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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후지킴이 포인트 실천 항목 확대
김해시, 기후지킴이 포인트 실천 항목 확대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기후지킴이 포인트에 폐건전지 교환·중고물품 구입·안 쓰는 물품 기부·소등 실천 4개 실천항목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기후지킴이 포인트는 김해형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5000포인트 단위로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제도다.주요 실천 항목은 △기념품 대신 포인트 교환 △성묘 시 생화·드라이 플라워 사용△함께타GO 그린가야 등이 있으며 올해 2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참여 건수가 3만 6000건을 넘어서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이러한 참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환경교육 이수와 에코드라이브 실천 서약을 신규 항목으로 추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 분야까지 실천항목을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먼저 폐건전지 교환은 폐건전지 20개당 500포인트를 지급하며 1인당 하루 최대 100개까지 교환할 수 있다.교환 장소는 김해시청 기후대응과, 탄소중립체험관, 기후변화테마공원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자원순환해설사 방문 시 참여 가능하다.중고물품 구입과 안 쓰는 물품 기부는 건당 500포인트를 지급한다.거래 완료일 또는 기부일·기부 인수증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월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소등 실천은 매월 22일이 포함된 주의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 하루를 선택해 오후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하는 활동이다.실천 날짜와 시간이 확인되는 사진을 제출하면 1회당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자세한 참여 방법은 김해시 누리집’ 시정포털’ 시민참여’ 기후지킴이 포인트’ 참여프로그램에서 확인가능하다 시는 이번 실천항목 확대를 통해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항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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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수로왕릉 특별한 산책 김해시 ‘달빛 가야산책’ 운영
달빛 아래 수로왕릉 특별한 산책 김해시 ‘달빛 가야산책’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가야의 역사와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도보투어 ‘달빛 가야산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달빛 가야산책’은 김해의 대표 역사문화유산인 수로왕릉을 배경으로 역사 해설과 야간 산책, 등불, 체험 미션을 결합한 이색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익숙한 관광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고즈넉한 가을밤의 풍경 속에서 가야의 숨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11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8회에 걸쳐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김해한옥체험관을 출발해 수로왕릉을 둘러보는 코스로 운영된다.특히 회차별 최대 10명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한정 투어로 참가자들에게 보다 특별하고 여유로운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모양의 등불을 들고 문화관광해설사가 전하는 수로왕과 가야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수로왕릉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여행의 재미를 더할 특별한 체험도 준비돼 있다.참가자들은 NFC 태그를 활용한 모바일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로왕릉 곳곳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퀴즈로 풀어보며 가야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미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복합문화공간 명월의 커피 음료권을 증정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19일부터 김해관광포털 누리집의 ‘추천여행-김해도보여행신청-달빛 가야산책 예약신청’메뉴에서 예약할 수 있다.회차별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어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은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김해시 관계자는 “달빛 가야산책은 익숙한 관광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야간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방문객 채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을밤 수로왕릉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여행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김해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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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대재해예방 위험성평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도급·용역·위탁사업 및 발주공사 담당자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
김해시, 중대재해예방 위험성평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도급·용역·위탁사업 및 발주공사 담당자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16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급·용역·위탁사업과 발주공사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위험성 감소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대상은 도급·용역·위탁업무와 발주공사 관련 부서의 관리감독자와 담당자, 수급업체 대표와 위탁시설 책임자 등이다.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업무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내용은 위험성평가 개요 및 실시절차 위험성평가 기법과 사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및 최근 관련 동향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른 위험성평가 및 고시 주요 내용 등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위험성평가 역량을 끌어올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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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한지 활용해 생활권 주차문제 해소 노력 올해 ‘공한지’ 13개소 362면 무료 주차공간 확보
김해시, 공한지 활용해 생활권 주차문제 해소 노력 올해 ‘공한지’ 13개소 362면 무료 주차공간 확보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가 도심 곳곳의 유휴 공한지를 활용해 무료 주차공간을 확보하며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토지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당장 개발계획이 없거나 장기간 활용되지 않는 공한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하는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3년부터 현재까지 김해시가 조성한 공한지 주차장은 총 31개소, 895면에 달한다.특히 올한해에만 2026년 9월기준 내외동, 진영읍, 삼계동, 장유1·2·3동 등 주차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13개소 362면을 추가 조성했는데 이는 역대 최대규모의 설치량이다.공한지 주차장은 새로운 부지를 매입해 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식과 달리, 기존 유휴토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사업비와 조성기간을 줄이면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권 주차공간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토지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장기간 방치된 토지를 정비해 무료 주차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불법 주정차를 줄여 보행환경과 도로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김해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주차수요와 주차환경을 면밀히 살펴 주차가 필요한 생활권을 중심으로 공한지를 적극 발굴하고 토지소유자와의 협의를 통해 공한지 주차장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영두 김해시장은 “주차장 1면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예산과 부지가 필요하지만, 공한지를 활용하면 시민들이 실제 생활하는 가까운 곳에 비교적 신속하게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올해에만 공한지 주차장 13개소 362면을 조성했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주차문제 집중개선을 위한 주차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곳에 조성된 공한지 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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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술 전국 선수권대회 개최
2026 국술 전국 선수권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김해학생실내체육관에서 ‘2026 국술 전국 선수권대회’ 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사단법인 국술원이 주최하고 세계국술원과 김해시국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30개 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경기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대회 첫날인 24일은 각 부별 경기가 진행되며 25일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술원 시범단의 시범 경기와 초등부 경기 등이 이어진다.국술은 전통 무예의 정신과 기술을 바탕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무예 종목으로 이번 대회는 전국 국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국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도 경기장을 찾아 전통 무예 국술의 역동적인 경기와 멋진 시범을 함께 즐기시고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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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경찰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김해시, 지역경찰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김해서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지역경찰 15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은미 팀장 등 2명이 강사로 나서 △자살위험 신호 인지 및 조기 발견 △자살위기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 △자살위험 상황에 대한 적절한 대응 △정신건강 전문기관 연계 등을 강의했다.이번 교육은 자살위기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살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위기개입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위기 상황에서 경찰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위기개입 이후에도 대상자가 필요한 정신건강 상담과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연계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김해시는 앞으로도 경찰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살고위험군의 조기 발견부터 위기 개입,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서비스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정신건강상담전화, 청소년상담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주간에는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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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공립어린이집 학습공동체 ‘K-LUV’ 이웃돕기 성금 212만원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19일 김해시 국공립어린이집 학습공동체 K-LUV에서 이웃돕기 성금 212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지난달 18일 ‘빛과 예술경험 가족체험 행사’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된다.김영란 K-LUV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한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후원과 나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대호 부시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어린이집 학습공동체 K-LUV는 국공립어린이집 10개소 교사들이 연대해 올해 3월에 설립돼 공동 교육과정 연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유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관동, 대청, 리인뷰,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 스카이시티, 어방, e편한, 장유이안1단지, 진례, 힐스테이트수 어린이집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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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면민 체육대회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면민 체육대회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대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제15회 대동면민 체육대회’ 가 열린 대동생태체육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체육대회 현장에서 지역 내 소외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주민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함께 준비한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정서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대동면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덕기 민간위원장은 “많은 면민들이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웃을 돌아보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깊다”며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이정호 대동면장은 “항상 대동면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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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지사협, ‘정겨운 가락, 맛있는 동네잔치’ 개최맛있는 음식과 문화공연으로 어르신 위로
동상동지사협, ‘정겨운 가락, 맛있는 동네잔치’ 개최맛있는 음식과 문화공연으로 어르신 위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해성사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정겨운 가락, 맛있는 동네잔치’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역 어르신 3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하고 지역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문화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장문일 위원장은 “마을을 위해 오랜 세월 애써 오신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사는 따뜻한 동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문숙 동상동장은 “협의체를 비롯해 찾아가는 외식봉사단, 자생단체 회원 등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런 뜻깊은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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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퓨처스클럽, 김해시 장학재단에 900만원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19일 가야퓨처스클럽에서 장학기금 9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야퓨처스클럽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동부지부의 중소기업들로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4년에 설립됐다.현재 20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수출, 경영 활동과 관련된 강의 수강과 정보 공유를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이들은 2023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000만원, 2025년 900만원에 이어 올해에도 900만원을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기탁으로 가야퓨처스클럽의 누적 장학금 기탁액은 총 3300만원에 달한다.김규원 회장은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자는 취지로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영두 시장은 “가야퓨처스클럽에서 잊지 않고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뜻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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