11월 12일(수) 총 두 차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9월 24일(수)부터 10월 14일(화)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s://gbia.or.kr)의 ‘알림마당’게시판 또는 K-BIOHUB(https://kbiohub.or.kr/)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김종욱 원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비대면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위해 기업의 국제표준 기술력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이 중심이 되어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국제적 신뢰성 확보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2025년부터 상호운용성시험센터를 본격 운영하여, 국내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국제 표준에 부합하도록 시험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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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을 담고 그리다”
김해시는 2025년 김해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김해 수로왕릉과 수릉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수로왕릉은 대한민국 사적 제73호로, 가락국의 초대 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의 무덤이다. 수릉원은 수로왕과 허왕후가 함께 거닐었던 정원을 이미지로 수로왕릉과 가야 왕들의 묘역인 대성동고분군을 이어주는 단아한 숲이다.
김해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경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매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며 낮과는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적인 국가유산 활용 문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김해), 빛을 담고 그리다’라는 주제로, 지역 원도심에 자리한 국가유산과 수로왕의 역사를 야경 속 빛으로 담아내고, 자연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관람객들은 수로왕릉 일대 드론라이트 쇼 등 빛의 연출과 역사 스토리텔링 공연,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김해의 정체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김수연 김해시 문화유산과장은 “김해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김해의 국가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빛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을 즐기며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