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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사업 현장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사업 현장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2일 초계면 초계리 194-2번지 일원의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 현장에서 이태련 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 노성용 군의원, 초계·적중면 마을 이장,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 위원, 군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 사업 현장소통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 및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운석충돌구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 수렴 및 사업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특히 군은 현재 추진 중인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전시·체험공간의 최종 실시설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군은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 검토해 설계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건물 준공 후 내부 전시물 현장 설치작업을 시작해 내년 2월 전시물 설치를 완료, 3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외에도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과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등 합천운석충돌구 주요사업에 대해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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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
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 문화를 연결하고 경관작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첫날인 16일 오전 11시에는 호미곶간 리뉴얼 기념식과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비롯해 로봇맥주 시연, 지역특화맥주 생산·판매 모델 개발사업 용역 결과 보고 경관푸드 시식회 등이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메밀과 보리, 유채 등 경관농업과 연계된 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청년 셰프 5개 팀이 메밀 육전과 메밀 전병, 메밀 호떡, 메밀 닭꼬치, 국산 돌문어 대왕타코야키 등을 선보이며 호미곶간에서는 유채꽃 아이스크림과 수제맥주, 메밀커피 등을 판매한다.또한 버스킹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호미곶간 내부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과 먹거리, 로컬굿즈 등을 판매해 포항의 다양한 지역 상품을 소개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미곶간을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경관작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농수특산물 판매,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농업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푸드 페스타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를 먹거리와 체험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포항의 농업과 지역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며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간이 지역 농수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알리고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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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 도의원과 소통·협력 강화…2027년도 도비 확보 총력
포항시, 지역 도의원과 소통·협력 강화…2027년도 도비 확보 총력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2027년도 도비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경상북도 예산 편성에 앞서 포항시의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도비확보를 위한 지역 도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시와 도의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항시는 2027년도 도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사업들에 대한 도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숙박형 열린관광 사업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구입 지원 △24시간 화상 치료센터 운영 지원사업 △보릿돌교 해체 및 철거공사 △2027년도 RPC 시설장비 지원사업 등 31건의 주요 사업에 필요한 도비 317억원을 집중 건의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와 도의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도의원들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2027년도 도비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포항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건의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며 “포항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포항시는 도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검토하고 경상북도 및 도의회와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지난달부터 경북도청 방문과 국회 예산 설명 등을 통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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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을철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가을철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수도 검침과 안전한 현장 업무 수행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검침원들의 야외 근무 안전을 확보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수도 검침 시 유의 사항과 민원 응대 요령,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 등을 다뤘다.또한 검침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검침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업무 역량을 강화해 정확한 검침으로 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며 “가을철까지 이어지는 가뭄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물 절약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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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야간 아동 안전 위한 ‘달빛지킴이데이’ 실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야간 아동 안전 위한 ‘달빛지킴이데이’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12일 명덕초등학교와 창녕초등학교 일원에서 야간 아동 안전을 위한 '달빛지킴이데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 고유사업인 '달빛지킴이데이'는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학교 주변과 야간 취약지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활동으로 아동의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새롭게 추진한다.이날 첫 활동에는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과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분과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야간 순찰을 실시했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협의회는 앞으로 매월 1회 야간 순찰을 실시해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을 지키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조순호 회장은 “'달빛지킴이데이'를 통해 지역의 아동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과 아동 위험지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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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주민자치회, 순천시 풍덕동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모색
영산면 주민자치회, 순천시 풍덕동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모색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와 지역 역량강화사업 추진을 위해 순천시 풍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날 위원들은 풍덕동의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풍덕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주민세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장미 캐릭터 ‘풍이’를 개발하고 로고와 슬로건을 제작하는 등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눈길을 끌었다.김경호 회장은 “다른 지역의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배우고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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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월 8일 관내 주거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집 고치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을 교체해 해충 유입을 방지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방충망 교체 작업을 진행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직접 살피고 개선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자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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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김천시 농촌체험페스티벌, 1만여명 찾아 성황리 마무리
제15회 김천시 농촌체험페스티벌, 1만여명 찾아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에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우리 농촌이 K-컬처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농업과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은 들녘마당, 놀이마당, 솜씨마당, 맛마당, 생명마당, 치유마당 등 8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농업·농촌 체험을 비롯해 전통문화, 공예, 먹거리, 생명과 치유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특히 어린이들이 작은 지게를 지고 벼를 나르거나 직접 탈곡기를 돌리고 방아를 찧으며 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농부 체험이 눈길을 끌었다.평소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농민의 수고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또한, 아궁이 솥밥과 고구마 화덕구이 등 농촌의 옛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미니동물원, 솜사탕, 달고나 만들기, 떡메치기 등 추억을 되살리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어린이들은 새로운 농촌 문화를 경험하고 어른들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끼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축제는 김천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와 농촌체험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대규모 공연이나 일회성 볼거리보다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에 집중해 농촌체험페스티벌만의 차별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김천시 농업기술센터 이상명 소장은 “이번 농촌체험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천의 농업 자원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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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폭력예방 및 성매매방지 거리 캠페인 실시
김천시, 폭력예방 및 성매매방지 거리 캠페인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12일 오전 10시 김천역 광장과 평화시장 일원에서 폭력 예방 및 성매매 방지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매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비롯해 김천경찰서 여성긴급전화1366 경북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김천역 광장과 평화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폭력 예방 및 성매매 방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폭력·가정폭력·데이트폭력 등 각종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배정희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과 성매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천시 관계자는 “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폭력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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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여 열기 높이고 인구 활력 더한다
아포읍,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여 열기 높이고 인구 활력 더한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아포읍은 10월 12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홍보와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읍정 현안과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김천시민체육대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취지를 알리고 마을별 홍보와 참여 독려를 당부했다.이어진 인구 증가 캠페인에서는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했다.이장들은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돕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신봉태 이장협의회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에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전입 장려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와 협력해 인구 증가와 살기 좋은 아포읍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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