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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박서진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통영시 제공)
[KGN25] 가수 박서진의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이 통영시에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오는 21일 박서진의 32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했다.경남1지부 닻별은 단순히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평소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온 박서진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수해로 통영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경남1지부 닻별 팬클럽 회원은 “박서진 가수의 32번째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축하 방법을 고민하다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박서진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박서진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팬들 또한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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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유통,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100포 기탁
공공유통,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100포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 광도면 소재의 농수산물 유통 전문업체 공공유통은 지난 19일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쌀을 기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손가현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백미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공유통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나눔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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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 8천만원 돌파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 8천만원 돌파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의 고향사랑기부금이 3억 8천만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모금액 대비 2배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11월 말 3억 4천만원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3개월 넘게 앞당겨진 기록이다.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사·축제 부스 운영, 온라인 이벤트, 현수막과 전광판 등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한편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긴급 모금함을 개설했다.이번 모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수해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 주민 생활 안정, 지역 복구 활동에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다.3일간 약 1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이 모이며 통영을 향한 전국 각지의 관심과 응원이 끊임없이 이어졌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기부금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모인 것은 통영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기부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피해를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호소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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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이금희 아나운서편’ 개최
통영시,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이금희 아나운서편’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순서로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이금희 아나운서는 KBS 공채 16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37년간 TV ‘아침마당’, ‘인간극장’,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이다’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이자 소통 전문가이다.또한 ‘공감에 관해’, ‘우리 편하게 말해요’등 베스트셀러 저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한마디 말로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소통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방송 현장과 교육의 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말하기, 경청, 그리고 공감의 대화법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2026년 명사특강의 마지막 강연자로 이금희 아나운서를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치유와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돼 왔다.통영시는 올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내년에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다채로운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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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일 합천읍 금양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정을 방문해 낡은 샷시를 교체하고 집 안팎에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용품과 사용하지 않는 가구 등을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장겸 회장과 문순필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르신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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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주민자치회, 8월 월례회 개최
합천읍 주민자치회, 8월 월례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오후 5시 합천읍 복합문화센터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10월 14일로 예정된 제2회 핑크뮬리 가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 준비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가요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 추진 방향과 위원별 역할 등 세부 준비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향후 일정과 참여 방안 등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강광열 주민자치회장은 “제2회 핑크뮬리 가요제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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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창천1리 우리마을학교 졸업앨범 촬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8월 20일 창천1리 마을회관에서 새마을문고회장과 우리마을학교 수강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앨범 촬영을 진행했다.창천1리 우리마을학교는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교육과 글쓰기, 휴대전화 사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이날 어르신들은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갖춰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배움의 기쁨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어르신들은 서로의 졸업 모습을 바라보며 웃음을 나누는 등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정기 가천면 새마을문고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수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오늘의 졸업 앨범이 오래도록 간직할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순간이 바로 젊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마을학교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배움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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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창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시작한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됐다.지급 대상인 군민의 70%, 4만 6819명 가운데 4만 6506명에게 지급해 99.3%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중동 전쟁 발발 등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지역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시행된 이번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과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되며 소비 활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며 “군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된 지원금을 반드시 기한 내 전액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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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우승 결의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우승 결의”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월항면 체육회는 8월 20일 오전 11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및 이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항면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체육회 기금 사용 내역 및 재정현황, 감사 결과를 임원들에게 보고하고 다가오는 ‘제53회 군민체육대회’의 주요 요강 설명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성공적인 대회 참여와 우승을 위해 종목별 선수 구성과 체계적인 연습방안, 선수단 운영 등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결의를 다졌다.박원일 회장은“월항면 체육회의 단결된 힘을 하나로 모아 성공적인 제53회 군민체육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종목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군민체육대회는 월항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며“월항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다시 한번 우승의 깃발을 힘차게 들어 올리는 월항면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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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 마을순회 농촌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 마을순회 농촌 환경 보호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20일 양산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거나 무단투기되는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농경지와 도로변 등에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리지 않도록 적극 홍보했다.특히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논·밭이나 마을 주변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하지 않고 지정된 방법에 따라 배출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주민 스스로 깨끗한 농촌환경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박미옥 대양면 클린농촌단 리더는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버리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클린농촌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대양면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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