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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용접·용단 화재 원인 제공 사업자 지방고용노동청 통보 추진
용접관련 화재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6년 1월부터 9월 말까지 용접·용단 등 화기 작업 중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화재 발생의 원인을 제공한 사업자 46명을 관련 절차에 따라 지방고용노동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실제로 올해 9월 말까지 경남도에서 104건의 용접·용단 관련 화재가 발생해 6명의 부상자와 5억 1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업현장의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조치는 용접·용단 등 화기 작업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에 대해 화재 조사 과정에서 작업 실태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 사업장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관계기관에 통보해 보다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소방본부는 화재 현장에서 작업환경과 진술 등 증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장 측 과실이 드러나면 즉시 지방고용노동청에 통보하고 있다. 이후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을 지도·감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법령에 따른 조치를 취하게 된다.특히 용접·용단 작업은 불티 비산, 가연물 방치 등 기본 안전수칙을 어길 경우 대형 화재로 직결될 위험이 크다. 이에 소방본부는 화재 원인 조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조사 결과를 관계기관에 적극 환류하고 있다.강영래 경남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은“용접·용단 화재는 가연물 제거, 비산 방지포 설치,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수칙만 준수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각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철저한 화재 조사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이행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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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인력양성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지역인적자원개발 혁신사례 고용노동부 장관상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경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26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날’행사에서 우수 인자위 부문 최우수상과 혁신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고용노동부 장관상 2 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경남인자위는 전국 17개 지역인자위를 대상으로 한 2025년도 사업 및 사무국 운영성과 평가에서 종합S등급을 받아 인력양성 부문 5년 연속 전국 1 위를 달성했다.이번 평가에서는 지역인력양성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인력·훈련 수급 조사와 분석의 적절성,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인력양성 사업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경남인자위는 산업현장의 인력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지역인력양성 기본계획과 훈련·일자리 사업에 반영한 뒤 성과를 점검해 개선하는 체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이러한 현장 중심의 인력양성을 통해 그동안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4만 3천여명과 구직자 3,400 여명에게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및 고용서비스를 9,200 여 건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5,000명이 넘는 교육생이 훈련을 수료해 목표 대비 208%의 실적을 거두는 등 높은 훈련수요에 대응했다.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는 ‘경남형AI활용 훈련체계 구축’ 사례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경남도와 경남인자위는 올해 초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변화 대응을 위한 특화 훈련 지원을 위해‘AX훈련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3차례 회의를 거쳐 경남형 직무능력표준 37개 능력 단위를 개발했다.나아가 이를 산업현장의 실제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직무훈련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적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형 직무능력표준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보완해 지역 산업현장의 직무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기업에 필요한 인공지능활용 역량을 훈련과정에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경남도는 경남인자위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의 인력·훈련 수요가 인력양성 사업에 반영되도록 하고 산업구조 변화와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한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강두순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이번 수상은 지역 산업계와 관계기관이 함께 현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인력양성에 힘써 온 성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적기에 양성하고 노동자들이 산업과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력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인자위는 경영계·노동계·학계·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지역 인력양성 협력기구로 도내 산업의 인력·훈련 수요조사와 맞춤형 인력양성, 일자리 사업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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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 향상에 총력 대응
합천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 향상에 총력 대응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대외적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군정 경쟁력을 입증하기 위해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시군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의 실적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역점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전체 115개 지표를 대상으로 추진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달성이 미진한 부진 지표에 대한 맞춤형 보완대책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합천군은 평가의 핵심 차별화 요소인 정성지표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최근 실시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각 부서에서는 제출된 우수사례의 논리 구조를 보완하고 구체적인 정책 성과를 다듬는 등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군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성과가 평가 결과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와 지표 담당 부서 간의 밀착 소통과 사후 관리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현미 부군수는 “합동평가는 우리 군의 종합적인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중요한 척도”며 “남은 기간 동안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보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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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준비상황 점검
윤경희 청송군수,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준비상황 점검 (청송군 제공)
[KGN25]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전반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회의 이후 윤 군수는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분야별 점검과 미비 사항 보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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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 본격 추진
청송군, 산불 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 본격 추진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내 국가유산 5개소의 원형 회복과 체계적인 보존을 위해 ‘산불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원사업 대상은 산불 피해를 입은 △청송 사남고택 △청송 만세루 △청송 기곡재사 △청송 병보재사 △청송 보광사 극락전 등 총 5개소다.청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로 훼손된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해로부터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62억 300만원으로 국가지정유산은 국비 70%·도비 15%·군비 15%, 도지정유산은 국비 50%·도비 25%·군비 25%의 재원 분담으로 추진된다.복원 공사는 2025년 5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각 국가유산의 현장 여건과 세부 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특히 청송군은 철저한 고증과 정밀한 수리 공정을 통해 국가유산의 원형을 회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재난방지시설 보강과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해 단순한 외형 복원을 넘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보존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소중한 문화유산이 훼손돼 안타깝지만,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원형을 되살리고 더욱 안전한 보존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온전한 모습으로 되돌려 주민과 관광객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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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노래산풍력발전(주), 6년째 이어온 장학금 기탁
청송노래산풍력발전(주), 6년째 이어온 장학금 기탁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0월 15일 청송노래산풍력발전이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청송노래산풍력발전 은 2021년부터 매년 2천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1억 2천만원에 달한다.이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노광철 청송노래산풍력발전 대표는 “청송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매년 청송의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시는 노광철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청송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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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제3회 마실애愛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제3회 마실애愛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안덕마실애쉼터 앞마당에서 주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마실애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마실애마을학교, 안덕면청년회,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덕마실애쉼터운영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먹거리, 생활·의류·잡화, 주방용품 장터가 운영됐으며 농업회사법인 늘봄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 상점, 공방, 개인후원자의 후원금과 물품기증, 쿠폰구매가 이어졌다.이날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수제 공예품 등 300여 종의 물품은 모두 판매되어 자원순환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이번 바자회로 조성된 나눔기금 약 516만원은 안덕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는 주민들이 물품과 시간, 재능을 나누며 이웃을 돌보는 진정한 마을의 힘을 보여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서로 돕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물품 기증과 후원, 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서로를 살피고 보듬는 행복한 청송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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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K-water와 함께 ‘물사랑 어린이’사회공헌 활동 실시
사천시, K-water와 함께 ‘물사랑 어린이’사회공헌 활동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사천통합수도센터는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색칠북과 비누,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어린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K-water 공식 캐릭터 ‘방울이’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색칠북과 비누를 준비해, 어린이들이 위생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아이들은 친근한 캐릭터를 색칠하며 물의 가치와 위생 습관을 재미있게 배우고 비누를 직접 사용해 보며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익힐 수 있어 눈높이에 맞는 교육 효과가 기대된다.아울러 사천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도 함께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더했다.이번 활동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챙기는 사례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사천시는 K-water 사천통합수도센터와 “안정적 물 공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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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군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 성료
거창군, 제1회 거창군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 성료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스포츠파크 궁도장에서 거창군궁도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회 거창군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관내 궁도 동호인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동호인 60여명이 참가했으며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서로의 실력을 확인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송민경, 추헌홍, 강대중, 정종도, 이종철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명기, 김권태, 장은하, 유한오, 박병규 팀이 준우승에 올랐다.개인전 장년부에서는 △우승 정종도 △준우승 박중혁 △3위 김권태, 개인전 노년부에서는 △우승 김형수 △준우승 이점도 △3위 정연경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제1회 거창군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대회 준비에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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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16일부터 11월27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인 합심원 생활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20분까지 운영되며 이동 등의 제약으로 보건소나 운동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생활터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은 전문 운동지도자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참여자들의 신체적 특성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을 지도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을 통해 운동 참여 기회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가까이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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