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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육상풍력 발전단지 7곳 전수 점검
감악산 풍력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풍력발전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육상풍력 발전단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풍력단지 조성 후 10년이 지난 풍력터빈 비중이 76%까지 증가하고 지난 2월 풍력단지 화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기간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경남도는 시군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운영 중인 육상풍력 발전단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현재 도내 운영 중 육상풍력단지는 3개 시군에 총 7개 단지, 48 기규모로 지역별로△양산시 5개소, 16 기△의령군 1개소, 25 기, △거창군 1개소, 7 기가 있다.주요 점검 내용은△기초 부위 침하·균열, 앵커 볼트 체결 상태△소음 및 진동 확인△수배전반 절연, 고압 안전 표지판 설치 및 경계 울타리 파손 상태△전기 안전관리자 선임 및 점검 기록, 비상 연락망 구축 여부 등이다.경남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과 보수·복구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발전단지별 화재 대응 매뉴얼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정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신속히 복구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풍력발전시설의 노후화와 화재 사고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시설물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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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향사랑기금 3억 1,100만원 투입… 군민 체감형 사업 8건 추진
함안군, 고향사랑기금 3억 1,100만원 투입… 군민 체감형 사업 8건 추진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고향사랑기금 3억 1100만원을 투입해 군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 복지 향상을 위한 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소년과 어린이,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연내 집행을 추진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함안군민축구단 육성 지원 △아라가야 머슬파크 조성 △꿈을 품은 특성화 교실 지원 △함안키즈팡 정기 이용권 지원 △함안청춘식당 식기세척기 지원 △비상소화장치 설치 △자율방범대 방범차량 구입 △장애어르신 전동보장구 안전체계 구축 등 총 8건이다.먼저 유소년 체육활동과 군민 여가 활성화를 위해 함안군민축구단에 통학차량 2대를 지원하고 입곡군립공원에는 야외 운동공간인 ‘아라가야 머슬파크’를 조성한다.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어린이와 보육 현장을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꿈을 품은 특성화 교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상 보육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집 2곳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함안키즈팡 정기 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함안군 전체 어린이집 원아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영유아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보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복지시설의 이용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도 포함됐다.함안청춘식당에는 식기세척기 6대를 지원해 급식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 화재취약지역에는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해 초기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자율방범대에는 방범차량 1대를 지원해 지역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아울러 장애어르신이 이용하는 전동보장구 90대에 사고감지 장치를 부착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이동 안전을 높이고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안전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함안군은 사업별 추진 일정과 집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지원 실적과 시설·장비 활용 현황 등을 확인해 성과를 관리할 방침이다.또한 내년도 기금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해 2027년에도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금 3억 1100만원이 군민의 생활과 안전,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기금사업을 발굴해 기부의 가치가 지역사회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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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허영희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폭력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특히 4대 폭력의 주요 유형과 발생원인, 관련 법령 및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과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문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안군 관계자는 “4대폭력 예방은 건강한 조직문화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실천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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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오는 17일 개최
함양군, 제65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오는 17일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오는 10월 17일 함양공설운동장과 스포츠파크 등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서 ‘제65회 함양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5회를 맞는 함양군민체육대회는 11개 읍면 군민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며 함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 선수단과 군민, 재외 향우 등 2500여명이 참가해 정식 경기 10개 종목과 클럽대항전 및 참여 경기 6개 종목 등 총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대회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열렸으며 15일에는 골프대회가 사전경기로 진행된다.대회 전날인 16일에는 천령봉에서 성화를 채화하고 오후에는 군청 앞 광장에서 성화 안치식을 개최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개회식은 17일 오전 9시 30분 함양공설운동장에서 11개 읍면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 대회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읍면별 특색을 살린 선수단 입장과 군민들의 응원이 어우러져 화합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개회식 이후에는 공설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읍면 대항전과 클럽대항전, 군민 참여 경기 등이 펼쳐진다.경기는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종목별 시상과 폐회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는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경기장 시설물과 관람객 이동 동선,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안전대책도 마련하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군민체육대회는 11개 읍면 군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읍·면 간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군민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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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가족센터, 아이돌봄사 모집
거창군가족센터, 아이돌봄사 모집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가족센터는 11월 8일까지 아이돌봄사 10명 내외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응시자격은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로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고 평일 시간대 활동이 가능한 사람, 영아 돌봄이 가능한 사람 등을 모집한다.‘아이돌봄사’는 맞벌이, 야근, 질병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방문해 아동을 돌보는 전문인력으로 등·하원 지원, 놀이 활동, 식사 및 간식 챙기기, 안전한 보호 등 아동의 일상 돌봄을 제공한다.올해 4월 23일부터 시행된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에 따라 아이돌봄사는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자격검정을 거쳐 국가자격을 취득해야 활동할 수 있다.양성교육은 시·도 지정 교육기관의 대면교육 또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교육으로 진행되며 아동발달, 안전관리, 응급상황 대처 등 돌봄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이수 후에는 서류 확인과 범죄경력조회 등 결격사유 확인을 거쳐 자격증이 발급된다.거창군은 이번 모집을 통해 국가자격을 갖춘 전문 돌봄인력을 확보하고 이용 가정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재훈 행복나눔과장은 “아이돌봄사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돌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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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초원에 산타클로스가 떨어졌다” 경남도립극단 첫 뮤지컬 ‘크리스마스 in 아프리카’ 16일 예매 시작
크리스마스in아프리카 연습실 현장사진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남도립극단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가족뮤지컬‘크리스마스in아프리카’를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한다.이번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로 망가진 썰매를 탄 산타가 아프리카 초원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크리스마스와 아프리카의 전통 축제가 만나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축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재미있게 그려낸다.무대에는 동물 캐릭터를 인형으로 구현한 ‘퍼펫’과 배우들이 함께 등장해 생동감을 더한다. 아프리카의 리듬을 살린 타악 중심의 음악과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럴이 어우러져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도 마련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 장봉태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예술단원 16명이 참여한다. 현재 배우와 동물 인형의 호흡을 맞추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티켓은 10월 16일부터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립예술단 누리집 또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용석 경남문화예술회관장은“‘크리스마스in아프리카’는 경남도립극단이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인 만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가 큰 작품”이라며“관객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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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김천시 구인 · 구직 매칭데이 개최
2026년 김천시 구인 · 구직 매칭데이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김천시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기업과 구직자 간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구직자는 기업 채용 담당자와 직접 면접 및 상담을 통해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취업 컨설팅과 노동법률 상담을 비롯해 AI 입사지원서 작성, 증명사진 촬영,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에게 취업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천시 구인·구직 매칭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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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와 2차 공공기관 유치 협력 강화
김천시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와 2차 공공기관 유치 협력 강화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14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한 공동 대응방안과 혁신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성도 전국혁신도시 노조협의회 의장, 한국전력기술·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김천시의 공공기관 유치 추진경과와 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기존 이전 기관과의 기능 연계 강화, 정주여건 개선, 추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기본 원칙으로 제시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에 발맞춰, 김천혁신도시의 교통 접근성과 기존 공공기관 집적 기반, 확장 가능성 등을 활용한 전략적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다.김성도 전국혁신도시 노조협의회 의장은 “1차 이전으로 혁신도시의 기반은 마련됐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족기능 확충 등 여전히 과제가 남아 있다”며 “2차 이전은 혁신도시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기초자치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와 경상북도가 교육·의료 등 정주여건 개선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김천혁신도시가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중요한 기회”며 “우수한 교통·입지 여건과 기존 공공기관 간 기능 연계성을 바탕으로 추가 공공기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김천시는 앞으로도 이전 공공기관 및 노동조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경상북도에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지원 확대를 건의하는 등 2차 공공기관 유치와 혁신도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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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10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봉산면, 10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봉산면은 지난 13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10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봉송 및 주민 참여 안내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대회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와 함께 △청사 신축에 따른 주차장 이용 제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2026년 김천김밥축제 홍보 △김천복지재단 장학금·취업지원금 신청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등 주요 행정사항을 공유했다.또한, 오는 11월 1일 개최 예정인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에 대한 안내와 주민 협조 사항도 전달했다.이상길 이장협의회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이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시정·면정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화합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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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실시
대항면,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항면은 14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대한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행사를 대항면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화봉송 행사에는 대항면을 대표해 면장을 비롯해 대항면 체육회장, 이장협의회장, 자유총연맹 여성회장 등 관내 주요 단체장 총 8명이 주자로 참여했다.대항면 대표 주자 8명은 면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응원 속에 성화를 차례로 이송하며 14만 김천시민의 화합과 대항면 선수단의 선전을 마음 모아 기원했다.특히 단체장들이 솔선수범해 봉송에 참여함으로써 대항면 전체의 단합된 결속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김병용 대항면 체육회장은 “대항면을 대표하는 단체장들과 함께 성화를 들고 달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전달된 성화의 열기처럼 우리 대항면 선수단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정정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허범선 대항면장은 “성화봉송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체육회장님과 각 단체장님, 그리고 힘찬 응원을 보내주신 대항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대항면 선수단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성화봉송을 마친 대항면은 면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오는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본 행사에 참가해 종목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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