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우리 쌀의 색다른 변신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피자설기 체험
우리 쌀의 색다른 변신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피자설기 체험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난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센터“온” 2층 요리실에서 청소년센터 활성화 사업 ‘놀러ON 토요일’의 10월 프로그램 ‘우리 쌀로 만드는 피자설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6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친숙한 먹거리를 통해 우리 쌀과 전통 떡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직접 만들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최근 SNS 등을 통해 관심이 높아진 피자설기를 활용해 전통 떡과 현대 식문화를 접목한 이색적인 요리 체험으로 마련됐다.이날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우리 쌀로 만든 떡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피자 모양의 설기를 직접 만들고 꾸몄다.익숙한 피자와 전통 떡의 색다른 만남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피자설기를 완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또한, 우리 쌀이 다양한 먹거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전통 식문화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소통과 협동의 즐거움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청소년들이 피자와 전통 떡이 만난 피자설기를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쌀과 전통 식문화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흥미와 눈높이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의 ‘놀러ON 토요일’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토요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12
-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테마 이벤트로 마련한 ‘2026 다이노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콘테스트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당항포관광지 상설공연장에서 진행된다.대한민국 국적의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모집 규모는 개인 15명과 가족 10팀이다.참가 신청은 10월 5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사전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심사는 △공룡·할로윈 주제 적합성 △코스튬의 창의성과 독창성 △완성도 및 표현력 △현장 퍼포먼스와 관객 호응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한다.본선에서는 코스튬 런웨이와 포토타임, 관객 교류 등을 통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이번 콘테스트는 총상금 2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채로운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공룡과 할로윈을 결합한 이번 콘테스트가 참가자에게는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표현하는 기회가 되고 관람객에게는 엑스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개인과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2
-
고성군 청소년 꿈 캠프, 6차 산업 현장 속에서 꿈을 찾다
고성군 청소년 꿈 캠프, 6차 산업 현장 속에서 꿈을 찾다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10월 9일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 청소년 꿈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와 고성군이 주최하고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과 가공·체험·관광이 결합된 6차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참가 청소년들은 이날 하동군 일대의 해뜰목장과 양탕국커피문화원을 방문했다.해뜰목장에서는 동물 먹이주기와 목장 가이드를 통해 낙농업의 생산 현장을 체험하고 목장 운영과 동물 관리 등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스크림·동물 쿠키 만들기 등 가공 체험에 참여하며 생산된 농산물이 다양한 먹거리로 만들어지는 과정도 경험했다.이어 양탕국커피문화원에서는 커피를 뜻하는 옛말인 ‘양탕국’의 의미와 커피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로스팅과 추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커피라는 자원이 체험과 관광·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6차 산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단순한 견학에 그치지 않고 여러 과정을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농업이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공과 체험,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연결되는 6차 산업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
대한한돈협회 고성군지부, 지역특화 한돈 무료 시식회 개최
대한한돈협회 고성군지부, 지역특화 한돈 무료 시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대한한돈협회 고성군지부는 지난 10월 9일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행사장 내 주제관 앞에서 ESG 사회공헌 지역특화 무료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한돈 농가와 함께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햄버거 650개, 한돈강정 600개, 음료수 120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한돈협회 측은 지역 특산물인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축제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이번 시식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 특화사업인 ‘한돈 ESG 지역사회공헌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한한돈협회 고성군지부는 기부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매년 한돈 돼지고기 나눔행사 및 장학금 기탁 등으로 지역사회 후원에 힘써 왔다.대한한돈협회 고성군지부장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지역 한돈의 우수성을 직접 맛보여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농가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시식회는 지역 한돈 농가와 상생하는 좋은 공헌 사례이며 한돈 소비 촉진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는 신선한 지역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10-12
-
구만면,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구만 아름답구만 살기좋구만’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구만면분회는 10월 8일 오전 11시 구만면활력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기념식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노인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박종권 구만면분회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지역에 귀감이 되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학열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는 효와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펴 활기차고 풍요로운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
-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참여기관 사전 설명회 개최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참여기관 사전 설명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8일 오후 2시, 고성군청소년센터“온”모이자홀에서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참여기관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23일 열리는 사회보장박람회를 앞두고 참여기관과 행사 취지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부스 운영을 위한 협조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박람회에는 지역 내 기관·시설·단체 51개가 참여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부스 배치와 프로그램 운영, 물품 준비, 전기 사용, 안전관리 등 행사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의견을 나눴다.협의체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과 요청사항을 검토해 최종 운영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복지로 이어진 오늘, 행복으로 이어질 고성’을 슬로건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기관별 복지정보 제공 및 체험부스, 무대공연 등으로 구성된다.군민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참여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진 대표위원장은 참여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얻고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한편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고성군 송학동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12
-
하이면 주민자치회,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 탐방 행사 성료
하이면 주민자치회,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 탐방 행사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하이면 주민자치회는 10월 10일 상족암군립공원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룡발자국 알리기 프로젝트’탐방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억 년의 발자국, 그 가치를 전하다’를 주제로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공룡발자국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지난 9월 30일에는 ‘지질과 공룡’을 주제로 특별강연과 공룡발자국 모양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현장 탐방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이 공룡발자국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오후 1시 30분 식전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지질공원 해설사 3명과 함께 상족암 둘레길을 탐방하며 공룡발자국과 주변 지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공룡클레이 △공룡비누 만들기 △공룡 화석 발굴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기간과 연계해 당항포관광지에서 프로젝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상족암 공룡발자국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특히 이번 활동을 일회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육과 탐방, 홍보 활동으로 이어가며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알리고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정의진 하이면 주민자치회장은 “강연과 체험에 이어 현장 탐방까지 이어진 이번 프로젝트가 주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룡발자국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고성과 통영 청소년들의 뜨거운 만남 동아리 연합 교류 페스티벌 개최
고성과 통영 청소년들의 뜨거운 만남 동아리 연합 교류 페스티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통영시 내죽도 공원 일원에서 고성과 통영의 청소년들이 함께 기획하고 주도하는 ‘청소년 동아리 연합 교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이 주최하고 고성군청소년센터 “온”과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두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적 교류를 넓히고 스스로 건강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페스티벌에는 고성 지역의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소속 △댄스동아리 ‘아이리스’△댄스동아리 ‘M4TIC’△봉사동아리 ‘무지개 3기’△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을 비롯해, 통영 지역의 △‘야금야금’△‘ 과수원’△‘리타’△‘이너피스’△‘M4MJ’△‘이그니스’등 양 지역 청소년동아리들이 직접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펼쳤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양 지역 청소년동아리의 다채로운 밴드·댄스·악기 공연으로 이어졌다.전시장 일대에서는 고성 동아리의 △유기동물 퀴즈 및 음료 나눔 △마들렌 만들기를 비롯해 통영 동아리의 △펌킨 랜턴 및 플라워 안개꽃 그림톡 만들기 △방과후아카데미 바자회 등 총 9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이 밖에도 풍성한 경품추첨 이벤트가 마련되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양 기관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위해 사전 리허설 및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행사장 내 동선을 체계적으로 분리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연합 교류 페스티벌은 고성과 통영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문화교류의 장에 지역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12
-
레슬링 전설 심권호, 공룡엑스포 관람객과 ‘특별한 하루’
레슬링 전설 심권호, 공룡엑스포 관람객과 ‘특별한 하루’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인 레슬링 영웅 심권호와 함께하는 관람객 참여 행사를 지난 10월 9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이 홍보대사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호신술 배우기와 사인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먼저 진행된 호신술 배우기에서는 심권호 홍보대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호신술을 알려줬다.참여자는 현장에서 즉석 섭외된 관람객들로 구성됐으며 무대에 오른 관람객들은 홍보대사와 함께 동작을 하나하나 익히며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현장을 지켜보던 관람객들도 박수와 환호로 호응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어진 사인회에서는 심권호 홍보대사가 관람객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사인을 해주고 기념촬영에도 응했다.올림픽 무대를 기억하는 중장년층부터 공룡을 보러 온 어린이 가족 관람객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팬들이 긴 줄을 이루며 엑스포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심권호 홍보대사는 1996년 애틀랜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획득 및 두 개 체급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한국 레슬링의 전설로 지난 9월 1일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엑스포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현장을 찾아 관람객과 땀 흘리며 소통해 준 심권호 홍보대사께 감사드린다”며 “엑스포가 폐막하는 11월 1일까지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하동군, ‘찐 하동 살아보기’ 주민·참가자 간담회 개최
하동군, ‘찐 하동 살아보기’ 주민·참가자 간담회 개최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지난 8일 의신베어빌리지에서 ‘2026년 찐 하동 살아보기’ 참가자와 의신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부터 진행 중인 ‘찐 하동 살아보기’의 운영 내용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하동에서 생활하며 느낀 농촌생활과 지역사회에 대한 생각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의신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7명과 참가자 7명,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하동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 안내를 들은 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찐 하동 살아보기’를 통해 관광이나 단기 방문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농촌의 일상과 마을공동체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실제 생활에서 느낀 점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찐 하동 살아보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7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의신베어빌리지가 운영을 맡아 지난 9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3개월간 하동에 거주하며 지역 일자리와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다.하동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결정하기 전에 실제 지역에서 살아보며 생활환경과 공동체를 경험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참가자들이 주민들과 가까워지고 하동에서의 생활을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