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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 호주 해외문화탐방 성료
함안군, 청소년 호주 해외문화탐방 성료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6박 8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실시한 ‘2026년 함안군 청소년 해외문화탐방’을 학생 20명 전원이 안전하게 귀국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문화탐방은 세계 명문대학 탐방, 교수 특강, 대학생 상담, 역사문화 체험 등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교수의 진로 특강과 대학생 멘토와의 질의응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지 가이드의 설명과 연계한 즉석 퀴즈, 성과공유회 등으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또한 탐방 사진과 영상을 밴드에 실시간으로 공유해 학부모와도 적극 소통했다.학생들은 자기주도형 익힘책으로 “열심히 공부해 해외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남겼다.학부모들도 “아이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을 했다”, “세심한 학생 관리와 실시간 소통에 감사드린다”는 등의 의견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아울러 특강을 진행한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교수가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귀국 이후에도 메신저 앱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해외 대학과의 교육적 연계 기반도 마련됐다.탐방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긍정응답률 98.75%를 기록했으며 부정응답은 한 건도 없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호주 해외문화탐방이 청소년들에게 교실을 넘어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넓혀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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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로 폭염 취약계층 안부 살핀다
가북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로 폭염 취약계층 안부 살핀다 (거창군 제공)
[KGN25] 가북면은 지난 4일 면장,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공유 냉장고 식품을 준비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요양보호사 등 정기 방문 돌봄을 받지 않는 독거노인·독거 장애인 가운데 거동 불편, 만성질환, 인지 저하, 냉방 취약 등으로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구는 마을 이장의 협조를 통해 발굴하고 기존 방문 돌봄 여부를 확인한 후 담당자를 지정한다.생활지원사는 대상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생활지원사 미방문 가구를 폭염 기간 한시적으로 방문해 식품 전달과 안부 확인을 맡아 폭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게 된다.또한 방문 시에는 ‘찾아가는 공유 냉장고’ 와 연계해 국수와 통조림 등 식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냉방기기 사용 여부, 식수·식사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농작업 및 외출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김미정 가북면장은 “찾아가는 공유냉장고가 식품 전달을 넘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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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둥이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만남
밀양시, 다둥이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만남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일 부북면에 거주하는 다둥이 가족을 시장실로 초청해 육아 경험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다자녀 가정의 육아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안병구 시장은 다섯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순호 씨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보람과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이날 아이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 집무실 의자에 직접 앉아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을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다둥이 아빠 엄순호 씨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안병구 시장은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희망이자 미래”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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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산불진화차량 활용 농업용수 긴급 지원
부북면, 산불진화차량 활용 농업용수 긴급 지원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부북면은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농업용수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강수량 부족으로 논밭의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부북면은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작물 피해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특히 물 공급이 어려운 천수답을 중심으로 현장을 순회하며 필요한 곳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가뭄 대응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부북면은 앞으로도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농업용수 부족이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급수 지원과 현장 예찰을 이어가는 한편 관계 기관과 협력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박영훈 부북면장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며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추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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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폭염·가뭄 대응 현장 점검 강화
하남읍, 폭염·가뭄 대응 현장 점검 강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저수지와 양수장,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과 농업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 장기화와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마을 이장들과 함께 대사양수장 등 저수지와 양수장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현황과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비상시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확인했다.이어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와 실내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이용 불편 사항을 살폈다.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 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썼다.안선미 하남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용수 관리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폭염특보와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저수지와 양수장 시설 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 확인 등을 통해 주민 안전과 농업용수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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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재산세 납기 내 징수율 91.6% 달성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89억 2100만원을 징수해 납기 내 징수율 9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납기 내 징수율인 90.6% 대비 1% 상승한 수치다.영천시는 재산세 성실납부를 독려하고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과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했다.납부 기간에는 야간 콜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납부 관련 문의에 신속히 대응했으며 납기 임박 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전용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안내하는 등 기한 내 납부로 가산세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했다.또한 재산세 3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 415명을 대상으로 고지서 송달을 점검하고 개별 납부를 독려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병행해 금액기준 94.8%의 징수율을 올리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직원들의 체계적인 징수활동이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책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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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시장, 8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현안 공유
김병삼 시장, 8월 확대간부회의서 시정현안 공유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병삼 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김병삼 시장은 지난 7월 정기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조직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업무 인계·인수와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아울러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의 신뢰를 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외식업소 등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주문했다.주요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복합민원 발생 시 민원 책임관을 지정해 민원처리 전 과정을 총괄하고 협의 조정하는 ‘복합민원 책임관제’를 적극 운영해 신속하고 책임 있는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여 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정주인구 중심의 정책에서 나아가 생활인구 확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줄 것도 당부했다.회의를 마친 뒤에는 8월 10일 자로 경상북도 안전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최정애 부시장의 이임 행사가 이어졌다.최 부시장은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영천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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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뭄피해’ 현장점검…농업용수 확보 총력
진주시, ‘가뭄피해’ 현장점검…농업용수 확보 총력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의 부족으로 농업 가뭄이 심화함에 따라 조규일 진주시장이 가뭄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용수의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조 시장은 5일 대곡면 석포마을을 방문해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경지와 긴급하게 관정을 개발하는 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가뭄의 장기화에 대비해 취약지역의 용수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현재 진주시 주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0% 수준으로 평년보다 현저히 낮은 상태이다.시는 저수지 저수율과 취수원 수위, 주요 농업용수 공급시설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관정 16공 개발 △간이 양수장 5곳 설치 △하상 굴착 5km 등 약 15억원을 들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저수지와 기존 관정의 수원이 부족한 지역에는 신규 관정을 개발하고 하천수를 양수해 용수로에 직접 공급하는 등 지역별 용수 여건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관정과 양수 시설의 고장이나 용수관로 누수 등에 대해서도 긴급 보수를 실시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와 저수지 물관리와 용수 배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한국전력공사와는 대체 용수 시설의 가동에 필요한 전력 공급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수원 고갈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서는 진주소방서와 읍면동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가뭄이 장기화하면 농작물 피해가 확산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용수 확보와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뭄피해 예방과 농업용수 공급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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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일본 시즈오카공연예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거창문화재단, 일본 시즈오카공연예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일 거창연극 고등학교 가온 극장에서 일본 시즈오카 공연예술센터와 국제 문화 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심으로 양 기관 간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과 일본의 공연예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지역 문화 예술 경쟁력 강화와 국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 △거창국제연극제 문화 예술 콘텐츠 유통을 위한 공동 협력 △공연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플랫폼 조성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 있다.이홍기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세계적인 야외 공연 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한·일 문화예술 교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10일간 거창군 수승대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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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폭염·가뭄 대비 완벽 장전
가천면, 폭염·가뭄 대비 완벽 장전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관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 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관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직접 순회하며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알리기 위한 순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순찰활동 중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조치 하는 등의 적극적 활동으로 인명피해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논·밭 가뭄 실태를 사전에 파악해 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책으로 양수기 점검을 완료하고 필요한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행락철 야외에서 발로 뛰는 행락 및 물놀이 안전 근무자를 위한 쿨조끼를 지원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현장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라며 “휴가철에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면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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