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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차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16개 사업지구 추가 지정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구미·영천·영덕·성주·칠곡·울릉 등 6개 시·군 16개 지구를 올해 제2차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추가 지정한다.앞서 지난 4월 16개 시·군 49개 지구를 1차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지정으로 올해 경북도의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총 65개 지구 1만 6950필지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2년간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도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재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100여 년 만에 디지털 방식으로 새로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실제 토지이용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던 토지를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실제 현황에 맞게 경계를 다시 확정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정비한다.사업에 필요한 측량비 등은 토지소유자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경북도는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도내 불부합지 약 40만 필지 가운데 17만여 필지에 대해 사업을 추진해 약 45%의 추진율을 기록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불규칙하던 토지 모양이 반듯하게 정비되고 경계가 불분명해 발생하던 이웃 간 분쟁이 해소되며 도로가 없던 ‘맹지’에 진입로가 확보돼 토지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도 생긴다.차은미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경계 확정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호응과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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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본부장, 복합물류공사 화재 안전 현장점검에 나서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 칠곡군 소재 복합물류시설을 찾아 화재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한 현장점검은 화재 위험 요인 사전 확인, 관계자와의 화재 발생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대규모 물류센터 화재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성호선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에게 물류센터 화재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사용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 실효성 있는 소방훈련 방안 등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또한,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방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훈련 참여 등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통해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경북소방본부에서는 소방본부장 현장점검과는 별도로 지난 29일부터, 경북 관내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물류센터 54개소에 대해‘위험 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안전조사’, ‘소방관서장 현장안전 컨설팅’등을 내용으로 하는 물류센터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물류센터는 내부에 가연물이 대량으로 적재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시설이다”며 “화재 예방에 대한 물류센터 관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리며 경북소방본부도 각종 안전 대책 추진을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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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고 나누고 이제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가르치고 나누고 이제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영천시 제공)
[KGN25] 5일 영천시 카페우즈 베이커리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수경 대표는 영천에서 약 20년간 학원을 운영하며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또한 결식아동과 무료 급식에 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지역 학생들을 돕고자 방법을 고민하던 중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카페우즈 베이커리는 “학생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꿈을 찾아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 늘 큰 기쁨이었다”며 “이제는 가르치는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제가 할 수 있는 나눔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었다. 작은 마음이지만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재)영천시장학회는 “자영업자로서 자신의 일터에서 쌓아온 재능과 자원을 지역을 위해 기꺼이 나누는 실천이 참 뜻깊다”며 “학생들을 향한 오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이 장학금으로 이어진 만큼 그 마음까지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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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 다시 한 번 힘찬 시동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울진군 관광택시 다시 한 번 힘찬 시동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난 31일 2026년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울진군 관광택시 2기 사업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은 2026년 관광택시 운행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광지·친절운행 교육, 관광택시 사업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운행자 관광지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교육을 맡아 울진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관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친절운행 교육을 통해 관광객을 맞이하는 기본자세와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관광택시 사업 운영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울진군 관광택시는 2025년 3월 시작해 12월까지 총 1886건을 운행해 5583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등 높은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관광객의 일정과 수요에 맞춘 편리한 이동뿐만 아니라 운행자의 관광 안내를 통해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러한 이용객들의 관심과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올해 관광택시 2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관광객의 이용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26대에서 31대로 운행 대수를 확대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관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2025년 사업 기간 동안 관광택시를 이용해 주신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2026년 2기 사업으로 확대하는 든든한 기반이 됐다”며 “운행 대수를 확대하고 운행자 교육을 강화한 만큼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친절하게 울진을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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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16개 모든 마을 직접 찾는다…폭염 대응 현장으로 직원들 담당 마을 방문…취약계층 안부·쉼터·농작업 현장 점검
칠곡군, 216개 모든 마을 직접 찾는다…폭염 대응 현장으로 직원들 담당 마을 방문…취약계층 안부·쉼터·농작업 현장 점검 (칠곡군 제공)
[KGN25]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칠곡군이 군내 216개 모든 마을을 직접 찾아 군민 안전을 살피고 있다.군은 지난 3일부터 직원들이 담당 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폭염저감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농작업과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폭염 대응체계도 한층 강화했다.칠곡군은 재난방재를 총괄로 복지·보건·농업·건설 등 22개 협업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TF를 확대 운영하며 분야별 대응에 나서고 있다.군은 폭염 대응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관리, 농업·건설현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아울러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현재까지 칠곡군에서는 폭염질환자 7명이 발생했다.대부분 혼자 운동하거나 야외활동을 하던 중 발생한 온열질환으로 파악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폭염은 예방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16개 모든 마을을 직접 찾아 취약계층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강화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폭염질환자의 대부분이 혼자 야외활동을 하던 중 발생한 만큼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행동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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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이장협의회 대상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 실시
동해면, 이장협의회 대상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동해면은 8월 3일 오전 9시 30분 동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동해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안전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계절별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교육과 실습 중심의 안전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폭염 예방 및 온열질환 대처요령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졌다.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 사고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류선미 동해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군민 안전 교실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으로 이장들이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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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총력
거류면, 폭염 속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거류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2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냉방시설과 실내 환경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유정옥 거류면장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폭염경보가 발효된 기간에는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경로당 회장 및 관계자들에게는 무더위쉼터가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이용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거류면은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 활동과 예찰을 강화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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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읍은 8월 4일 오후 4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장애인·어린이 등의 안부 확인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 및 이용 안내 △마을방송을 통한 폭염 대비 행동 요령 홍보 △낮 시간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자제 안내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현황 조사 등 폭염·가뭄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각 마을 이장에게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농작물 피해와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피해 발생 시 즉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행정과 마을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농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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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수립 워크숍 개최
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수립 워크숍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마을을 대상으로‘주민주도 마을발전계획 수립 워크숍’을 오는 8월 6일과 13일 고성유스호스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구체화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고성읍 신부마을을 비롯해 하일면 학동·금단마을, 하이면 두수마을, 대가면 신화마을, 영현면 연화2구·대촌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마암면 장산마을, 동해면 가룡마을, 거류면 봉곡마을 등 10개 읍·면 12개 마을 주민 65명이 참여한다.1차 워크숍에서는 마을자원과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의 핵심 과제를 도출하며 2차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마을별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고성군 역량강화사업 마을활동가 인력풀에 등록된 주민활동가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운영지원 활동가를 마을별로 배치한다.운영지원 활동가는 주민들이 논의한 내용을 기록·정리하고 사업계획서와 발표자료 작성 등을 지원한다.토론 진행이나 사업 내용 결정에는 개입하지 않으며 주민 의견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문서화하는 역할을 맡는다.고성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순히 공모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 비전과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계획하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에 양성한 마을활동가를 운영지원 인력으로 연계·활용함으로써 주민활동가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 역량을 실제 지역개발 현장에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좋은 마을계획은 행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며 “이번 워크숍이 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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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시행
창원특례시,‘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시행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으로 총 34명이다.시는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원활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인 1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세부 사항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정부원 예산담당관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이 구직자에게 신뢰받는 채용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우수 인재가 지역 공공기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채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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