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롯데마트 제타스마트센터 배송기사 채용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8월 11일 오후 2시 부산진구 소재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롯데마트 제타스마트센터 배송기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롯데마트 제타스마트센터 배송기사 채용설명회’는 부산일자리종합센터가 운영하는 구인기업 대상 채용대행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달 문을 연 강서구 롯데마트 제타스마트센터 배송계약업체의 정규직 배송기사 50여명의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개최한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시는 1차 설명회를 통해 배송기사 61명의 채용을 지원한 바 있다.홈플러스 퇴직자 등 유통·물류 분야 경력 보유자와 해당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채용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구인업체의 직무 설명과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상세 채용 조건 및 설명회 참석 관련 문의는 부산일자리종합센터로 하면 된다.한편 부산일자리종합센터는 대규모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에 채용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채용설명회 개최 지원 및 관련 분야 구직자 모집, 필요시 서류 심사 대행 등 원활한 구인·구직 매칭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지원한다.김기환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원활한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며 “홈플러스 퇴직자 등 관련 분야 경력 및 관심을 가진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5
-
안동시보건소, 폭염 대응 방문건강관리 총력
안동시보건소, 폭염 대응 방문건강관리 총력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집중 관리 대상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등록된 독거·허약노인 등 총 842가구 1094명이다.보건소는 5명의 전담 간호인력을 통해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방문 및 유선 점검을 실시해 대상자의 건강 이상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특히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건강관리기기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정보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수칙 교육과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연계하는 등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지원도 제공한다.또한 관리 대상자와 읍면 소재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이용자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인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을 안내해 온열질환 예방을 돕고 있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험할 수 있다”며 “방문과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해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안동시에 호우피해 성금 500만원 기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안동시에 호우피해 성금 500만원 기탁 (안동시 제공)
[KGN25]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수해민들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안동시는 8월 4일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호우피해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는 안동시 수해민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거쳐 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민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는 기부 현판 전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복구 지원 방안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손문순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속히 돌아가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이 어려움 겪을 때 한달음에 달려와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는 8월 3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반찬 한 통, 정성 한 움큼’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와 장조림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의 여름철 영양 있는 식사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고 보관이 용이한 김치와 장조림을 준비했다.부녀회원 20여명은 무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과 조리, 위생 포장까지 전 과정을 정성껏 준비한 후,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권진숙 도산면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제대로 식사하시기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식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부녀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관심 덕분에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를 한층 촘촘히 살필 수 있었다”며 “도산면에 계신 모든 분이 소외됨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새마을지도자 도산면부녀회는 평소에도 나눔, 환경정화,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8-05
-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새 단장 마치고 운영 재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새 단장 마치고 운영 재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공사 및 휴관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특별 놀이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영유아 가정에 대체 놀이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공사가 마무리된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문을 열었다.시설과 놀이환경을 정비해 영유아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센터 내 새롭게 조성 중인 공동육아 공간 ‘돌봄살롱’과 ‘블록 체험실’은 8월 중순 완공 및 운영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돌봄살롱은 부모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육아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향후 품앗이 돌봄·소모임·부모 교육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리모델링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정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보호자들이 서로 육아의 힘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보육·육아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
안동-사가에, 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함께 연다
안동-사가에, 50년 우정 넘어 미래 50년 함께 연다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4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의 사이토 마사아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교류 간담회를 열고 미래세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사가에시 대표단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 중이다.이번 방문은 사이토 시장 취임 후 첫 안동 방문으로 1974년 자매결연 이후 50년 넘게 이어온 양 도시의 신뢰와 우정을 확인하고 미래 교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자매결연 이후 행정을 비롯해 문화·예술, 청소년, 체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다.2024년에는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하며 지난 반세기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향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온라인 교류와 상호 방문 확대, 안동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교류, 양 도시 대표 축제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류 등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민간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지난 5월 안동시민이 ‘사가에 사쿠란보 마라톤’에 참가하는 등 시민 중심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스포츠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대표단은 안동시청에서 환담과 간담회를 가진 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둘러봤다.저녁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국가유산 야행 ‘월영야행’을 관람하며 안동의 역사와 문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와 사가에시가 5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은 양 도시 시민과 관계자의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2024년 함께 개최한 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가 새로운 미래 50년의 출발점이었다면, 이번 방문은 당시의 약속을 구체적인 교류로 이어가는 자리”이라고 말했다.이어 “미래세대와 시민이 교류의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 한일 지방정부 간 우호협력의 모범사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청소년·문화예술·스포츠·시민교류를 이어가며 지난 50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8-05
-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첫 기부자 탄생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GN25] 안동시는 지난 8월 1일 경기도에서 오림농장을 운영하는 김삼례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한도인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된 이후 안동시에 접수된 첫 최고한도 기부다.김 대표는 기부에 따라 제공되는 600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지난해에도 경북 산불지역에 2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아낌없는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7월 말 기준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은 2억 1060만원이다.안동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금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출향인과 기업인, 자매도시 주민 등의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 주신 김삼례 대표께 안동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한 성금은 안동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 출범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 출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4일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TF 운영에 들어갔다.추진단은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시 관계부서로 구성됐다.설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정부 정책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립의대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경북 북부권의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 필수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추진단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의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이를 통해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행정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은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국민과 중앙 정부에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이제는 설립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과제를 면밀히 살펴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안동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현장 점검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안동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현장 점검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8월 3일 임하면 임하2리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살폈다.이날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교실과 치매예방교육, 웃음치료 등 다양한 여가·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행복선생님이 담당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경로당 운영을 돕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올해 안동에서는 행복선생님 34명이 활동하고 있다.행복선생님은 △시설물 안전 점검·회계 업무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교육 운영 △안부 확인·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경로당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복지·행정 정보를 안내하며 어르신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행복선생님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안부와 안전까지 살피는 든든한 복지 동반자”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과 함께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시설환경 개선과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5
-
문화체육관광부․성평등가족부 사업 연계
문화체육관광부․성평등가족부 사업 연계 (안동시 제공)
[KGN25]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26일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공동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조성사업’과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 아동에게 돌봄과 문화체험을 함께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안동시가족센터가 추진하는 성평등가족부 ‘지방활성화 사업’의 방학 중 주말특화 프로그램에 문화도시 콘텐츠를 접목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동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이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안동의 전통 놀이문화인 화전놀이의 유래와 의미를 배운 뒤 꽃노래 율동과 화전 만들기를 체험했다.직접 만든 화전을 가족과 나누며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져, 전통문화와 가족지원사업을 연계한 프로그램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사업을 지역 현장에서 연계한 첫 협력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만의 문화복지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