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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교회, 경로당에 삼계탕 이어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상산교회, 경로당에 삼계탕 이어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KGN25] 상산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상산교회는 지난 7월 말 신도 40명이 직접 화산1동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70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또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15평형 에어컨 1대를 전달하는 등 연이은 나눔 실천으로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화산1동경로당 오경희 노인회장은 “무더운 여름에 삼계탕을 대접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에어컨까지 지원해 주셔서 회원 모두가 큰 힘을 얻었다”며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동길 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상산교회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마련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드리고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예정이다.지역 주민들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상산교회의 따뜻한 선행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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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시사업소, 폭염·가뭄 장기화에 가로수 및 녹지대 긴급 급수 총력
푸른도시사업소, 폭염·가뭄 장기화에 가로수 및 녹지대 긴급 급수 총력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도심 가로수 및 녹지대 수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수 및 녹지대 긴급 급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폭염 해소 시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경상남도 지시사항과 연계해 푸른도시사업소 공원녹지과 주관으로 수립된 것으로 시는 5개 구청의 보유 급수차 8대와 전담 인력 30명을 현장에 총동원해 관내 가로수와 녹지대 전반에 대한 긴급 관수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수분 증발과 수목 잎 데임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관수 작업 시간대를 새벽시간대로 집중 조정했다.관리 대상 중에서도 뿌리가 아직 제대로 착생하지 않은 최근 3년 이내 신규 식재 수목과 복사열이 극심한 교통섬, 중앙분리대, 띠녹지 등을 최우선 관리 구간으로 지정해 집중 관수를 실시한다.아울러 창원대로 등 일부 구간에서 발생하고 있는 메타세쿼이아 응애 등 병해충 피해에 대응해 관수 작업과 약제 방제를 병행하고 있으며 시공 중인 사업장과 하자담보 기간 내 식재지에 대해서도 관수 이행 여부와 고사목 발생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푸른도시사업소는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해 관할 소방서에 소화전 등 급수용 용수 사용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구청별 관수 예산 부족 시 즉시 사업비를 재배정하는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권용현 공원녹지과장은 “폭염 특보가 전면 해제될 때까지 매일 구청별 관수 실적을 점검하며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가뭄과 고온으로 인한 도심 수목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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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안전·서비스 품질 강화
의령군,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안전·서비스 품질 강화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의령도깨비영화관에서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에 참여하는 체험장 30개소와 식당 25개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상반기 현장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학생 응대와 안전관리 등의 개선사항을 실제 운영에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체험·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장 교육에서는 학생 특성을 고려한 안내와 상황별 응대 방법, 학생들의 참여와 몰입도를 높이는 체험 진행 기법 등을 다뤘다.식당 교육에서는 학생 단체 방문 시 승·하차와 이동 동선 안전관리, 혼잡 예방, 위생·청결관리, 비상상황 대응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했다.특히 상반기 모니터링에서 확인된 우수사례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제시해 참여업체들이 운영상 미흡한 부분을 스스로 점검하고 교육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교육 이후에도 업체별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미래교육원 연계사업은 의령을 찾는 학생들의 지역 체험을 관내 체험장과 음식점 이용으로 연결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참여업체의 운영 역량과 수용 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업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2027년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참여 규모가 10만명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의령에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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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이장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
사진2장 의령군, 이장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난 6일 정곡면을 시작으로 9월까지 13개 읍·면 이장 23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이장들을 통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 주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수칙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야외활동과 농작업 시 긴팔·긴바지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와 의복 세탁, 진드기 물림 여부 확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한다.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이나 오심, 구토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이수남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이장들과 함께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려 군민들이 안전하게 농작업과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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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함안군보건소,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비만예방관리사업 참여기관 평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보건복지부는 비만예방관리사업의 우수사례를 전문가 서면 평가로 심사해 전국 상위 30개 기관을 선정했으며 상위 17개 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나머지 13개 기관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여한다.그중 함안군보건소는 전국 상위 17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함안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비만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로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만 예방 환경을 조성한 노력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함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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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한마음축제) 성료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참여한 ‘2026년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가 경북 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열방지역아동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가야지역아동센터, 열방지역아동센터, 칠원지역아동센터, 공립형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90명이 참여했다.캠프는 다양한 해양 체험과 안전교육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로 또래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바다탐사’, ‘마린크라임씬’, ‘선박퇴선’, ‘해박엔티어링’, ‘눈물의 지구’등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체험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체험을 하며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고 해양 안전교육도 직접 체험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연합캠프는 아동들이 다양한 해양체험과 공동체 활동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또래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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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사진 4장 의령군,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난 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비상시 임무와 연습 절차를 사전에 숙지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 방향 및 중점 연습사항 △주요 임무 및 근무수칙 △충무계획 실효성 검증 △도상연습 및 보안지침 △공직자 안보교육 등 연습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인별 임무와 상황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군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비상상황에서 각자의 임무를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실전과 같은 연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의령군은 군부대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국지도발 대응 실제훈련과 민방위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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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강화
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강화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이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그동안 자진철거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해 왔다.계도기간 종료 이후에도 자진철거를 우선하되 미이행 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의령군 하천·계곡 불법정비 TF팀은 지난 7일 의령읍 무전리 의령천을 찾아 주민들이 자진철거한 현장의 정비 상태를 점검했다.해당 지역은 군과 주민 간 협의를 거쳐 하천 내 불법시설을 자진철거한 곳이다.군은 현장에 ‘하천 불법행위 금지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불법 점용과 경작 등의 재발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군은 이 같은 자율 정비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 안내와 현장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자진철거가 이뤄지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내와 계도를 거쳐 행정대집행 등 관련 절차를 검토한다.특히 피서객이 많이 찾는 8월에는 궁류면 찰비계곡 등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하천의 원활한 흐름을 확보해 집중호우에 따른 위험을 줄이고 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하천과 계곡을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율적인 정비를 우선하되 안전과 공공성을 해치는 불법시설은 원칙에 따라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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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손양원기념관,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 체험행사 성황리에 마쳐
함안 손양원기념관,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 체험행사 성황리에 마쳐 아동청소년 맞춤형 체험으로 눈높이 역사 교육 실현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 개최된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체험행사가 아동, 청소년, 주민, 방문객 등 1880명의 성원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보훈부 시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손양원기념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손양원 목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오감 만족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였다.역사 탐방 이야기 익힘책은 기념관 내부 전시물과 연계한 퀴즈를 풀며 스스로 역사를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체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나라사랑 기념엽서 쓰기는 순국선열과 순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우체통에 넣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태극기 디폼블럭 조립 체험은 블록을 직접 조립하며 태극기 사괘와 태극 문양의 의미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특히 연계 행사로 진행된 ‘내가 그린 멋진 손양원’어린이 사생대회는 경남 지역 어린이들이 참가해 나라 사랑과 손양원 목사의 사랑과 용서 정신을 그림으로 표현했다.사생대회 참가작과 수상작은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념관 내에서 전시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에 호국보훈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성구 손양원기념관장은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방문객 188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기념관이 살아 숨 쉬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손양원기념관이 지역 보훈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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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 개최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내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와 함께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검정고시를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는 행사장을 준비하고 검정고시 합격 기원 선물 꾸러미 8개와 먹거리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조용찬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장은 “검정고시를 준비한 청소년 모두 수고 많았으며 좋은 결과를 얻어 각자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배현주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 건강검진 및 급식 지원, 자격 과정, 인턴십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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