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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감사를 담은 하루, 어르신이 주인공이었다
존경과 감사를 담은 하루, 어르신이 주인공이었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는 13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임원 및 분회장, 경로당 회장, 수상자 등 어르신 700여명과 시·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노인의 날 제정 3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남필봉 단장의 풍악광대놀이로 흥을 돋운 식전 공연에서는 리라유치원 원생들의 재롱이 더해져 행사장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다.공연에 이어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경로회원을 위한 분회별 위안행사가 펼쳐져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온 모범노인 53명과 노인복지 유공자 9명, 총 62명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르신 복지의 성과는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실 때 비로소 완성된다. 어르신들께서 이웃과 마음껏 웃고 배우고 당당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김천시가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노인복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모든 세대가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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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컴퍼니, 2026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수상
㈜니나노컴퍼니, 2026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수상 (김천시 제공)
[KGN25] 지난 13일 경북 구미시 소재 구미코에서 열린 ‘2026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에서 김천시 소재 니나노컴퍼니가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성, 기술개발 실적, 일자리 창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니나노컴퍼니는 전산 유동 해석 기술과 정밀 항공공학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인항공시스템과 드론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특히 국내 최초로 테일시터형 독자 설계 기술을 확보하고 비행제어장치와 GPS, 지상제어시스템 등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도심 항공 물류에서 군사용 방위산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이번 심사에서 니나노컴퍼니는 드론 핵심 부품의 100% 국산화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로 이어지는 방산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특허 16건 확보, 최근 2년간 매출 35% 성장, 누적 3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지속적인 경영 성과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 수상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국산화를 통해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수상한 니나노컴퍼니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지역 기업들이 김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방산·IT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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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향한 구슬땀, 율곡동 체육회가 응원한다
승리를 향한 구슬땀, 율곡동 체육회가 응원한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율곡동체육회는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율곡동체육회 임원들은 한궁, 열차달리기, 협동 공 튀기기, 승부차기 등 4개 종목의 훈련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이번 방문은 대회를 위해 꾸준히 연습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시민체전에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율곡동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선수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각자의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 훈련하고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시민체전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선수들은 시민체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각 종목에 맞춰 호흡을 맞추고 기량을 갈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율곡동체육회 임원들은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조정구 율곡동체육회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꾸준히 연습하며 노력해 주는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 협력하고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부상 없이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시민체전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며 “모든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즐거운 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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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위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김천시,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위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13일 김천시약사회와 ‘통합돌봄 다제약물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 통합돌봄 서비스에 전문적인 약물 관리 지원을 더해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다제약물관리사업은 여러 종류의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복용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약물 간 상호작용과 부작용 등을 확인해 안전한 약물 복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김천시약사회와 협력해 약물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복용약 점검과 전문적인 복약 상담을 통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시민의 다양한 필요에 맞춰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결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요양·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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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종합환경관리사업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의령종합환경관리사업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의령종합환경관리사업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의령종합환경관리사업소는 리뉴어스 와 성일엔텍의 관리대행을 통해 의령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하수의 안정적인 처리와 수질 개선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직원들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고향사랑 지정기부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도 뜻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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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문학관, 제11회 한국문학관 전국대회‘올해의 최우수 문학관’으로 선정
지훈문학관, 제11회 한국문학관 전국대회‘올해의 최우수 문학관’으로 선정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 지훈문학관은 지난 10월 13일 (사)한국문학관협회가 주최한 ‘2026 제11회 한국문학관 전국대회’에서 독창적인 전시 운영과 지역문화 진흥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올해의 최우수 문학관 으로 선정됐다.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인 조지훈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지훈문학관은 선생의 유품과 친필 서화, 사진, 낭송 음원 등 올곧은 선비정신을 살필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다.아울러 매년 ‘조지훈예술제’ 가 개최되어 다채로운 전시·공연·체험 이벤트를 선보이며 영양을 전국적인 문학 명소로 부각시켜 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최우수 문학관 선정은 조지훈 선생이 남긴 깊은 문학적 발자취와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영양이 문향의 고장으로서 지난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선생의 숭고한 문학정신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과 지역 문인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훈문학관의 전시·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고 조지훈예술제와 연계한 지역 문학 진흥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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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연작재배 토양 개량 사업 종합평가회 실시
영양군, 연작재배 토양 개량 사업 종합평가회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지난 10월 13일 석보면 신평리 일원에서 채소 연작재배에 따른 토양 문제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토양 개량 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채소재배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토양 개량 기술의 현장 적용 결과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에 적합한 작업 방식과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의 채소 연작재배 농지는 작은 기상이변에도 작물의 생산성은 저하되고 병해충 피해에 취약해진 상황이며 이 문제는 단순히 객토를 하거나 콩과 같은 다른 작목을 윤작하는 방식으로는 근본적인 개선에 한계가 있어 기후 위기에 대응할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다.이에 영양군은 올해 ‘토양 병해충 및 생리장해 종합기술 투입 시범사업’과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신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연작재배 토양의 생산성 회복을 위한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이날 평가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트랙터 부착형 기계를 활용한 토양 훈증제 및 미생물 개량제 살포 방식과 인력 중심의 훈증제 및 미생물 개량제 살포 방식에 대한 현장평가를 진행했다.특히 작업 방식별 적용 과정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고 현장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영농환경에 적합한 토양 개량 기술의 활용방안을 논의했다.영양군은 이번 평가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시범사업의 추진 결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농업인 의견을 반영한 효율적인 토양 개량 작업 방식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2027년 이후 지속적인 토양 생산성 회복을 위한 추가적인 사업 추진도 검토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연작재배에 따른 토양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농업 현장에 적합한 기술을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수렴한 농업인 의견을 바탕으로 토양 생산성 회복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기술 보급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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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 농업회의소는 지난 13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주홍 영덕군수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과 영덕소방서 예방안전과 남가연 소방장의 농업인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조주홍 영덕군수는 회원들과 지역 농업의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가축분뇨 처리와 축산 분야 탄소배출 저감, 농업인력 부족, 작물 간 지원 형평성, 농산물 유통·마케팅 활성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이어진 명사 특강에서는 남가연 소방장이 농업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한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원용 영덕군 농업회의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를 모으고 농업인과 행정이 긴밀히 소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것이 현장에 필요한 농업 정책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살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영덕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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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영덕서 성황리 개최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영덕서 성황리 개최 (영덕군 제공)
[KGN25] 경상북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 가 지난 13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상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여가 선용과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등 64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경주시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령군이 준우승, 영주시가 3위에 올랐다.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종목으로 경기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적 부담이 적어 어르신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환영사에서 “맑고 푸른 영덕을 찾아주신 도내 각 시·군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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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주민자치연합회, 경상남도의회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견학·현장 시찰 실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 주민자치연합회는 13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경상남도의회와 창원 소재 방위산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하는 현장 견학 및 시찰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산청군 관내 각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위원들은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미래 첨단 전략산업의 중심지를 견학하며 폭넓은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전 참가자들은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의원의 초청으로 도의회를 방문해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차담회를 가지며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오후에는 도의회 본회의를 직접 방청하며 조례안 심의 등 실제 입법·의정 과정이 진행되는 생생한 현장을 체험했다.도의회 일정을 마친 위원들은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으로 이동해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첨단 방산 장비 제조 현장을 시찰하며 대한민국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체감했다.이제걸 산청군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이번 견학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고 국가 핵심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과 식견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청군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자치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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